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다시 한번 눈 부신 아침이 되고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나 한 사람 하여 세상은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나 태 주 ◇◇
첫댓글 연주님안녕하세요오랜만의 인사드림니다건강하게 잘지내섰어요보이지 않지만 백합향 마음속에 향상연주님마음의 있답니다보지지는 않지만 마음속에 있어요이슬비가 내리고 있네요좋은글 잘힐링하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화요일되셔요사랑합니다연주님
백합향님 어서 오시어요오랜만에 인사드려요늘 고운 님 제 맘속에도웃고 계신답니다자주 만나진 않지만아침이면 생각나고그리운 님 입니다그곳은 이슬비가 내리는군요이곳은 쨍 하고 햇빛이나는 아침이네요행복한 화욜 되시고만나서 행복한 아침 이네요백합님~사랑해요~♡
연주님.고운님.반갑습니다.나 태주님.글 이네요.^^저도 좋아 합니다.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다시 한번 고요한저녁이 온다가을이다.부디 아프지 마라.많은 뜻이 함축된글고맙습니다.오늘은 날씨가 좋아요.행복한날 되십시요.~
큰별아님 반가워요나태주님의 글은짧으면서 모든게함축되어 있지요저두 좋아하는 글이랍니다너로 인해 눈부신 아침이되고또 나로 인해 고요한 저녁이 오지요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며..안부를 궁금해하고염려해 주시는 고운마음을 글로 표현 하셨네요 들려주셔고운 향기로 오늘이행복합니다큰 별아님 사랑합니다~♡
반가운 연주님아침 바쁜 준비 끝내고폰 열자마자 반가운 연주님이~~모처럼 맑은 날이상쾌하네요ㅎ 가을은 아픈거같아요풀잎처럼 숨쉬고 있는우리들안보여도 항상 웃는 얼굴인거알죠 연주님 상큼 하고 좋은날 되시길요사랑 합니다
반가운 나래님 어서오세요요 며칠 쉼을 했어요눈이 뻑뻑해서요 조금 나아지니울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보고싶어 견딜수가있어야죠 ㅎ못 말리는 향기방 그리움입니다가끔 만나도 이렇게반가운 마음 변치 않고늘 사랑으로 반겨주셔한 없이 고맙고 사랑해요사랑하는 나래님!!그리 멀진 않지만 언제나응원 합니다...♡
가을이다..부디,아프지 마라...연주님오랜만에 뵈어요 ^^안 보이셔서 혹여편찮으신건 아닐까..걱정했어요 ^♡^잘 계신거지요?얼마남지 않은 가을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반가운 운영자님걱정 해주셔 한없이고마워요눈이 편하질 않해 쉼을하고 왔어요그리움이 가만 놔두질않네요 보고싶고얘기 하고 싶어서요가을엔 외롭고 마음아픈 울님들 힘 내시고씩씩하게 보네 셨으면해요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숨 쉬고 있는나 한 사람하여 세상은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자신을 정화 시키는 글입니다방가운 님~~^^눈은 쫌 편하신가요종일 비내리는 날 입니다점심 따뜻하게 드시고편한 오후시간 보내세요사랑합니다~~♡
꽃과나비님 정겹고반가운 님 점심은드셨어요?자신을 정화 시키는좋은 글에 고운 정남겨주셔서 행복하네요눈은 늘 피곤 하지만향기방 고운 님들이자꾸 생각이 나서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외롭고 쓸쓸한 가을이마음을 아프게 하니서로 위로하며 가을이를보네야만 할것같습니다나비님 님께서도 너무외롭다 마시고 쿨하게가을이를 놓아주셔야되겠지요 ㅎ꽃과나비님 늘 고운자취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많이 사랑해요~♡
