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당구대회를 결산하는 최종전이 18일 오후 2시 양재동 희망당구장에서 열렸다.3/4위전을 확정짓는 2반(이봉수,김정훈) 3반(김정배,최양국)의 경기는 패자부활전 승승장구로 올라온 2반을 3반이 2:0으로 이김으로써 4등 2반,3등 3반.결승전인 4반(최동준,지명식) 6반(정성근,최인용)에서는 정성근의 맹활약으로 4반을 2:0으로 누르고 6반이 1등, 4반은 2등을 하였다.오늘 뒤풀이는 6반이 탁구에 이어 당구에서도 우승을한 김왕식반장이 지갑을 연다고. 근 6개월여동안 열심히 참석한 선수와 각반반장님들, 특히 경기 진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한 구유회 김한수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순위 : 1등→ 6반,2등→ 4반,3등→3반,4등→ 2반,5등→ 7반,6등→ 5반,7등→ 8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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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거봐요,,내가 4반 조심하고 까불지마라고 춘서이 성한테 누누이 얘기했건만,,ㅉㅉㅉ...6반 화이팅,,두말헐거없이 종합우승이네..왕시기 반장님,,기분 좋겠수다..모두 수고들혔수,,8반 창효 반장님,의규니 성님,,수고했시요,,
이제 총회 참석 점수만 남았군요...5반 화이팅!!
이변이 있는법이유.....당구는 4반,탁구는 3반이 우승후보라더니 모두 6반한테 허벌라게 터졌다네요....
원순이도 까불다 경원이한테 허벌라게 터지는거 아닐까?~~~~~~
그리되면 허벌나게 시원하지라..당연히 그리되야하고,,
6반, 축하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