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고등학교? 공부 아주 잘하셨구 정상적인 교대 나오셔서 지금 선생님이신데... 거의 양성소같은곳이라..이런답글 저같은 사람들한테는 좀 그렇다구;;;;;;;;;;;ㅠㅠ (물론 일부정말 그러시는 분들 가지고 하신 말씀이신거 잘 알아요^^;;) 그냥 엄마아빠가 선생님이시니까 이런 영화자체가 거북했나봐요;; 물론 비정상적인 선생님 많지만 애들이 먼저 문제가 된 경우가 허다한거 같아서 ^^;;
4.50대 이상이라는 말엔 무리가 있는 듯!! 직접적으로 제가 중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 나이가 45세이신 선생님은. 정말 어렵게 사대 들어가서 졸업하시고 지금도 선생님 하고 계세요. 물론 양성소에서 나오신 선생님들도 계시긴 하지만. 거의...라고 말씀하시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돈벌기 위한 직업이라고만 말씀하시는 것도 좀.. 저도 사대생이고 주변에 선생님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돈만 생각 한다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 학교 선생님이예요. 그런 사람이 전혀 없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전체를 몰고가는 건 선생님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선. 참 슬프게 들립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ㅠ
물론 선생님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도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저희들 입장도 그런 분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저 성적만 우선시 해서 뽑는 임용제도 (이것도.. 좀 문제가 있지만)에서 2008년부터는 인성검사를 같이 실시하는 방안도 마련중인 걸로 알고 있구요. 일부 잘못한 사람들 때문에 교사 전체 집단이 사회적으로 비난을 받는 다는 것이. 우울해진다는.. 전 학교다닐 때 정말 좋아했던 선생님이 많았는데요.. 휴..
근제 정말 싸이코같은 교사들 많아요 저 예전에 학교에서 울 엄마가 돈 안갖다줬다고 저희분단 청소 드럽게 했다고 선생님이 제가 대표로 나와서 맞으라고 하구요.전 그때 왜 그런줄 몰랐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울 엄마가 학교에 안와서였음..하.. 한번 오고나니 그때부턴 안건들더만... 이렇니 저렇니 해도 저도 교직이수했지만.. 참내..암튼 선생도 정말 그지같은 사람 많아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구.ㅠ
나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이 엄마들 불러놓고 "10분만 애들 이야기 하고 그 뒤부터는 제가 오빱니다~ 오빠라고 부르세요" 그리고 내 짝꿍 집안 사정 안좋고 엄마가 안계시던 아이였는데 학교에서 점퍼 하나 줬다고 조회시간에 그 아이 일어나라고 해서 "엄마도 안계시고 가난해서 학교에서 점퍼를 줬다. 자 박수!! 너 진짜 학교에다가 고마워해야된다!! 좋겠네!!" 미친놈. 지금 뭐하고사나..
222222지금 나이 4,50대 이상인 분들은 거의 양성소같은곳에서 몇달교육받고 교사된 분들도 많아요 차라리 그나마 지적으로 검증된 지금이 낫죠
저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고등학교? 공부 아주 잘하셨구 정상적인 교대 나오셔서 지금 선생님이신데... 거의 양성소같은곳이라..이런답글 저같은 사람들한테는 좀 그렇다구;;;;;;;;;;;ㅠㅠ (물론 일부정말 그러시는 분들 가지고 하신 말씀이신거 잘 알아요^^;;) 그냥 엄마아빠가 선생님이시니까 이런 영화자체가 거북했나봐요;; 물론 비정상적인 선생님 많지만 애들이 먼저 문제가 된 경우가 허다한거 같아서 ^^;;
나 초등학교 다녔을때 대놓고 뭐 사와라하는 선생들 많았음. 촌지 밝히고..그땐 국민학교였지..
