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동북아 및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의 전문적 분석과 연구 원문보기 글쓴이: 정론직필
현재 한반도 안보긴장 상황이 엄청나게 극도로 불안한 상황이죠.
자칫하면 엄청난 무력충돌이 발생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러나 그런 내막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나 찌라시 언론들도 모두 태연하지요.
하긴,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그런 내막을 알아보았자
별달리 취할 수 있는 뾰족한 수단도 없습니다만...
어쨌든, 최근 북한의 소위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3번이나 실패해서 북한 최고지도자의 체면이 구겨졌다는 둥 하며
찌라시 언론들이 난리도 아니지요.
그런데 아무리 살펴보아도 이번 "사건"은 매우 해괴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수단 발사 실패"라는 보도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정론직필은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 발사일이라고 하는 것이 하필이면
북한에서 매우 신성시하는 소위 "태양절"에 이루어졌다니 말입니다.
반공교육 내용에 의하면...북한에서는 김일성 주석이
가히 "신적인 존재"라는데...그 생일을 기념하는 "태양절"에
도대체 어느 북한 권력층이 감히 "미사일" 발사 행위를
할 수 있다는 말인지?
그래서 그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고
따라서 미국측 당국의 발표에는 뭔가 흑막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이지요.
그리고...만일 정말로 무수단 미사일을 북한에서
최초로 실제 발사하는 것이라면 아마도 최고지도자와
북측 실세들이 현장에 있어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절" 날에는 북측 최고지도자와 북한 권력 실세들은 모두
금수산태양궁전에 가서 참배를 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그 중차대한 미사일 발사 현장에
북측 권력실세 누구도 없었다는 말이 되고 맙니다.
따라서 "태양절"에 미사일 발사 운운은
순전히 미국측이 벌인 모종의 짓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아래 댓글은 우리 카페 탈북자 회원님의 댓글입니다.
결국 탈북자 증언을 통해서도
정론직필의 추측이 옳은 것이었음이 입증되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한미당국은
북한이 "무수단"을 "태양절"에 발사했다가 실패했다고
요란하게 떠들어 댑니다.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박병진의 밀리터리S] 울컥해서 쐈나.. 잘 보이려 쐈나.. 무수단 '미스터리'|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정론직필|조회 475|추천 7|2016.04.29. 18:35
http://cafe.daum.net/sisa-1/g1GU/2300
무수단은 북한이 2007년 무렵 실전배치한 것이다. 상당 부분 신뢰성을 인정받은 미사일 엔진이고이란에서도 시험을 했던 전례가 있다. 현재 개발 중이거나 개발이 막 끝난 시제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발사 실패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다.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부분이다. 실전배치를 통해 성능이 검증된 미사일이 연달아 세 차례나 발사가 무위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다.
우선, 우리가 알고 들어가야 할 것은
"무수단" 미사일은 이미 안정적인 미사일로 검증된
미사일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려 3번이나 계속해서 발사 실패한다?
더구나 노동 미사일들을 성공적으로 발사한 경우가 많고
나아가 첨단기술이라는 인공위성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그리고 가장 어렵다는 최첨단 기술이라는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마저 성공적으로 발사한 나라인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 발사에 3번이나 실패를 한다?
그건 상상하기에 매우 어려운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튼 한미당국은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3번이나 발사하여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심지어 유엔안보리까지 끌고가 규탄합니다.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지....그 과정을
한번 추적해 보기로 하지요.
CNN "북한,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준비 조짐…성공시 첫 사례"(종합)
기사입력 2016-04-12 23:43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북한이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정황이 미국 첩보위성을 통해 포착됐다고 미 CNN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미국 정부 관리 2명의 말을 인용해 북한에서 탐지된 활동이 '무수단' 중거리미사일의 발사 준비 과정일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KN-08'이나 'KN-14' 같은 다른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발사를 위한 활동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7808
---------------
[단독]北, 원산일대에 무수단 탄도미사일 전개..軍, 발사 가능성 주시
연합뉴스 | 입력 2016.04.14. 10:04 | 수정2016.04.14. 10:08
"동해상 항행금지구역 선포여부 아직 식별 안돼"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영재 기자 =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 '무수단(BM-25)'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1~2기가량 전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4월15일)을 계기로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북한 동향을 정밀 감시 중이다.