@◇연주◇ ㅎ마지막 잎새가 생각납니다가을이 마음을 풍성하게도 하고떨어지는 낙엽이 사람을메마르게도 하네요조용한걸 좋아했어요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가을보내는 단풍길을 혼자서 몢번을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겨울채비를 하게 합니다연주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날마다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요여기는 연일 비가옵니다수고하셨어요사랑합니다~~♡
@꽃과나비 님,, 저도 조용한걸참 좋아해요조용한 음악들으며 책을보거나 사색에 잠길때도많고요넘 시끄럽고 급한걸별루 좋아 안하는 성격이예요싸우는것 싫어하구요늘 평온하게 물 흐르듯이자연스럽게 가는 것을사랑합니다너무 드러나지 않고있는듯 없는듯 그렇게평화롭게 인생 가고 싶네요건강을 위해서 나름 운동도꾸준히 하고 있는데눈 건강은 영양제에 의존하게되네요걱정해 주시는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사랑하는 꽃과나비님~♡
마음속에 담아져 있는소중한인연 그 인연하나 따뜻한 가슴에품고 예쁜 연주님의 소중한글향만큼이나 전해오는항기따라 님의 방 찾아왔나이다고운글이 아지를 기다리고있을주랴~좋은글 접하고 갑니다언제나 아름다운 연주님으로기역합니다제가 처음 향기방 왔을땐연주님과 많은인사도주고받았는데 어느때부턴가 제가 태만해졌어요이제부터 여그저그촐싹거리며 다닐게요ㅎ이쁜시간 되시길요사랑해요..연주님
암송아지님 넘 반가워요얼마 만인지요?님께서 연주를 잊은줄알았어요 ^^인사주신 송아지님이넘 반갑고 고마워서살짝 귀뜸을 했드니요단 걸음에 와주셨네요가끔은 뵙고 싶었답니다처음 만나서 정겨운 얘기많이 주고 받았는데..이사하느라 한동안향기방 쉼하다 드문드문왔었지요늘 생각나는 고운님으로 기억합니다여기저기 고운흔적남겨주셔서 향기방의파수꾼으로 기억되길바라오며~~~오늘을 잊지않고 기억할깨요넘 감사드리며 사랑한바구니 담아드립니다~♡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다시 한번 눈 부신 아침이 되고마음으로 전해지는사랑이 아름답습니다참 곱습니다누군가를 이렇게 아름답게사랑할수 있다면마음이 따뜻하겠습니다연주님반가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잘 계셨지요나태주님의좋은글 고맙습니다가을향이 멀어지고 있어요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연주님~♡♡♡
산마리노님 반가운님안녕하셨어요오랜만에 뵙는 님많이 반갑네요 저는늘 잘 있어요가끔은 간결한 글있으면 올리고 사랑하는향기님 들 하고 인사나누고 있지요 고운 님정이들어 악수라도하며 정겨움을 마음으로나누고 싶네요누군가를 그리워 하고안부가 궁금해 아침이기다려 지고 온종일밖을 내다보며 가을의정취를 바라 보노라면하루해가 석양이 되어노을 속으로 자취를 감추려 할때 고운 님이그리워 지는 이쓸쓸한가을 ~~~아프지 않고 놓아줘야할때가 된것 같습니다우리모두 홧~팅입니다마리노님 고운 향기남겨주시고..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가을에 아픔은 낭만이에요추스릴수만 있다면 아플때까지 아프고싶포요거 있잖아~밑반찬삭힌거 간장물끓여 삭혀놓으면 일년내내 꺼내 먹을수 있는것처럼 가을도 실컷 낭만에 취하고 아프기까지 하면 일년을 우려먹는 낭만ㅎ
자온 아우님 반가여ㅎ 울 아우님도 가을타시나~^^가을에 아픔은 낭만 이지요 마냥 아파도낭만으로 그리운 님가슴으로 품으며 보내줘야하니 마지막 잎새대롱대롱 매달려 안 쓰러워 하면서도보내기 싫어요아우님 조금만 더 잡아두자고요 옆에 살면 만나 동네시장 다니며 맛난것실컷 먹으며 수다떨고싶어 자온 아우님고운향 남겨줘서 땡큐~♡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이 한마디에모든게 들어 있네요아파하고외로워 하던 가을도이제끝자락에 온것 같애요아직은떨어진 낙엽들이쓸쓸해 보이지만 ...나태주 님의짧지만 고운글에잠시 다녀 갑니다 세상은 다시 한번고요한 저녁이 된 시간즐겁게 보내시고 연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사랑해요 연주님 ...,♡
