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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짜의 베르세르크
 
 
 
카페 게시글
┃‥최 근 소 식 베르세르크 제248화 [무사] 자세설명...
엘프차원류마스터 추천 0 조회 2,697 04.11.15 05:1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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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1.15 06:35

    첫댓글 넹 잼나게 봤음더^^ 매번 고생하심더,,^^

  • 04.11.15 07:42

    수고 하셨어요^^

  • 04.11.15 08:26

    개인적으로 소냐가 맘에 안듬......가츠에게 베여버려라!!....지송

  • 04.11.15 08:54

    이것참........^^; 잘봤습니다 ㄳㄳ 그러나 저러나 같이 행동이라니 !!!!!! 안돼 !!

  • 04.11.15 09:16

    소냐 이름이 맘에 안드는군

  • 04.11.15 10:09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상하게 이번화...상다히 많이 기다린거 같네요~

  • 04.11.15 10:12

    이시도르 왠지 북두의권1편에서 켄시로와 만난 도적, 마지막편에 켄시로 대신 죽을려고 했던 꼬마(이름 생각안남-_-,해적판에서 이름이 고돌)처럼 될거 같네요. 성인이 되면서 싸움실력은 좀 딸렸지만 무지 멋지게 컷는데...베르세르크의 마지막은 이시도르의 모험은 계속된다..라는 식으로 끝날거 같음..

  • 04.11.15 10:14

    그나저나 아단은 좀 멋지게 등장하지 T_T 배에서 자다가 밟혀서 깨다니...그래도 명색이 성철쇠기사단 부단장(실제론 단장)이었는데 아마 단죄의탑사건이후 책임을 지고 짤려서 유랑중인듯...

  • 04.11.15 12:22

    재밌게봤습니당...~

  • 04.11.15 13:57

    뮬과 이시도르를 보면 왠지 옛날의 갓츠와 그리피스가 연상되는것은 왜인지=ㅅ=..물론 비교자체가 불가능하지마는..

  • 04.11.15 19:25

    브라보

  • 04.11.15 20:51

    시르케가 매의단으로 가면 가츠가 구하러 갈꺼 같습니다. 그리고......

  • 04.11.15 20:52

    존니 또 싸우겠정....

  • 04.11.16 00:44

    애들 스토리 제발 끝나라 --;

  • 04.11.16 03:31

    아우 다음호까지 언제 기달려

  • 04.11.16 09:58

    켄시로와 만난 꼬마도적............배트로 기옥나네요. 마지막은 켄시로를 따라가려던 링이 결국 부상당한 배트옆에 남는다..........란 약간 진부한 결말이었는데, 역시 은빛날개님 말씀대로 여기도 비슷한 구도가 등장하는군요.

  • 작성자 04.11.16 12:57

    미우라샘이 파크제자... 아니 부론손 제자랑게염... -_-)~

  • 04.11.16 18:33

    건담 같은 데요 ZZ건담의 필살기인 -ㅁ-;

  • 04.11.17 11:15

    해적 두목 역시 가츠 일행에 합류 할 것 같은 예감.. 이시도르에게 밀리는 정도라면 실력이 너무 모자란가요... ?? 글고 위에 쓰신대로 아단은 부단장직 짤리고 유랑 중이라는 말에 동감. 전에 대사를 보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 걸로 봐서는 추측이 맞는 갑네요 ^^

  • 04.11.17 11:20

    앗 그리고 한가지만더.. 미우라씨가 부론손씨 제자 맞습니까..??

  • 04.11.17 12:01

    수고하셨습돠~~!!! 이거 봤는데 담편 무지궁금...

  • 04.11.17 14:01

    감사합니닿ㅎ

  • 04.11.18 12:45

    수거했어요~~~~~~~

  • 작성자 04.11.18 14:21

    threck ---> 예전 부손론화백님 문하생으로 있엇다구 합니다.

  • 04.11.18 16:29

    소냐가 젤 맘에 안드는군뇨 ^^;; 여케릭중 저리 맘에 들지 않는 케릭도 없었는데 ...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ㅠㅠ...

  • 작성자 04.11.19 02:13

    솔직히... 소냐같은 타입 현세라면 아주 별로인 타입임... 일단 어설픈 자신감의 인상하며... 스토리상 쓸데없이 주절주절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것 하며... 특히 처음 뮬을 만났을때 백조 투구의 모습... 머랄까... 정말 재미없는 인상이라고 보여지네요. 차라리 순수나 정의의 개념쪽으로 확트인 시르케가 더 이쁘다.

  • 04.11.19 12:40

    점점 빠져들게하는군.. ^^

  • 04.11.20 19:09

    그런데 아단의 키가 작은 얼굴도 드워프의 이미지를 풍기는~~~~~~~~~~~~~~~

  • 04.11.20 22:25

    점점 롤플레잉 게임을 의식한 스토리 진행이 되어지는것 같에................

  • 04.11.22 17:09

    이시도르-도둑 / 드워프 - 아단 / 검사-가츠 / 마법사-시르케 / 성직자-파르네제 / 기사-세르피코

  • 04.11.24 11:18

    시르케를 뺏어가려고 하다니..못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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