복수의 정부 소식통은 14일 "북한이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 무수단 미사일을 전개한 것이 식별됐다"면서 "북한이 20여일 전에 이 미사일을 전개한 이후 아직 철수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김일성 생일을 계기로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북, 15일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한·미 정보자산 총동원 예의주시
세계일보 | 입력2016.04.14. 18:24 | 수정2016.04.14. 21:50
북한이 조만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무수단, KN-08 등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군 당국은 정보 자산을 총동원해 북한군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남해와 동해에 배치된 해군 이지스함 2척은 미사일 발사 시 궤적 추적에 나설 태세를 갖추고 있다.
군 소식통은 14일 “북한이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과 KN-08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을 전개한 것이 미군 군사위성 자료를 통해 식별됐다”며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4월15일)을 전후로 발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군이 비상대기 상태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원산 일대에 전개된 미사일 수량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3∼4기로 추정되며, 모두 이동식 발사대가 장착된 차량(TEL)에 탑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북한은 아직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하거나 동해상에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지는 않았다.
위 찌라시 기사들을 살펴보면....
매우 이상한 점들이 몇가지 눈에 띕니다.
4월 14일 기준 무려 20여일 전에 북한은 "무수단, KN-08, KN-14" 미사일 등을
원산 근처에 전개시켰는데....계속해서 발사 대기 상태로 두고
철수시키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3월 25일 전후에 미사일 발사차량들을
원산 근처에 전개시켰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 발사차량 댓수도 1기~4기 등으로 오락가락 합니다.
미국의 정찰능력도 사실 별볼 일 없는가 봅니다.
왜냐면 미사일의 정확한 종류조차 특정하지 못할 정도라니요?
위 3개의 미사일들은 정확한 영상촬영 정보가 있다면
쉽게 구분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확연히 차이가 나는
물건들이지요.
그런데도 미국이 그 정확한 종류를 알 수 없을 정도라니?
그건 이상해도 뭔가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확한 발사차량 댓수도 알지 못한다니?
이상해도 뭔가 너무 이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그들이 거의 확실하게 아는 것이
한 가지 있군요.
즉, "태양절"에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기초적 지식만 있어도
"태양절"에는 아마도 절대로 미사일 따위를 발사하는 짓을
북한은 하지 않을 것임을 정론직필도 알고 있는데....
북한과 수십년간 대치해온 한미당국이 모른다니요?
그건 이상해도 뭔가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전북 군산비행장에서
한미 공군 항공기 100여대 대규모 연합훈련 '맥스썬더' 실시중| 자유 게시판
정론직필|조회 1384|추천 13| 2016.04.20. 15:18
http://cafe.daum.net/sisa-1/dqMu/17913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 했다고 떠들어댔던
지난 15일부터....대규모 공군 훈련이 있었는데...
왜 5일이나 지난 이제서야 그 사실을 보도하는 것인지?
그런데..."무수단" 미사일을 최초로 발사했다는
바로 그 "태양절" 날부터 한미당국은
최대규모의 맥스썬더 훈련을 시작합니다.
그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모종의 음모를 가진 기획에 따라 이루어진 작업일까요?
암튼, 솔직히 정말로 원산 근처에 "무수단" 등등의 발사차량들이
대기 상태로 있었던 것인지 여부 조차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미제국주의자들이란 국제정치적으로 흔히
날조된 사건들을 만들어 "미국의 적국"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짓을
너무나 많이 해왔기 때문입니다.
