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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퉁이(도치) 김치 두루치기 만드는 방법
예쁘고 통통한 심통이를 깨끗히 씻어 준비합니다
알과 내장을 분리합니다 심통이는 버릴게 하나도 없습니다
팔팔 끓는 물에 심통이만 데쳐줍니다 (숙회로 먹을경우 썰어서 끓는 물에 한번 더 데쳐줍니다 소주 안주로 최고랍니다 :D )
묵은지를 푹 익도록 먼저 끓여줍니다 이 때, 간은 고추장 약간과 까나리액젓을 사용합니다 그 다음 알과 내장과 살코기를 함께 넣어줍니다
한번 끓어오르면 기호에 맞게 파, 마늘, 두부 등을 넣고 끓여줍니다
알이 너무 익으면 맛이 없으니 육안으로 봐서 하얗게 동동 뜨면 다 익은겁니다
자, 이제 완성입니다... :) 따뜻하게 끓이면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리고 심퉁이의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찬으로는 직접 농사 지은 무공해 총각김치와
무공해 가을 깻잎과
아~ 이것은 멸치식혜랍니다 쫀득쫀득하니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요즘 생멸치가 많이 나오던데 만드는 방법은 가자미식혜와 같습니다
이 모둠 짱아찌도 제가 농사지은 무공해 고추랍니다 많이 해서 친구들에게 나눠주곤 합니다 :D
아 이것은 고향을 생각하게하는 무시레기 나물이랍니다 구수하니 요즘이 제철이지요... 지났나?ㅎㅎ;;
소박하게 차려진 한계령댁 저녁 밥상입니다~~^^ 소주 한잔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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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메인 메뉴보다 나머지 밑반찬에 눈이 가는 저. ㅋ~~~ 사실 저는 매운탕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데 요건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밥한공기 들고 한계령으로??????
저하구 정들면
아찌는 맛볼수 있을틴데

거주지가 필리핀으로 나오네요


저희는 시댁이 화진포바닷가라 생선요리를
겨한답니다 겨울철 대표적인요리 도치알탕은 김치가 들어가 누구나 첫맛에 반하는 음식이랍니다.꼭 겨울에만 맛볼수 있는 도치알탕 도전해보세요

아
근디 동해안이 아니면 구하기가 힘들것 같네요 

동해안 여행시 꼭한번 맛보세요 후회안할거예요

좋은시간 되세요

^&^

한계령천사

복어 처럼 생겼어요...매운탕 맛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요 요건 독은하나두 없답니다 맞은 아주개운해요

아직먹어보지 못한 찌개네요~ 꼭한번 먹고싶어져요~ 와~우~ 밑반찬은 울신랑이 젤로좋아하는 찬만 있어요 뒤에 젓갈은 모르고...보기만 해도 배가불러요~ 한계령은 양양가면서 지나는 고개네요~~
네
맞아요
인제 산골이드레요

고문 맞네요...먹고싶은디 먹을수 없으니ㅎㅎ 도치라는 눔은 한번도 못먹어보았습니다..근데 맛나보여요~
생긴것이 못나고 통통해서 미련하구 둔한사람보고 이곳에선 ""야
이 심퉁아""이레부른답니다



`맛은 끝내줍니다
동해안여행시 한번맛보세요

^&^


도치가 무슨생선인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물 메기 도 아닌것같구........ 물메기도 묵은지에 끓이면 시원하고 담백하던데......
아
물메기랑 끊이는방법은 비슷해요
요즘엔 도치가 귀해젔어요 아마도 영동지방에서나 구할수 있을꺼예요 전칭구가 아야진항에서 낭군이 어부인 칭구가 있어요 필요할땐 친구에게 부탁해 택배로 받아 먹곤한답니다
겨울에만 나는 생선이라 지금이 아니면 맛보기 힘들거든요 예전엔 엄청많이 잡혀서 서민들이 
겼는데 요즘엔 너무귀해서 가격도대단해요 요즘엔좀나오는가봐요

한번 맛보면 좋을텐데요

생멸치로 만든식해맛이 너무 궁금하네요...전생멸치를 찌개로 해먹어는 봤어요..ㅋㅋ
생멸치를 뼈를 발라서 소금에 살짝절인다음 물기를제거하고 하루나이틀정도 꾸들꾸들 말려준다음 저는 기장밥하는게 귀찮으면
있는밥에다 질금가루넣고 양념넣고 무채조금넣고

