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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순간에 찬양 제목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여러분 제목은 뭔지 아세요?
여전히라는 제목이더라고요.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 아니시기에 사람은 자기 기분 따라 감정 따라 잘 변하잖아요. 왔다 갔다 하고 기분 좋을 때는 모든 것을 다 해줄 것 같지만 좀 마음이 쌍하면 기분 안 좋으면 그게 어느 순간 확 뒤집어져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을 휴대폰 어디서 울리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 예배 전에 하기 위해 휴대폰을 꼭 꺼주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제가 집중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제가 설교하다가 중간에 이상한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여전히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변함없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부모님은 우리 부모님들은 늘 자녀에게 좋은 것을 해주기를 원합니다. 어떤 부모님도 자식에게 나쁜 것 좋지 않은 것을 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더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기를 원하고, 또 더 넉넉한 경제적 뒷받침도 해주기를 원하고, 또 훗날에는 든든한 재산을 물려주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부모라고 한다면 그리스도인의 부모라고 한다면 정말 우리가 깊이 고민해야 할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내 자녀의 영혼에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나는 내 자녀의 영혼의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 특별한 선물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의 유산입니다. 믿음의 유산을 말합니다.
여러분 사실 신앙의 유산은 우리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게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만 너무나 중요하기에 자녀의 일생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뿌리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우리 자녀들 중에는 입에 풀칠은 하며 사는 것 같은데 신앙은 다 잃어버린 자녀들도 참 많습니다. 그럴 때 부모의 마음은 굉장히 마음이 씁쓸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에 저는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 청종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면 그 시대의 영적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우리 1절 말씀을 한번 보겠습니다. 시작
아이 사무엘이 엘리야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뭐 하여 희귀하여 이상의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여기 말씀 보니까 말씀이 희귀했다는 말은 하나님이 침묵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다 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귀가 닫혔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함에도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너무 멀리 떠나 있기에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들리지가 않았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 그 시대가 얼마나 암울한지를 우리가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시대는 여러분 어떤가요? 오늘 저와 여러분이 사는 이 시대는 과연 어떤가요?
오늘 이 시대는 정말 정보가 흘러넘치는 시대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클릭의 시대입니다. 어떤 정보든지 세계에 돌아다니는 어떤 정보든지 손가락 하나 까딱 하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나 SNS 수많은 영상들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4시간 계속해서 시청할 수도 있을 정도로 끊임없이 계속해서 그런 영상물들이 흘러나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시대 영적으로 보면 어떨까요?
영적으로 보면 세상의 소음이 커지면 커질수록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은 닫아버리는 듣지 못하는 영적 기각이 영적 난청의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를 우리는 영적 암흑기라고 말합니다. 이런 암흑기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수 있고, 또 이 하나님의 음성 청종을 어떻게 우리 자녀들에게 들려줄 수 있겠습니까? 오늘 우리는 본문에 나온 아이 사무엘을 통해서 나타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는 오늘 본문의 핵심을 이루는 청종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청종 히브리어로 세마라고 합니다. 여러분 세마가 뭡니까?
이스라엘아 들으라 이스라엘아 들어라
세마 들으라는 것이죠. 청종은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그냥 그런 청종이 아닙니다. 이 청종이라는 말은 주위에 깊게 청종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모아서 집중해서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은 말씀이 옳다고 인정이 되면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라 그것이 바로 청종입니다.
우리 10절 말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0절의 말씀 시작
아멘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어떻게 한다고요?
듣겠나이다 듣겠나이다. 이것이 바로 청종입니다. 단순히 소리가 잘 들리네요. 내 귀에 잘 들리네요. 그런 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제가 그 말씀을 순종하겠습니다. 그게 청종입니다. 듣는 것에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들은 말씀이 내 삶으로 나타날 때 그것이 바로 청종입니다.
여러분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부모님 말 좀 잘 들어라, 부모님 말 좀 잘 들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때 우리가 원하는 것이 뭡니까?