즉, 만일 미국이 단지 "대북심리전" 차원에서
"무수단 발사" 운운을 들고나온 것이라면
한마디로 웃기는 짓이지만...
그러나 만일 실제로 "무수단" 등의 발사 차량들이
원산 근처에 나타나 발사 대기 상태로 있었다면....
그것은 곧 북한이 공연히 그런 짓을 했을 턱이 없다고 봅니다.
즉, 아마도 미군이 무엇인가 북한에 크게 위협이
될만한 짓을 했기 때문에....만에 하나라도
미군이 허튼 수작을 한다면....."무수단"이든 대륙간탄도 미사일이든
미국본토를 향해 실제로 발사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기 위한 용도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요.
왜냐면 실제로 그런 일이 지난 2013년 3~4월의
북미간 첨예한 핵미사일 대결 사태 때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3년 봄에는 미군이 쫄아서 슬그머니 꼬랑지를 내려
별일 없이 마무리 되었음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미군이 쫄지 않고 도리어
북한을 협박했다?
그건 이상해도 뭔가 너무 이상합니다.
암튼,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상황은
매우 위태롭지요.
현재 미국은 온갖 수단과 방법들을 다 동원하여
북한을 압박하고 있는 중이지요.
모든 국제정치적 수단들을 동원하여 북한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연히 아마도 군사적 수단을 동원하여 압박을
가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위 기사에서 보듯이 대규모 한미연합훈련도 그렇고
대규모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압박하는 것도 그렇고
나아가 심지어 한미훈련의 성격을 "참수작전"으로
바꾸어 압박하고 있는 지경이지요.
"무수단 발사 실패"라는 사건은 바로
그러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지요.
북, 무수단 미사일 발사 직후 공중폭발
미군 'SI' 첩보 통해 확인.."수초 만에 공중서 사라져"/ 미 "사드 합의 전 부지 논의"
세계일보 | 입력 2016.04.15. 18:28
이 같은 사실은 우리 해군 이지스함이나 지상레이더가 아닌, 북한지역에서 잡히는 신호 정보와 도·감청 정보인 미군 ‘SI(Special Intelligence)’ 첩보에 의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당국 관계자는 “미사일이 발사된 지 수초 만에 공중에서 사라졌다”며 “폭발 고도가 너무 낮아 우리 해군 이지스함에 장착된 SPY-1D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나 지상에 있는 그린파인 레이더도 포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012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때 SPY-1D 레이더는 9초 만에 탐지해낸 바 있어
무수단이 9초 안에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그런데 또 이상한 점들이 있습니다.
즉, 이번 "무수단 발사 실패" 운운의 소동은
결코 한국군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벌어진 사건이라는 점입니다.
즉, 순전히 미군이 한국군에 넘겨준 정보들에만 의존해서
한국 국방부 당국이 그런 발표들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만일 미군이 모종의 음모적 계획에 따라
날조된 정보들을 만들어 한국군 당국에 넘겨준 것이라면...
이번 사건의 의미와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의미죠.
그런데 이번 "무수단 발사 실패" 운운 소동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미국 "북한 이동식 미사일발사대 자동추적 시스템 시험중"
연합뉴스 | 입력2016.04.29. 16:09
미 군사 전문매체 디펜스 원은 28일(현지시간) 국방부 고위 소식통의 말을 빌려 국립지리정보국(NGA) 등 미 정보기관이 첩보위성, 유인 정찰기, 무인기(드론) 등을 통해 수집한 디지털 화상 가운데 이동식 미사일발사대 장착 차량(TEL) 등 이동식 표적을 컴퓨터로 자동 추적해 발사 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비밀리에 시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즉, 위 기사의 내용은....
미사일 발사 차량을 사전에 발견하는 것이 극히 어려워
미사일 발사 차량을 가능한 빨리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스템을 만들어 현재 미국이 테스트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의미는...
