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더운 날씨에도 논산으로 배롱나무꽃보러 다녀왔어요.
남편이 기꺼이 운전해서 같이 간다기에 언니랑 천안동생이랑 함께 다녀왔어요.
논산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배롱나무가 많은데
그 중에 유명한 종학당과 명재고택을 다녀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언니가 탑정호출렁다리를 못 가보았다고 해서 잠깐 들려서 건너가보고 왔어요.
첫댓글 발음하기도 힘든배롱나무꽃 혼자보기 아깝네요회원들 많어 북적북적그런날 언제 올까요 ㅠ넘 아름답고 수고 했어요
그러게요.이 아름다운 꽃들을 여럿이 함께 보시면 얼마나 좋을까요?오랜 시간 걸려서 편집해서 올려도 보는 사람이 없으니 안타깝네요.고맙습니다.
첫댓글 발음하기도 힘든
배롱나무꽃 혼자보기
아깝네요
회원들 많어 북적북적
그런날 언제 올까요 ㅠ
넘 아름답고 수고 했어요
그러게요.
이 아름다운 꽃들을 여럿이 함께 보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랜 시간 걸려서 편집해서 올려도 보는 사람이 없으니 안타깝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