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셀레 어그로덱이에요. ㅋ
덱 리스트
생물
1발비 교구의 투사 4, 아바신의 순례자 2
2발비 탈리아 2, 정예 이단심문관 2, 아바브룩의 촌장 3
3발비 록소돈 강타병 4, 은빛 칼날 성기사 4, 최전방 위생병 3
4발비 숭고한 대천사 2
5발비 천사 감독관 2, 큰엄니 야수 1
총 29
마법, 플워
1발비 원한 4, 신념의 방패 2
2발비 셀레스냐 부적 2
4발비 가차없는 개럭 1
총 9
대지
정원신전 4
태양꽃잎수풀 4
들 7
숲 5
가보니 거주구 1
영혼의 동굴 1
총 22
사이드 보드
평온의 안식 2
망각륜 2
샌타우로스 치유사 2
니히어스 순례자 2
가보니의 기수들 2
마귀사냥꾼 2
뿌리깊은 방어 2
셀레스냐 부적 1
총 15
덱이 하이퍼 어그로랑 비교하면 좀 느린편이라 딱히 장점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기도 하고....
실제로 게임 승률은 나쁘지 않은데, 40명 이상 스탠다드 대회에서 상위권으로 가기엔 매번 조금씩 부족하더라구요.
보로스 참과 광란전사를 쓸 생각으로 레드를 추가한 3색으로 바꿔봤으나, 쇼크를 풀로 썼음에도 불구하고 3색으로 하기만 하면 매판 멀리건을 하는 징크스 덕에 2주정도 돌려보다 때려쳤어요.
색 계통을 유지하는 선에서 뭔가 바꿀만한 점이 없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언듯 보기에도 이 덱의 문제점은... 현재 어그로의 주류인 나야 블리츠, 그룰 어그로, RDW에 비하면 전개 속도가 느립니다. 2발비의 부족 사절이 없는 것도 크고, 5발비 생물이 세마리 있는 것도 문제군요. 속도가 부족해집니다.
미드레인지와의 싸움에서도 마찬가지겠군요. 생물의 기본 공방에서 밀리고... 정크 리애니의 엔진이 돌아갈때까지 상대를 넉아웃 시키는건 힘들어보입니다.
일단 5발비 생물은 빼야겠고, 남기고 싶으시다면 천사 감독관 한마리 정도가 한계겠네요.
별로 흔하지 않은 GW네요.
윗분 말씀대로... 지금 이도 저도 아닙니다. 어그로도 아니고 미드레인지도 아니죠.
어그로면 교구 기반으로 한 휴먼 달리기가 생각나고 - 휴먼 블리츠때문에 이건 좀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미드레인지면 트로스타니와 복천 큰엄니 군단웜 등이 떠오릅니다.
이 외의 카드들이든 전략이든 무엇이 되었던간에
덱의 컨셉부터 확실하게 하시는 게 먼저일 듯 합니다.
Creature [31]
4 Restoration Angel
2 Frontline Medic
3 Riders of Gavony
4 Silverblade Paladin
4 Precinct Captain
4 Doomed Traveler
4 Elite Inquisitor
4 Champion of the Parish
2 Thalia, Guardian of Thraben
Instant [3]
3 Divine Deflection
Enchantment [4]
4 Rancor
Land [22]
12 Plains
2 Gavony Township
4 Sunpetal Grove
4 Temple Garden
Sideboard
?2 War Priest of Thune
?2 Nevermore
?3 Oblivion Ring
?2 Rest in Peace
?3 Safe Passage
?3 Selesnya Charm
15 Cards total
이건 조금 특이한 GW 휴먼 덱인데, 얼마전 알수 없는 토너(...) 에서 4위를 한 덱입니다. 꽤 특이한 구성이라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건 초반에 생물을 전개한후에 일단 달립니다. 그리고 내 생물에게 들어오는 데미지를 역으로 상대 생물에 대한 디나이얼로 반사합니다. 신성한 반사를 쓰지 않는다면 마나로 생물을 깔고... 그런 식으로 마구 달려서 끝내겠다는 덱. 의외로 이런 식의 발상도 재미있어보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5발비 생물 셋은 정말 잉여죠... 5발비는 전부 빼고, 숭천이나 가보니 기사를 넣는게 뭘로보나 이익인듯합니다. :D
여러가지 의견 감사드립니다 ㅋ
아무래도 좀 더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생각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