아이가 내 목소리 듣는 것만이 아니라 부모의 말의 의도 원인, 그 중심을 행동을 파악하고 살아가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청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말씀에 내 삶을 비추어서 살아가라는 것 그것이 바로 청종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는데 내가 엉뚱하게 살아가는 것 그 청종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내 삶이 일치될 때 그것이 바로 청종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이 부르실 때 세 번씩이나 달려갔습니다. 잠길에 피곤하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부르실 때마다 사무엘은 일어나서 엘리 제상에 달려갑니다. 이것이 청종이 아니겠습니까?
쇠만은 결코 우리 삶과 분리되지 않습니다. 즉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반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제가 한번 생각해 보고 답을 드릴게요.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그런 건 청종이 아닙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정말 이 청종이라는 단어, 이 한 단어만 제대로 알고만 있어도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귀한 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청종을 강조해야 될 것이고, 왜 이것이 최고의 믿음의 유산이 될까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의 인생을 꼭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청종하는 자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앙의 유산 청종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오늘 19절 20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19절 시작
사무엘이 자라며 여호와께서 그와 어떻게 하셔서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뭐하지 않게 하시고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버에서까지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주를 뭐 했더라 알았더라. 하나님은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 청종을 하게 되니까 하나님께서도 이 사무엘의 말을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셨고, 그가 선지자로 세웠던 것을 온 백성들이 다 알게 하였더라.
저는 이 말씀을 대하면서 굉장히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내가 목사가 목사로 세워지는 것 여러분 제가 아무리 목사입니다. 내 목사입니다고 해서 물론 사람들이 목사라고 알 겁니다. 하지만 목사로서의 세워지는 것이 사람들이 볼 때도 정말 목사가 맞구나. 오늘 여러분들이 장로님으로 세워진 것이 정말 장로님이 맞구나, 여러분의 권사로 세워진 것이 정말 권사가 맞구나. 이 세워진 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인정하고 또 사람들이 인정할 때 여러분 그 직분이 귀하고 소중하지 않습니까?
그 원인이 바로 청종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청종하지 않는데 어떻게 내가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반대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말씀이 나옵니다. 바로 당시의 엘리 제사장입니다. 엘리는 제사장이었습니다만 영적으로 굉장히 우둔하고 어두웠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잘 들렸을 겁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잊어버리고 자기 아들의 죄악을 무시해 버리면서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긴 것입니다. 결국 엘리 가문이 몰락을 당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왜 우리가 엘리와 같이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을까요?
때로는 여러분 우리가 영적으로 어른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에 나쁜 의도로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고 신앙의 연수가 쌓으면 쌓을수록 조심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 어른이라는 그 착각 속에서 하나님 말씀 앞에 겸손히 무릎 꿇기보다는 내가 믿을 만큼 다 믿어봤고, 우리 집안에 예수 믿는 거 몇 대고 내가 알 만큼 다 압니다. 내 경험, 내 판단, 내 상식 이런 것들이 내 가운데 내 마음에 있으면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아이들 키우다 보면 청소기만 청소년기만 되어도 이 부모님의 말을 잔소리로 침묵하면서 귀를 닫아버리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도 때는 호 하나님 말씀을 익숙한 잔소리처럼 듣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없습니까? 아마 이 자리에는 하나님 말씀이 귀에 잘 들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잘 듣지 잘 듣는 척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아마 그것은 여러분 자신만이 알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은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어린아이처럼 그 말씀을 꿀송이처럼 여기고 아멘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그 사람의 청중 하는 자세가 아니겠습니까?
마태복음 18장 우리 3절의 말씀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이르시되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말씀을 청종하기를 오늘 어린아이 어린 사무엘 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청종을 신앙의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세상의 거센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방법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즉 청종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부모님들이 평생 자식을 따라다니면서 평생 믿음의 길을 가르쳐 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자녀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는 법을 배운다면 부모가 옆에 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잘 배울 수가 있을 겁니다.
우리 현풍에는 디지스트라는 좋은 학교가 있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도 디지털 학생들이 많이 앉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청년들 중에는 이 부모의 신앙을 잘 이어받아서 먼 객지 생활 속에서도 그 믿음이 변함없이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녀가 있습니다만, 부모를 떠나게 되자 그때부터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그런 자녀들도 있습니다. 제가 할 때는 볼 때는 목회자 자녀도 있고요. 또 중직자 자녀들도 있습니다.
