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회공연을 했을 뿐입니다.
그 처음은 긴 시간의 준비한 무대를 처음 보는 것일 뿐
처음이라 하여 소홀한 것이 아니라는거..
준비하면서 제가 느낀 것들 중 하나..
혼자 할 수 잇는 한 계를 벗어나고 있다는거..
무대 연출 부터 진열 무대 디자인 까지 욕심을 내었던 공연은
단순해 보였겠지만은 요....
많은 시간과 준비와 실천을 동반해야하는 힘든 시간들이더군요.
흠..
보기좋았다고 하시고
더러는 바자회 좋은 취지를 위한 물물교환을 해주시고..
그런데 제 한 몸 남아나지 않아 힘든 건강 상태가 무대에 오르기엔 휴우,,,
티났죠? 안낼려고 노력은 했는데..ㅎㅎ
어쩌지 못해 마지막 고백했지만 힘들더군요,,
파트너를 빨리 구해야 겠습니다..^^
감사한 공연..너무너무 고맙고 편안한 공연..
저를 위한 위로의 공연으로 시작했으니
온전히 님들과 함깨 할 공연 기획하며 일주일을 살겠습니다..두번째는
오늘 첫 공연 2월 1일 이었지요?
사랑하는 관객들을 만나고
힘든 마무리를 허심탄회하게 술한잔 하며 고백하고
먼 곳 배웅도 해주고 지금은 새벽 3시군요
새날 밝으면
원음방송 오늘 라이브때 만나지요..
우리님들의 마음이 소통홀에 있었기를 바라며..
고맙습니다..^^
설화님 잘 가셨는가..싶고 부산 가네보님 얼굴도 안뵈 주시고 ..
광주 마라도나님 맘에드는 바자회 물건 앗싸..하시는 표정 보니 좋았습니다
그것이 부디 작은 행복이었기를..바랍니다.
일산과 수원님들은..
가족 동행 하셨는데 두아드님과 남군님의 표정은 춘 겨울
목련꽃님만 활짝..
쩜 마음쓰였고 집에가 혼 안나셨기를..ㅋㅋ취향이 다를수 있는거니까여..ㅡ.ㅡ;;
늦은 택시 잡았을 솔롱고스님도 죄송하고
미연씨 아이 함께 동행했는데..못챙겨 준 듯 하고..
사랑노래님 빼시고 가시는 듯 하고..
끝까지 스탭과 진국씨 수환씨 고맙고..
때쓰시는 흐기조아님 바람애님 귀가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하하하
괜한 생각들의 마무리....
흠..눈에 선 한 님들의 애정을 품고 잠을 청하겠습니다.
피곤하고 힘든 하루 쉬고 싶습니다..
첫댓글 오늘 못 챙겼음 다음이 있잖아요ㅋㅋ
별걱정을 다하십니다 . 적지않은 인원이였는데 일이리 다 기억하셔서 편지글 남겨주시니 황송합니다?아름다운 공연 행복했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2.02 06:19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강수님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ㅊㅁ석하시어 공연을 빛내 주신 사랑님들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지는 넘 바빠서리 참석을 못했는데 좀 여유스러워지면 가겠습니다...
시간이 어긋나서 참석 못했지만 따끈따근한 공연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지하철 타고 오면서 아침에 화장실에 좋은 노래가 나오길래 가수와 제목을 알고 싶어서 서울도시철도공사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방송실로 연결시켜주더라구요. 문자로 알려주신다고 하셨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문자로 [SMRTV방송]문의하신 곡명은 'Wisehes' 입니다. 가수는 'Le Couple' 르커플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이렇게 왔습니다. 다시 제가 답문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들어보는데 맞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일본가수네요 저도 좋은 노래 추천할께요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한번 들어보시고 5호선 역내에서도 한번 틀어주세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라고 보냈더니 다시 재답문으로 예 고객님, ^^신청곡을 접수하여 생방송에서 틀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고 왔어요. 너무 기분좋고 행복합니다. 5호선 이용 고객들이 들을 수 있다고 생각되니 더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춥지만 따뜻하게 잘 지내세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글속에서 준비의 정성과 수고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강수님 힘네세요~우리가 있잖아요~
응원과 격려의 큰 박수를 보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위로 합니다..
시작이 넘 잘되면 교만이 찾아 올수 있잖아요..
내일의 창대함을 기대하며.. 강수님 힘내세요 ~~ 우리가 있잖아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글속에서 준비의 정성과 수고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강수님 힘네세요~우리가 있잖아요~
응원과 격려의 큰 박수를 보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우리 강수님 파워 울트라 힘 내라 힘 !!! 저는 퍼와요
강수님 사랑 합니다 저도 늘 힘나요 ^^^
별걱정을다하시네요 ^^ 무뚝뚝한 남자들이라 표현방법이 어색해서 그런거에요.
CD듣다가 직접공연보니까 좋다고했어요^^
15일은 개인택시하시는 아이들 고모부 부부랑 지인들이 참석할예정이에요.
일하시면서 음악으로 강수씨 알리는데 협조하고계셔요 묵묵히.....
힘내세요. 제가 우리강수님 많이많이 사랑하고 있는맘 알고 계시려나?
춥긴 무쟈게추운 날이었어요
지하철 기다리는 내내 얼마나추운지. . .
하지만 그 추위를안고 공연을보러가는 회원님들 모두 같은마음일꺼예요
오직 강수님과 소통하러~~~
그 회원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
그러게요 저는 노래말고 서로를 위해 뭘 할수 있을까..하고 있습니다..^^
(오늘 원주댕겨오면서 마눌님과 강수님노래 한참을 같이들었읍니다)
몸고생, 마음고생이많은 박강수님!
강수사랑님들로 꽉찬공연만이 기분을달래둘듯~
아뭏든 2월 지는 매주공연갑니다. 얼마나 벼르던 갈구하던 공연인데~
항상 마음 같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마음 굳건히 가지시고 건강 잘 챙기시어요~. 요즘 아씨 드시게 할려고 겨우살이차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구증구포(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리기) 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는데 쪼끔만 기다리세요. 완성되면 보내드릴께요~ ^^
뿌잉뿌잉...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난 다시 술 끊었는디...ㅋ
저는 참석은 못했지만 강수님이 준비하느라 얼마나 힘드셨는지 느껴지네요.. 공연준비하기도 힘들텐데 좋은일도 많이하시고 강수님은 참!!~대단하셔요. 건강도 좀 챙겨아할듯 합니다. 강수님응원하러 갈게여~
초대4월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