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출부 아줌마 ◈
어느 신혼부부가 사는 아파트에서
파출부 아줌마가 청소를 하고 있다.
아줌마는 콘돔을 써 본적은 물론이고
그걸 본적조차도 없는 아줌마였다.
아줌마는 신혼 부부 방을 청소하다가
신혼부부가 간밤에 쓰고 버린 콘돔을
발견하고 처음 본 물건이라 신기한 듯
콘돔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러더니 아줌마가 놀래는 표정으로
혼잣말로 자꾸 이렇게 중얼거리는 거였다.
"원, 세상에! 오마나, 세상에!“
신부가 샤워를 하고 나오다가 아줌마가
자기들이 쓰고 버린 콘돔을 만지작거리면서
혼자 중얼거리는 말을 들었다.
신부는 민망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해서
파출부 아줌마에게 소리쳤다.
"아줌마는 아저씨랑 밤에 사랑 안 해요?"
그러자 아줌마가 신부에게 이렇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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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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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하긴 하지만
새댁처럼 이렇게 껍질이 홀라당
벗겨지게는 안 하는구먼"
ㅋㅋㅋㅋ
첫댓글
ㅎㅎㅎ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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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푸하하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