↑ 파미르고원과 실크로드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을 한달간 예정으로 배낭여행 중
텐산산맥의 줄기인 카즈흐스탄 옛 수도이고 인구 200만의 도시 아말티에서
한인 음식점을 찾고 있는중 ..
현지시간 오후 3시 55분 기온 27도
↑ 텐산산맥의 만년설인 융빙수가 흘러내려 수백년 동안
풍하침식작용에 형성된 국립공원인 차른 캐니언을 어제 밤 늦게까지 15시간 동안 투어를 하고 이제 일어남
현재시간 24일 오전 6시 48분 기온 22도
↑ 판필로프공원의 젠코브성당 목조 건물로 못 하나 사용하지 않고 앚물러 있어
대지진속에서도 살아남은 목조성당과 안을 둘러보고 여제밤 10시까지(한국시간 새벽2시)
콕토베전망대에서 해지는 저녁노을을 보면서 관광했음. CU 편의점이 믾음.
25일 오전 7시 10분 기온 20도
↑ 옛소련 스탈린정책으로 극동지역의 고려인 17여만 여명을 중앙 아시아로 강제이주시키고
그중 9만여 명을 카자흐스탄으로 역사적인 현장인 우쉬토베 흔적을 찾아서 꼭 가보아야 하는데
왕복 12시간 소요 숙박시설도 없고 다음기회로 미루고 일정상 카자흐스탄 숙경을 육로로
검문검색을 받고 6시간 버스를 타고 키르기스스탄에 입국했슴. 이용한 버스
26일 오전 8시 10분 기온 21도.. 키르기스스탄 한국과 시차 3시간.
↑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인구 100만여만 명의 도시 시내를 둘러보고
키르기스인의 독립 이끈 마나스 동상과 알라아르차 국립공원을 케이블카를
타보고 관광했음.
27일 오전 7기 16분 기온 18도
↑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산정호수 염분수 호수로서 겨울에도 얼지 않는 이식쿨호수를 둘러봄.
수도에서 300킬로로 기차표가 매진되고 없어 택시로 갔다 옴.
파미르고원을 가기위해 국경 근처 도시를 국내선 비행기로 오시도시옴 (사진 호수와 출국장 빠져나옴)
한인 식당에서 된장찌개식사 .
29일 오후14시 10분 기온 33도
↑ 해발고도가 평균 5000인 파미르고원 어제는 이틀 전부터 고산병 약을 먹고 파미로고원 가는 대중교통이 없어
택시를 대절해서 키르기스스탄을 육로로 국경을 통과해서 보안검사를 받고 타지키스탄에 입국 세계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는 고산 호수인 카라쿨호수(해발 3,914)와 파미르고원 북쪽에 있는 설산과 계곡을 통과해서
파미르고원의 3분의 1정도인 무르갑산약마을에 20시 15분에 도착(한국시간 12시 15분) 유르트(몽골게르) 자고
이제 일어남 (사진 사리타쉬국경산맥 구름 밑에 있는 눈과 얼음인 설산 카라굴호수와 숙소 무르갑 한컷 .
1일 오전 8시 43분 기온 13도.
↑ 위 사진 한장 중 Ai 로 만들어 봄.
↑ 해발 3600 정도의 파미르고원의 여행의 핵심 거점인 무르갑 산악마을 1박하는데 기온이 7도 낮은데도
모기가 너무 많았고 레닌 동상도 있고 유명한 컨테이너 시장을 둘러보고 택시를 대절해서 파미르고원 횡단
3분의 2 지점인 호루그에 밤 20시 30분 한국시간 (밤 12시 30분) 도착 자고 일어남.
2일 오전 9시 32분 기온 23도.
↑ Ai로 만든 사진
↑ 어제는 해발 2200정도로 파미르고원에서 가장 큰 고산도시이며 아프가니스탄 국경을 따라
흐르는 판지강 바로 옆에 위치한 호루그 고산도시에 2박을 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관광을 했음.
사진 (철조망과 판지강 건너편 산이 아프가니스탄 탕 TV에서 보았던 다리와 소모니 광장)
3일 오전 5시 30분 기온 1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