때로는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부모로부터 신앙의 충종을 배운 자녀는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그 신앙생활을 그 신앙을 지켜낼 수가 있지만, 청종을 배우지 못하게 되면 결국은 신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청종을 어떻게 청종할 수 있을까요?
먼저 영적 주파수를 우리가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CBS 라디오 방송 103.1메가 헬츠를 정확하게 맞추어야 CBS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파수가 조금만 어긋나도 지지직거리면서 잡음만 들릴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 사는 세상에 소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잡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안 들으려고 해도 안 들을 수 없습니다.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잡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뭘까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루 중에 단 10분이라도 모든 기기를 다 끄고 침묵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녀들에게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본을 보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 머무는 장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뭐가 중요하다고요?
그 머무는 장소입니다. 우리 3절에 한번 사무엘이 어디에 머물렀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3절 말씀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에 있는 여호와의 전 어디에 누웠더라고요?
안에 누웠더니 사무엘이 누웠던 것은 잠자는 곳은 그저 어떤 잠자기 위한 숙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여호와의 쾌 안에서 전에서 누웠더라고 했습니다. 반면에 엘리 제사장이 누웠던 것은 자기 처소에 누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공간의 차이가 아니라 영적 태도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가끔씩 교회를 떠나지 교회를 떠나지 않고 교회 곁에 머무는 것이 저는 다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 교회 밖과 교회 안은 다릅니다. 제가 교회 밖에 있는 것과 안에 있는 것은 그 마음 영적 자세,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도 한번 교회에 머무는 시간을 여러분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우리 청년들은 교회 와서 그냥 예배드리고 밥만 먹고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용한 시간 가운데 주의 성전에서 정말 머물러 보는 귀한 실천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듣는 것을 넘어서 순종의 청종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오늘날 설교를 쇼핑하듯이 그렇게 듣는 습관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목사 설교 얼마나 잘하나 보자. 오늘 설교 좀 괜찮게 하는데 오늘 설교가 별로야 그렇게 평가하면서 예배당을 그렇게 교회 문을 나간다면 그건 청종이 아닙니다.
그것은 성경을 보니까 자기를 속이는 자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2절의 말씀도 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너희는 말씀을 뭐 하는 자가 되고 뭐 하는 자가 되라고요?
행하는 자가 되라. 듣기만 하여 자신을 하는 자가 되지 마라. 속이는 자가 된다. 그리고 듣기만 하는 사람은 자기를 속인다는 거예요. 내가 괜찮지 내가 잘 듣고 있지. 내가 신앙생활 잘하고 이거는 다 자기가 속는 거라는 것이죠.
적어도 우리가 청종을 하는 성도라고 한다면 그래도 한 말씀이라도 내가 이 말씀을 꼭 붙잡아야지, 내가 이 말씀을 꼭 붙잡고 살아야지.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청종이 아니겠습니까? 내 삶의 한 부분이라도 한 번 내가 실천해 봐야 되겠다. 그것이 바로 삶의 청종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청종이 뭘까요?
귀도 신은 죄를 범하지 않는 것 청종입니다. 사무엘이 커서 훗날에 백성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에 보면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나는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
여러분 청종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청종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기도를 쉰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적 채널을 끊어버린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청종한다는 것은 바로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 내 문제 아시죠? 내 약함 아시죠?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역사해 주세요.
여러분 이렇게 부모님들이 먼저 기도하게 되면 기도에 무릎을 꿇게 되면 우리 자녀들은 청종의 자세,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이제 말씀의 결론입니다. 오늘 우리는 청종에 대해서 말씀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고 실천이 사라져가는 오늘 이 시대,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이 먼저 청종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청종의 첫 번째 영적 주파수를 주님께 맞추어야 됩니다. 그 주파수를 세상에 맞추면 세상의 소리만 들려올 거 뿐입니다. 정확하게 우리는 주님께 영적 주파수를 맞추어야만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듣는 것을 넘어서 행동을 실천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신는 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녀들에게 뭘 남겨주시기를 원하십니까? 돈을 많이 남겨주는 부모도 물론 귀하죠. 성공한 부모 너무나 귀합니다. 하지만 정말 예수 믿는 하나님, 믿는 우리 가정이라고 한다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내 자녀의 하나님, 내 손자의 하나님, 영적 유산 물려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바로 청종으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