비밀님 어서 오세요저녁 시간이네요저는 간단히 먹고 치우고님과 마주합니다가을도 깊어만 가는고요한 저녁에 찬바람이쌩하고 지날적 마다단풍 낙옆되어 떨어지는모습을 보며 아파하는울 사랑하는 님들이젠 보네줘야 할것같네요언제나 가을은 늘 아쉬움을 남겨주고 가는것같애요 잡아두고 싶고..비밀님 오늘도 바쁜 일정에 고운향기 전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맛난 저녁 드시고 푹 지지며 쉬세요~^^사랑합니다..비밀님~♡
안녕하세요연주누나행복한 하루 되셨지요나태주님의좋은 글 감사드리며마음에 담아 갑니다식사 맛있게 드시고편안한 쉼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우님 저녁은 드셨어요피곤할텐데 들려주셨네요 고마워요요즘 노래신청 방에줄섰드라고요가고 싶어도 자제하고있어요 ㅎㅎ이제 쉬셔요~^^고맙고 사랑합니다아우님~~♡
@◇연주◇ 누나막 식사했어요누나께서도맛있게 드셨지요신청하신분많지 않은데 무슨 줄을섰다고 그러세요 ㅎ듣고 싶은곡 있으면신청 해 주세요따뜻이 하셔서편안한 쉼고운 밤 되세요..누나~♡
안녕 하세요 연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동규님 안녕히 주무셨어요?처음 인사 드립니다나태주님 좋은 글에고운 걸음 해주셔고맙고 반갑습니다수요일 행복 하시고건강하세요~^^
누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던 그 소중함을일깨워주는 의미가내포된 글입니다짧지만 간결하고 많은의미가 느껴지게 하는 내용이네요내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꽃처럼웃고있는 너 한사람으로인하여 세상은 다시한번눈부신 아침이 된다삼라만상이 고요한 이아침에 소중한 글 잘 읽고가요 연주님 오늘도행복한 수요일 되세요사랑합니다
부지런하신 원불화님반갑고 감사해요나태주 님의 글 좋지요?간결하면서 모든 의미가함축되어 생각에 잠기게해요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 너 한사람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아침이 되고...울 님이 그런분이 아니 올런지요 이른 아침에오셔 보석처럼 귀한댓글로 제마음이 환해지고있어요~♡일주일도 반은 가고가을도 막바지에 대롱거리고 있네요늘 건강하고 행복한모습으로 오래도록 같이가요 나란히 사랑 댓다 많이 합니다원♡불♡화♡님...
@◇연주◇ 님답글도 받는사람너무 기분좋게 쓰는재주~나두 댓다마니 사랑해요~♥연♥주♥님~ㅎㅎ
나태주 님께서아프지 말라는 당부의글과희망으로 아침을 맞이하고저녁이 되면 하루 동안부쩍되던 삶을 내려놓고고요한 마음 되어 저녁을 고요히 쉼하라는말씀 같기도 합니다낙엽되어 가더라도아프지 말라공 가을을 슬퍼 말라공 ㅎ언니 안녕하세요울만입니다글이 있는지도 모른채지나버린 하루 하루가빨리도 지나가네요동안 별일 없으시죠?나도 잘 있으요조금 불편한거 빼고요나이탓이라 생각해야지요에공 죄송여 언니 앞에서 별소리를 ㅎ이해 하시어요 늘 건강하세요건강이 최고의 재산 입니다사랑만땅요~♡♡♡
가을이 가는게 아쉽기만하네 붙잡고 사정하고싶지만~~될일도 아니고아프지만 말아요 맴도몸도 모두 건강해서너로 인해 나로 인해세상이 고요하고 거듭나는우리가 됬으면 좋겠어요이슬처럼 영롱한 아침을열어 주는 맑은 세상으로고단한 일상을 마치고고요 속으로 빠져드는착한 밤으로 다 함께가는 그런 밤이되길기원 하면서~~~반가운 울 아우님사랑 만땅 해요~♡♡♡
첫댓글 연주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인사드림니다
건강하게 잘지내섰어요
보이지 않지만
백합향 마음속에 향상연주님
마음의 있답니다
보지지는 않지만 마음속에 있어요
이슬비가 내리고 있네요
좋은글 잘힐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화요일되셔요
사랑합니다연주님
백합향님 어서 오시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늘 고운 님 제 맘속에도
웃고 계신답니다
자주 만나진 않지만
아침이면 생각나고
그리운 님 입니다
그곳은 이슬비가 내리는
군요
이곳은 쨍 하고 햇빛이
나는 아침이네요
행복한 화욜 되시고
만나서 행복한 아침 이네요
백합님~사랑해요~♡
연주님.