잘버무려서 일주일정도 숙성시키면 멸치살이 쫀득하니 맛있는 멸치식혜가 완성된답니다

멸치회를 가진야채넣고 초무침해도 
미랍니다
봄에 멸치가 나오죠?? 언제 기다리나~~ 해 볼께요
찬바람 불때면 가진항에 도치가 많아요 일인분 오천원 가격도 착해요^^ 낚시하고 한그릇 먹어주면 몸아 쫙 풀립니다.
드셔보셨군요 아주 서민적인 맞이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청양고추 삭힌건데 매운고추를 저처럼 좋아하시나보네요

얼마나 남았을라나
칭구들한테 퍼돌리는 재미로 산다우
열심히 사귀어 봅시다

아찌가 고양시 구경을 할수있게

우헤헤헤 

형부 누님이 거진에 사셔서 도치 많이 먹어 봤습니다. 정말 개운하고 깔끔한 맛이 나요. 주문진에서 눈보라 치는 날 등대 옆 뱃전에서 눈바람 맞고 먹던 도치 맛도 잊지 못 하겠습니다. 아! 또 먹고 싶다.
어머~ 우리 시댁도 거진인데요ㅎㅎ 반갑네요~^^ 도치 정말 맛있지요~!! 저도 또 먹고 싶네요 ㅎㅎ
완젼 맛나겠다 너무 배고프다 ㅠㅠ
새색시네요
결혼은 하신거죠
요리에 관심있는거 보니 옆지기가 행복하시건네요 근디 그시간까지 식사안한거예요

굶지 마세요
새댁






바닷가 시장에 가면 항상 저게 뭔 생선인가..어케먹나 궁금했어요..담에 가면 꼭 사와야겠네요..
생긴게 좀 못생겨서 예전엔 대접받지 못했데요
한번해보세요 손질만 잘하시면 절대 실수 안할거예요 꼭생물이어야 해요 냉동이거나 알이굳은것은 시원한 맛을 못내요 

와우~~ 지금 싱퉁이가 나오는때구나.. 잊고있었는데. 김치를 넣어 끓인 싱퉁이 정말로 먹고프다.
3월까지는 나오는데 날이 따뜻해지면 뼈가 생겨 맛이좀 떨어져요

겨울철만 나오는데 아직은 제맛을 
길수있어요
저도 친구해주시면 안될까요
ㅜ.ㅜ
어머나
젊은분이시넹 
칭구는 안되고 
동생은 안될라나
내는 쉰둥인디요 
하
동생도 감사하죠..^^ 맛있는 장아찌 먹을 기회는 없어졌어요..ㅋ
기회는 언제나 있는거예요

화이팅 아우야



다음주에 강원도가는데 사먹을수있는 식당은 없겠지요?
강원도 어디를 가시는지 속초에가시면 노학동에 점봉산산채나물집있는데 유명해요 회는 동명항에서 드시면 될거예요 회만사시고 부속물은집에서 준비해가시면 저렴하게 드실수 있을거예요

다음주 화요일에 친구들과함께갑니다 안내해주신대로 가볼께요 감사합니다
정말 소주한잔 생각나게하는 데요 ㅎㅎㅎ
후후후
한잔할까요


강원도 어드메레요
강원도 홍천입니다~~ 아주 살기조은? 덩내죠
홍천 연봉이래요~ ㅎㅎ 36년 홍천 토박이구여 ~ ㅎㅎㅎ 넘 반가운걸요~ 이렇게 같은동네분 만나기 힘든데 ㅋㅋㅋㅋ 정말 반가습니당 ^^
저두연봉에서 살았어요 그곳에 아는지인들도 많이있구요
워요 언제구 
모임때 한번뭉쳐봅시다 좋은주말보내세요

저는 이걸 팔았던 집을 압니다. 서울 역
동 정오식당이구여. 주문하면 해줍니다. 도치구하기가 어렵다고 하긴 합디다만....
어머나

왕오빠시네요 

넘넘 멋쪄부러요 

예요
왕오빠가 직접 요리도 하시나요 궁금해요
`
내가 좋아하는 도치...항상 이맘때 강원도로 먹으러 가었는데..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아
맛을 아시네요
개운하고 알씹는맛이 일품이죠
`
심퉁이 고기 먹어 보고 싶어요 묵은지랑 찌게 해서 먹으면 어떤 맛일까요
개운하면서 처음드셔도 거부감이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