미국이 그 시스템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북한이 미사일 발사 차량을 출동시키지 않을 수 없도록
북한에 모종의 군사적 위협을 가했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아마도 북한은 지난 3월 25일 전후해서
미사일 발사차량을 출동시켜 원산 근처에 전개한 모양인데....
그렇다고 해서 하필이면 태양절인 4월 15일에
미사일을 발사했을 것 같지는 않네요.
그런데도 미국은 계속해서 4월 15일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해서
실패했고, 또 4월 28일 오전과 오후에도 발사해서 실패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요?
미국의 그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그냥 추적해서 발견하고, 그래서 그 정보를
다른 정보기관들에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그런 시스템일까요?
아니면, 발견해서 파괴하는 임무까지 수행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일까요?
아마도 후자일 것 같습니다.
한미 '독수리 연습' 오늘 종료..한반도 긴장은 '진행형'
연합뉴스 | 입력2016.04.29. 05:01 | 수정2016.04.29. 06:06
이번 독수리 연습은 내용 면에서도 북한의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돼 북한을 강하게 압박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8038
-------------
北, 김일성생일 무수단미사일 첫발사 시도..공중폭발로 실패추정 - 발사 수초만에 레이더 벗어나/ 美국방부 "북미에 위협 안돼"| 자유 게시판
정론직필|조회 2821|추천 20|2016.04.15. 11:33
http://cafe.daum.net/sisa-1/dqMu/17850
美국방부 "北미사일 발사 실패 정황 포착..북미에 위협 안돼"(종합)
연합뉴스 | 입력2016.04.15. 10:30 | 수정2016.04.15. 10:40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실패한 정황을 미군이 포착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 하절기 중부 표준시로 이날 오후 3시33분(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33분)께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가 실패한 정황을 (미국) 전략사령부 시스템에서 감지했다고 밝혔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AADC)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북미 지역에 위협을 가하지 못했다고 (미국) 국방부는 덧붙였다.
(미국) 전략사령부는 이와 관련, 해당 미사일의 정확한 종류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면서 "아마도 북한이 스스로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北 무수단 미사일 폭발로 인명피해·차량훼손" 미 언론
뉴시스 | 문예성 | 입력2016.04.21. 15:49
워싱턴프리비컨에 따르면 익명의 외교 소식통은 발사 실패의 원인이 연료공급시스템이나 터보 펌프(로켓엔진의 출력을 높여주는 주요 장치)의 결함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또 다른 소식통은 "서방 첩보기관은 이번 발사 실패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북한 역시 아직 확인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은 격렬하고 치명적인 시도로 결국 실패했다"고 발표했다.
위 기사들을 면밀히 음미해보면....
미국은 이번에 북한에 제대로 된 본때를 한번
보여주고자 시도했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북한의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시나리오
그런데....아래 문장들의
진정한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미국) 전략사령부
북미 지역에 위협을 가하지 못했다
해당 미사일의 정확한 종류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아마도 북한이 스스로 설명하게 될 것
또 다른 소식통은 "서방 첩보기관은 이번 발사 실패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북한 역시 아직 확인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은 격렬하고 치명적인 시도
위 내용은....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실제로 발사했다가
실패했다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아마도....
미국이 모종의 첨단무기를 동원하여
미사일 이동 발사차량을 발견하여 파괴하는 방법을 동원하여
원산 근처에 있는 미사일들을 파괴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다만, 그 방법이 하도 교묘하여
북한 스스로도 도대체 왜 그 미사일들이
파괴되었는지 몰라 어리둥절할 것이라는 말이지요.
왜냐면....
만일 미군이 공격하여 북한의 미사일들을 파괴했다는 것을
북한이 안다면...북한은 아마도 그냥 있지 않았을 것이
틀림없다고 봅니다.