고운님.
반갑습니다.
나 태주님.
글 이네요.^^
저도 좋아 합니다.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많은 뜻이 함축된글
고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행복한날 되십시요.~
큰별아님 반가워요
나태주님의 글은
짧으면서 모든게
함축되어 있지요
저두 좋아하는 글이랍니다
너로 인해 눈부신 아침이되고
또 나로 인해 고요한 저녁이 오지요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
하며 누군가를 그리워
하며..
안부를 궁금해하고
염려해 주시는 고운
마음을 글로 표현 하셨네요 들려주셔
고운 향기로 오늘이
행복합니다
큰 별아님 사랑합니다~♡
반가운 연주님
아침 바쁜 준비 끝내고
폰 열자마자 반가운 연주님이~~
모처럼 맑은 날이
상쾌하네요
ㅎ 가을은 아픈거같아요
풀잎처럼 숨쉬고 있는
우리들
안보여도 항상 웃는 얼굴인거
알죠 연주님
상큼 하고 좋은날 되시길요
사랑 합니다
반가운 나래님 어서
오세요
요 며칠 쉼을 했어요
눈이 뻑뻑해서요
조금 나아지니
울 님들의 안부가 궁금
하고 보고싶어 견딜수가
있어야죠 ㅎ
못 말리는 향기방 그리움
입니다
가끔 만나도 이렇게
반가운 마음 변치 않고
늘 사랑으로 반겨주셔
한 없이 고맙고 사랑해요
사랑하는 나래님!!
그리 멀진 않지만 언제나
응원 합니다...♡
가을이다..
부디,아프지 마라...
연주님
오랜만에 뵈어요 ^^
안 보이셔서 혹여
편찮으신건 아닐까..걱정했어요 ^♡^
잘 계신거지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반가운 운영자님
걱정 해주셔 한없이
고마워요
눈이 편하질 않해 쉼을
하고 왔어요
그리움이 가만 놔두질
않네요 보고싶고
얘기 하고 싶어서요
가을엔 외롭고 마음
아픈 울님들 힘 내시고
씩씩하게 보네 셨으면
해요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자신을 정화 시키는 글입니다
방가운 님~~^^
눈은 쫌 편하신가요
종일 비내리는 날 입니다
점심 따뜻하게 드시고
편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꽃과나비님 정겹고
반가운 님 점심은
드셨어요?
