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팁이 될지 모르겠지만 요새 2006을 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2006은 2005에 비해 선수 영입이 더 힘들어졌죠. 그만큼 좋은 선수를 낚아채 오는게 중요한데요, 그래서 그런 점에 좀 더 신경쓰다보니 간단한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2006은 2005에 비해 좋은 팀이 강등권에 있거나, 실제로 강등하는 경우가 왕왕 생기더라구요. 실제로 뉴캐슬이나 발렌시아-_-; 등의 팀이 가끔 강등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스쿼드는 현재 거의 그대로요.
그럼 강등권에 있는 팀, 혹은 강등 확정적인 팀이라면 강등한 직후 그 팀의 유명한 선수들에게 오퍼를 넣어보세요. 괜찮은 팀이 성적이 안좋으면 선수들 불만도 많이 뜨고, 강등하면 강등 후 이적 허용 조항에 해당하는 선수도 가끔 보입니다. 아니면 그냥 오퍼넣어도 상대적으로 훨씬 괜찮은 조건에 가능하구요 ^^
이렇게 주요 리그(4대 리그 정도..? ^^;)를 항상 주시하고 있으면 가격도 싸게 먹히고, 괜찮은 선수들을 비교적 쉽게 데려오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겁니다. ^^
아니오
말하는 네가지 하곤...초보도 있잖습니까 님은 이런거라도 써본적이라도 있습니까?
-_-;; 더이상의 분란은 일으키지 말죠.. 그만합시다.. ㅎㅎ
뉴캐슬 강등당해서 오웬 몸값 200억까지 떨어져서 오퍼 넣었는데 실패... 나중에 보니 첼시에 500억에 갔더군요...
가끔 하다보니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하고 세비야,베티스 강등좀 하는데 ㅡ.ㅡ 그때 정말 행복하더라구요흐 그리고 아직 발렌시아같은명문팀이 강등은 못봤지만 리버풀 16위하는것은 봤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