즉, 미국본토를 향하여 실제로 핵미사일을 날려버리거나
또는 어떤 격렬한 군사적 조치를 취했을 것이라고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북한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미국이 북한도 눈치채지 못할
첨단적 방법으로 북한 미사일들을 파괴한 사건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즉, 미국의 이동 미사일 발사차량 발견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렇다면.....미국은 도대체 어떤 짓을 했길래
북한군 스스로도 전혀 눈치채지 못할 방법으로
북한 미사일들을 파괴한 것일까요?
예컨데, 만일 미군이 개별 미사일의 발사 시스템을
해킹할 수 있다면...그래서 저절로 발사 되어
파괴될 수 있는 방법을 구사했다면....
우리는 이번 사건의 전모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파괴방법은 북한군의 레이더에 걸릴
전투기 등등의 방법이 아니라....북한군의 눈에 띄지 않는
먼 곳에서의 전자전을 수행했다는 의미이지요.
물론, 현재로서는 미군의 전자전 능력이
과연 그런 수준까지 도달한 것인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무수단 발사 실패" 운운의
매우 해괴한 사건을 설명하는 데에는
그런 가설이 가장 설득력이 있다는 말이지요.
암튼, 만일....북한군이 나중에
그런 사실을 눈치채게 된다면...북한군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매우 궁금하군요.
물론, 미국의 전자전 능력이 정말로 그런 수준까지는
안될 것 같고....나아가 러시아 보다도 못한 것 같은데...
설마하니 미국의 전자전 능력이 정말로 그런 수준일 것인지?
심히 의아스럽기는 합니다.
그리고 북한의 전자전 능력도 대단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말이지요.
참고로....
정론직필의 판단으로는
북한은 결코 5차 핵탄두 시험 전에
무수단이건 대륙간탄도 미사일이건
발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먼저 그것들이 핵탄두가 장착된 것임을
입증해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핵탄두임을 입증하기 위해
실제 핵탄두 보다도 훨씬 더 소형의 핵탄두를
실제 폭발시키는 장면의 사진들이나 동영상을
공개한 다음....비로소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실제로 날릴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한미연합훈련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북한이 공세를 취할 단계이지요.
그런데 문제는...7차 노동당 대회 이전에
공세를 취할 것인지, 아니면 노동당 대회 이후에
공세를 취할 것인지 여부를 아직 모르겠습니다.
7차 노동당 대회가 불과 몇일 안남았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아마도 노동당 대회를 치른 이후에 비로소
대미공세를 취하지 않을까 추측되기도 합니다.
물론, 노동당 대회 이전에 핵탄두 시험도 해버리고
곧바로 이어서 대륙간탄도 미사일도 날려버린 다음
노동당 대회를 치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요.
(뱀발) 미국의 엄청난 전자전 능력 운운에 대하여
북한의 엄청난 군사적 능력을 아시는 많은 회원님들께서는
미국의 그런 엄청난 전자전 능력 운운에 대하여
물론 도저히 믿고 싶지도 않고, 동의하기도 싫겠지만....
그러나 만일 미군의 주장대로 정말로 북한의 미사일이
폭발하거나 파괴된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전자전 또는 북한군이 모를 어떤 또 다른 미군의 첨단능력에 의해
북한의 미사일이 파괴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그런 상황에 딱 들어맞고 있지요.
왜냐면.....미군은 말이 안될 정도로 이상하게
"태양절" 날을 작전일로 삼았던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면 북한 최대의 "기쁜" 명절날에
북한 최고위 권력층들에게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서라고 봐야죠.
그리고 그 다음 작전일을 4월 28일로 잡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2기의 미사일이 모두 파괴되자 영문을 모르는 북한군은
다시 발사차량 한대를 더 들이민 모양인데.....아마 미군은 그것마저
파괴해버린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물론, 한미합동훈련이 이제 4월 29일로 종료되었다고 하니
북한 미사일 발사 차량도 더 이상 나타날 필요가 없겠지요.