자신을 정화 시키는
좋은 글에 고운 정
남겨주셔서 행복하네요
눈은 늘 피곤 하지만
향기방 고운 님들이
자꾸 생각이 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외롭고 쓸쓸한 가을이
마음을 아프게 하니
서로 위로하며 가을이를
보네야만 할것같습니다
나비님 님께서도 너무
외롭다 마시고 쿨하게
가을이를 놓아주셔야
되겠지요 ㅎ
꽃과나비님 늘 고운자취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많이 사랑해요~♡
@◇연주◇ ㅎ
마지막 잎새가 생각납니다
가을이 마음을 풍성하게도 하고
떨어지는 낙엽이 사람을
메마르게도 하네요
조용한걸 좋아했어요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가을
보내는 단풍길을 혼자서 몢번을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
겨울채비를 하게 합니다
연주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요
여기는 연일 비가옵니다
수고하셨어요
사랑합니다~~♡
@꽃과나비 님,, 저도 조용한걸
참 좋아해요
조용한 음악들으며 책을
보거나 사색에 잠길때도
많고요
넘 시끄럽고 급한걸
별루 좋아 안하는 성격이예요
싸우는것 싫어하구요
늘 평온하게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가는 것을
사랑합니다
너무 드러나지 않고
있는듯
없는듯 그렇게
평화롭게 인생 가고 싶네요
건강을 위해서 나름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눈 건강은 영양제에 의존하게
되네요
걱정해 주시는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꽃과나비님~♡
마음속에 담아져 있는
소중한인연
그 인연하나 따뜻한 가슴에
품고 예쁜 연주님의 소중한
글향만큼이나 전해오는
항기따라 님의 방
찾아왔나이다
고운글이 아지를 기다리고
있을주랴~
좋은글 접하고 갑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연주님으로
기역합니다
제가 처음 향기방 왔을땐
연주님과 많은인사도
주고받았는데 어느때
부턴가 제가 태만해졌어요
이제부터 여그저그
촐싹거리며 다닐게요ㅎ
이쁜시간 되시길요
사랑해요..연주님
암송아지님 넘 반가워요
얼마 만인지요?
님께서 연주를 잊은줄
알았어요 ^^
인사주신 송아지님이
넘 반갑고 고마워서
살짝 귀뜸을 했드니요
단 걸음에 와주셨네요
가끔은 뵙고 싶었답니다
처음 만나서 정겨운 얘기
많이 주고 받았는데..
이사하느라 한동안
향기방 쉼하다 드문드문
왔었지요
늘 생각나는 고운님
으로 기억합니다
여기저기 고운흔적
남겨주셔서 향기방의
파수꾼으로 기억되길
바라오며~~~
오늘을 잊지않고 기억
할깨요
넘 감사드리며 사랑
한바구니 담아드립니다~♡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 부신 아침이 되고
마음으로 전해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참 곱습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아름답게
사랑할수 있다면
마음이 따뜻하겠습니다
연주님
반가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계셨지요
나태주님의
좋은글 고맙습니다
가을향이 멀어지고 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연주님~♡♡♡
산마리노님 반가운님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뵙는 님
많이 반갑네요 저는
늘 잘 있어요
가끔은 간결한 글
있으면 올리고 사랑하는
향기님 들 하고 인사
나누고 있지요 고운 님
정이들어 악수라도
하며 정겨움을 마음으로
나누고 싶네요
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안부가 궁금해 아침이
기다려 지고 온종일
밖을 내다보며 가을의
정취를 바라 보노라면
하루해가 석양이 되어
노을 속으로 자취를 감추려 할때 고운 님이
그리워 지는 이쓸쓸한
가을 ~~~
아프지 않고 놓아줘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홧~팅입니다
마리노님 고운 향기
남겨주시고..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을에 아픔은 낭만이에요
추스릴수만 있다면 아플때까지 아프고싶포요
거 있잖아~밑반찬삭힌거 간장물끓여 삭혀놓으면 일년내내 꺼내 먹을수 있는것처럼 가을도 실컷 낭만에 취하고 아프기까지 하면 일년을 우려먹는 낭만ㅎ
자온 아우님 반가여
ㅎ 울 아우님도 가을
타시나~^^
가을에 아픔은 낭만 이지요 마냥 아파도
낭만으로 그리운 님
가슴으로 품으며 보내
줘야하니 마지막 잎새
대롱대롱 매달려
안 쓰러워 하면서도
보내기 싫어요
아우님 조금만 더 잡아
두자고요
옆에 살면 만나 동네
시장 다니며 맛난것
실컷 먹으며 수다떨고
싶어 자온 아우님
고운향 남겨줘서 땡큐~♡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이 한마디에
모든게 들어 있네요
아파하고
외로워 하던 가을도
이제
끝자락에 온것 같애요
아직은
떨어진 낙엽들이
쓸쓸해 보이지만 ...