4.50대 이상이라는 말엔 무리가 있는 듯!! 직접적으로 제가 중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 나이가 45세이신 선생님은. 정말 어렵게 사대 들어가서 졸업하시고 지금도 선생님 하고 계세요. 물론 양성소에서 나오신 선생님들도 계시긴 하지만. 거의...라고 말씀하시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돈벌기 위한 직업이라고만 말씀하시는 것도 좀.. 저도 사대생이고 주변에 선생님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돈만 생각 한다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 학교 선생님이예요. 그런 사람이 전혀 없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전체를 몰고가는 건 선생님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선. 참 슬프게 들립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ㅠ
물론 선생님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도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저희들 입장도 그런 분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저 성적만 우선시 해서 뽑는 임용제도 (이것도.. 좀 문제가 있지만)에서 2008년부터는 인성검사를 같이 실시하는 방안도 마련중인 걸로 알고 있구요. 일부 잘못한 사람들 때문에 교사 전체 집단이 사회적으로 비난을 받는 다는 것이. 우울해진다는.. 전 학교다닐 때 정말 좋아했던 선생님이 많았는데요..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닉네임과 사진의 절묘한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 앞에다가좀 걸어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교대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진이 너무 무서워서;;;;ㅋ
교대에 붙여놓음 뭐 어때서 영화일뿐인데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도 미친 선생많다구요 특히 젊은 선생중에
저러다가 나중에 "감독님 그때 왜그러셨어요"도 나오는거 아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교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찔리시는분들있나ㅋㅋㅋㅋ 모어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초딩때 선생님 기억하기 시름 ㅜㅜ특히 6학년때 그 비꼬는말투 무시하는말투 엄청 싫었는데!!!!!!!!!!!!!!!!!!!!!!!!
교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인간같지 않은 선생을 너무 많이 겪어서-
통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선생들 많음...ㅋㅋ
선생님 그때 왜 그러셨어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대에 붙이니 이슈가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2222222222222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웃겨
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아 철수하기전에 볼껅.ㅋㅋㅋㅋㅋㅋㅋㅋ
교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익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봤따규 ㅋㅋㅋㅋㅋㅋㅋ
나 교대생인데 아무런 감흥없어열 ㅋㅋㅋ그냥 단지 빨랑 보고싶을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다는데;;;
근제 정말 싸이코같은 교사들 많아요 저 예전에 학교에서 울 엄마가 돈 안갖다줬다고 저희분단 청소 드럽게 했다고 선생님이 제가 대표로 나와서 맞으라고 하구요.전 그때 왜 그런줄 몰랐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울 엄마가 학교에 안와서였음..하.. 한번 오고나니 그때부턴 안건들더만... 이렇니 저렇니 해도 저도 교직이수했지만.. 참내..암튼 선생도 정말 그지같은 사람 많아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구.ㅠ
맞아요..예전에 제 동생도 엄청나게 당해서 자기가 저능아인 줄 알았대요. 촌지 달라고 집에 전화하고.. 정말 미쳤음.. 저는 촌지 심한 학교 다닐때 촌지 안 줬더니 너무 괴롭혀서 다른 구로 전학까지 갔었어요.
근데 나쁜 교사를 주인공으로 내놓은 건데 뭐.. 솔직히 교대생들이 화낼 이유없다고 보는데 앞으로 좋은 교사 많이 나오면 되죠
선생한테 당한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너무했다는 사람보다 이해한다는 사람이 더 많겠냐규. 나 중학생 때 학생보고 담배사오라고 했던 선생 생각하면 지금도 울화가 치민다고
나 초딩 6학년 때 선생이 수업 중에 복도서 학부모가 주는 봉투 받았다구~ 애들이 창가에 매달려서 다 보고 있는데~ 여튼 그때는 정말 무개념 선생들 많았다구~~~~~~
진짜 좋은 선생님도 많이 계시겠지만 나 초딩때 선생들 완전 돈 밝히고ㄷㄷㄷㄷㄷㄷㄷㄷ
교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솔직히 미친 인간들도 있었다~중고등학교때 생각하니 으음..-_-
제대로 홍보됐겠는데ㅎㅎㅎㅎㅎㅎ
교대가 아니더라도 너무 무섭잖아. 아침에 출근할때 이런거 보면 좋겠어??? ㅡㅡ
캐무섭
나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이 엄마들 불러놓고 "10분만 애들 이야기 하고 그 뒤부터는 제가 오빱니다~ 오빠라고 부르세요" 그리고 내 짝꿍 집안 사정 안좋고 엄마가 안계시던 아이였는데 학교에서 점퍼 하나 줬다고 조회시간에 그 아이 일어나라고 해서 "엄마도 안계시고 가난해서 학교에서 점퍼를 줬다. 자 박수!! 너 진짜 학교에다가 고마워해야된다!! 좋겠네!!" 미친놈. 지금 뭐하고사나..
찔리는게 있는게야.....그렇지?(왕남 연산버젼;)
전철타기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