아직 북한군측으로부터 아무런 격렬한 반발이 없는 것으로 보아
북한군은 아직까지도 그 원인을 전혀 눈치조차 채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나중에 북한군이 미군의 소행때문이었음을 알게 될 경우
북한군은 과연 어떤 반응으로 나올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물론, 위 가정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요.
예컨데, 북한 미사일 발사 차량들이 정말로 원산 근처에
전개되었던 것인지 여부 자체가 아직 사실인지 조차도
우리는 확실하게 알 수 없지요.
그리고 설령 원산 근처에 발사 차량들이 전개되었다고 할지라도
미군의 주장처럼 정말로 미사일들이 폭발하거나
저절로 발사되어 날아가다가 추락 또는 폭발했는지 여부도
현재로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군 발표가 모두 사실이라고 가정할 때
위와 같은 정론직필의 추측, 즉, 미국의 첨단 전자전
또는 북한군이 미처 눈치도 못챈 또다른 어떤 첨단 능력에 의해
북한의 미사일들이 파괴되었다는 가정만이
미군의 주장들을 가장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는 이해할 수 있지요.
그러한 가설만이 아래 문장의 의미가 과연 무엇이었는지를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론직필 스스로도 그와 같은 가설이 정말로 틀렸기를 바라고
그래서 미군이 정말로 그런 엄청난 능력을 가지지 못했기를
학수고대 합니다만.....그러나 그런 가설이 아니고서는
이번 "무수단 폭발" 운운 사건을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북한이 스스로 설명하게 될 것
또 다른 소식통은 "...
북한 역시 아직 확인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은 격렬하고 치명적인 시도
(참고)
(2015.06.20 기사) 美공군, 전자기기 파괴용 '스텔스 미사일' 개발|군사무기 기술
정론직필|조회 1|추천 0|2016.04.30. 07:31

첫댓글 위 게시글은....[동북아..] 카페에 정론직필이
작년인 2016년 4월 29일에 쓴 글입니다.
시시평론 카페 회원님들에게도 이제
위 내용을 공개할 필요가 있어 스크랩해 옵니다.
러시아 전투기에게 농락당한 미 해군 군함에 탔던 병사들이
단체로 사표를 냈다던 뉴스가 생각나네요.
그렇다면 적어도 그때까지는
미국에게 그런 전자전 무기는 없었다는 게 정상적인 추측일텐데
그때의 러시아도 100 여 KM 멀리서 그걸 공격하진 않은듯한데
과연 미국이 그걸 그사이에 더욱 발전시켜 당한줄도 모르고 당했다?
또 전자전 공격은 직진성 아닌가요?
설마 위성에서 공격은 안했을거고
고성쪽에서 했다면 더 남쪽에서 일테고
공중으로도 한 50 KM는 올라가서 발사해야 할텐데.....
참 불가사의하네요.
미국의 뻥카일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보이네요. 만일 미국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북폭을 망설일 이유가 있을까요?
저또한 같은 생각을 하며 궁굼해 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원산에다가 같은 미사일을 같은 방법으로 전개하고 세워놓는다는 자체도 이해가 힘들기도 합니다. 무슨 꿍꿍이인지 왜 이런 뉴스가 양산되는지 매우 궁굼합니다.
몇번을 얘기해 주어도 이해가 안됩니까?
미국이 설령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고작 그런 정도만의 능력으로는 북폭은 절대로 불가능 합니다.
아래 뉴욕타임즈 기사가 있네요.
------------------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만한 능력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https://www.nytimes.com/2017/03/04/world/asia/north-korea-missile-program-sabotage-korean.html?action=click&contentCollection=Asia%20Pacific&module=RelatedCoverage®ion=EndOfArticle&pgtype=article
잘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트럼프 측에서 오바마의 대북정책에 대하여 정치공세를 하자, .'발사의 왼편'이라는 군사작전을 언론에 흘렸습니다.