나태주 님의
짧지만 고운글에
잠시 다녀 갑니다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된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연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사랑해요 연주님 ...,♡
비밀님 어서 오세요
저녁 시간이네요
저는 간단히 먹고 치우고
님과 마주합니다
가을도 깊어만 가는
고요한 저녁에 찬바람이
쌩하고 지날적 마다
단풍 낙옆되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아파하는
울 사랑하는 님들
이젠 보네줘야 할것같네요
언제나 가을은 늘 아쉬움을 남겨주고 가는것
같애요 잡아두고 싶고..
비밀님 오늘도 바쁜 일정에 고운향기 전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맛난 저녁 드시고 푹 지지며 쉬세요~^^
사랑합니다..비밀님~♡
안녕하세요
연주누나
행복한 하루 되셨지요
나태주님의
좋은 글 감사드리며
마음에 담아 갑니다
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쉼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우님 저녁은 드셨어요
피곤할텐데 들려
주셨네요 고마워요
요즘 노래신청 방에
줄섰드라고요
가고 싶어도 자제하고
있어요 ㅎㅎ
이제 쉬셔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우님~~♡
@◇연주◇ 누나
막 식사했어요
누나께서도
맛있게 드셨지요
신청하신분
많지 않은데 무슨 줄을
섰다고 그러세요 ㅎ
듣고 싶은곡 있으면
신청 해 주세요
따뜻이 하셔서
편안한 쉼
고운 밤 되세요..누나~♡
안녕 하세요 연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동규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나태주님 좋은 글에
고운 걸음 해주셔
고맙고 반갑습니다
수요일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누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던
그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가
내포된 글입니다
짧지만 간결하고 많은
의미가 느껴지게 하는 내용이네요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 너 한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눈부신 아침이 된다
삼라만상이 고요한 이
아침에 소중한 글 잘 읽고
가요 연주님 오늘도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부지런하신 원불화님
반갑고 감사해요
나태주 님의 글 좋지요?
간결하면서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생각에 잠기게
해요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울 님이 그런분이 아니 올런지요 이른 아침에
오셔 보석처럼 귀한
댓글로 제마음이 환해지고
있어요~♡
일주일도 반은 가고
가을도 막바지에 대롱
거리고 있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같이
가요 나란히
사랑 댓다 많이 합니다
원♡불♡화♡님...
@◇연주◇ 님
답글도 받는사람
너무 기분좋게 쓰는재주~
나두 댓다마니 사랑해요
~♥연♥주♥님~ㅎㅎ
나태주 님께서
아프지 말라는 당부의글과
희망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저녁이 되면 하루 동안
부쩍되던 삶을 내려놓고
고요한 마음 되어
저녁을 고요히 쉼하라는
말씀 같기도 합니다
낙엽되어 가더라도
아프지 말라공
가을을 슬퍼 말라공 ㅎ
언니 안녕하세요
울만입니다
글이 있는지도 모른채
지나버린 하루 하루가
빨리도 지나가네요
동안 별일 없으시죠?
나도 잘 있으요
조금 불편한거 빼고요
나이탓이라 생각해야지요
에공 죄송여
언니 앞에서 별소리를 ㅎ
이해 하시어요
늘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 입니다
사랑만땅요~♡♡♡
가을이 가는게 아쉽기만
하네 붙잡고 사정하고
싶지만~~될일도 아니고
아프지만 말아요 맴도
몸도 모두 건강해서
너로 인해 나로 인해
세상이 고요하고 거듭나는
우리가 됬으면 좋겠어요
이슬처럼 영롱한 아침을
열어 주는 맑은 세상으로
고단한 일상을 마치고
고요 속으로 빠져드는
착한 밤으로 다 함께
가는 그런 밤이되길
기원 하면서~~~
반가운 울 아우님
사랑 만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