이 핵심이 북한미사일공격을 무력화했다는 것이고 북에 경고한바도 있는데... 아마 지금도 여전히 북과 군사적인 기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아야 할 것인데, 여차하면 북에 대하여 선제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경고하는 듯합니다.
그런 정도의 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것만을 믿고 북폭을 했다가는...그야말로 큰 코 다치겠죠.
누차 얘기하지만...,그건 결코 큰 능력이 아닙니다.
아래 뉴욕타임즈 기사가 있네요.
------------------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만한 능력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https://www.nytimes.com/2017/03/04/world/asia/north-korea-missile-program-sabotage-korean.html?action=click&contentCollection=Asia%20Pacific&module=RelatedCoverage®ion=EndOfArticle&pgtype=article
위 본문처럼 소위 "발사의 왼편" 관련 분석글을 정론직필이 올리자
그 내용이 마치 미국이 모든 북한 미사일 발사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인 것 같은데....
그건 그야말로 착각이자, 정론직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한 겁니다.
즉, 거듭 말하지만....미국이 설령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조그만 능력에 불과한 것으로서
그것만으로써 북한 미사일 발사를 모조리 무력화시킬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론직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즉, "무수단" 미사일 발사들의 "실패"가
1. 단순 오작동이냐?
2. 이니면, 미국의 모종의 공작, 즉, 신무기 테스트에 의해
당한 것이냐, 즉, 전자전 무기 또는 스턱스넷 등으로 사전에
발사 실패를 미국이 고의적으로 유도한 것이냐
여부를 따져본 것인데....후자의 경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정론직필은 여러 정황증거들을 들어
추론했던 것입니다. 그것도 이미 작년 4월 말경에
그런 추론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얼마전 뉴욕타임즈 기사를 통해
그런 내막이 밝혀져버린 겁니다.
즉, 정론직필의 작년 추론이 거의 정확하게
맞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는 말이죠.
아주 중요한 시기에 이런 엉뚱한 분석을 올리는 것을 보니 뭔가 의심스럽습니다.
변절은 자유지만...
님은 이제 우리 카페에서 더 이상 활동하는 것이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님이 정론직필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준인 것 같으니...
굳이 정론 카페에서 얼씬 거릴 필요 자체가 없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활동중지 처분해 드립니다.
이제 그만 다른 사이트에 가서 활동하십시요.
가만 살펴보니....
사람들이...중요한 글을 면밀히 읽고 댓글로 코멘트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고작 몇줄 읽고, 마치 자기가 그 내용을 다 아는 듯이
댓글로 코멘트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 것 같군요. ㅉㅉ
포털 다음의 기사 댓글들을 살펴보아도
그런 댓글들이 의외로 많죠.
사실 정론직필도 기사 본문 자체는 거의 읽어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정론직필의 글을 면밀히 읽어보지도 않고
댓글을 함부로 다는 짓은...미안하지만
우리 카페에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즉, 그런 무례한 행위는 자칫 활동중지 처분으로
귀결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정론직필은 그런 시간낭비적인 무모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듭 얘기하지만....
정론직필의 글조차 개무시하는 사람들은
제발 부탁인데....우리 카페에서 그만 꺼져 주세요.
그런 "스스로 잘난" 사람들은 아무리 좋게 봐주어도
우리 카페에서 필요 없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가서 스스로 잘난 맛에 사세요.
그러나 여기서는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론직필님의 글쓰신 의도를 모르는 분들이 제법 있네요.
특히 냇가라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댓글을 무책임하게 쓰는거 같네요...
"그놈쥐스" 도 있답니다~~아주아주 교활한 이중,다중 스파이요 ~~
연평도 포격시 대응 사격하는 K9의 오작동과 작동불능을 우리는 기사로 접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 또한 '발사의 왼편'이라는 개념에 해당되는 작전이지요.
한쪽만 이런 기술을 갖고 있을것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물론, 기술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그렇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의 전자전 신무기가
결코 만능의 것이 아님도 분명해 보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에 너무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