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실력이 돋보이는 이시도르... 점점 가츠의 씬을 줄여가는듯... 아아... 가츠. 위험해...
(잘못하면 이시도르크된다;)
이번회 역시 멋져질 뻔?한 이시도르의 맹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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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과 이시도르를 에워싼 해적들. 그리고 그 앞을 막아선 뜬금없는 해적선장.
해적선장 : " 좋다! 애송이들아... 어른의 사회에는 엄숙한 룰이라는 것이 있다.
만약 네 놈들이 정의를 위해 그 룰을 어긴다해도 네 놈들은 처벌을 받아야 해. 애송이들에게 예의를
가르치는 건 우리 어른들의 의무라고...
해적A : " (뮬의 칼에 의해 잘려진 손목을 잡고...) 부탁해요. 두목! 저 놈들을 죽여주세요... "
해적선장... 거의 떨어질듯한 너덜한 부하의 손목을 잡고 이빨로 물어 뜯어버린다.
해적선장 : " 아~아? 뭐라는 거야~? "
해적A : " 으아아악~ 두... 두목님! "
해적선장 : " (뜯어버린 부하의 팔을 뒤로 던지며...) 그래. 그거 좋지~! "
그 부하 해적은 입에 거품을 물고 잘려진 손을 잡고 쓰러진다... ...@$@@#$........ "
해적선장 : " 우리는 이미 해적을 그만뒀다. 우리는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성실하게 살고
있지. 제군들도 좀 더 품성을 닦지 않으면 안되겠어.
이시도르 : " 쳇! 내가 알기론 해적들은 좀 더 근성있는 놈들일텐데...? "
파크 : " 저건 그냥 뼈다귀야 "
이시도르 : " 난 지금 환멸감이 들고... ?! "
이때 해적 두목 앞으로 쏜살같이 달려드는 뮬.
해적선장에게 칼을 뽑아들며 덤벼든다. 이에 응수하는 해적두목... 둘의 접전은 시작되고 있었다.
이시도르 : " 이봐...! 우와! 갑자기... "
소냐 : " 힘내요! 만약 당신이 이긴다면 좀 더 강한 오리가 될 수 있어요~! "
해적 B : " 이봐! 가만히 있어! "
해적선장과 뮬의 접전은 치열해져 가고 있다. 계속 칼부림이 오가는 가운데...
해적선장 : " 꽤 하는군... 네 스타일을 보니 귀족집안 자식이구나. 그리고 네 나이에 비해 많은 전쟁
을 겪은 듯 하군... "
뮬 : " ...... !!!......."
해적선장 : " 하지만~...... "
해적선장은 뒷걸음으로 부두가에 붙어 있는 보트들 사이로 뛰어들었다. 잽싼 동작으로 보트에
착지하자 뮬 또한 해적선장을 쫓아 보트에 착지한다.
뮬 : " 기다려! "
하지만, 흔들거리는 보트에 익숙하지 않은 뮬... 조금씩 비틀거리기 시작한다.
해적선장 : " 전장에서 네 발밑이 불안하다면...? "
뮬 : " .....!!!?!!!....... "
해적선장 : " 이렇게 말야~ "
해적선장은 보트바닥을 발로 구르고 흔들거리는 보트에 뮬은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어갔다.
이 틈을 타 해적선장은 칼부림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뮬의 칼을 낚아채고 뮬을 뒤로 쓰러뜨린다.
넘어진 뮬의 목에 칼을 들이 댄 해적선장...
해적선장 : " (칼로 목을 위협하며...) 이게, 경험의 차이다. 어른에게 덤비면 곤란하지 이 애송아...
자, 넌 이 댓가를 어떻게 치룰거냐? 보아하니... 네 가족들은 부자일 것 같고 우린 네 부모들에게
약간의 몸값을 받아낼 수 있을 거 같은데...?"
뮬 : " .....!!!?....... "
해적선장 : " 아니면 곱상한 네 얼굴을 봐서는... 남창으로 비싼값에 팔아 넘길수도 있겠군... "
뮬에게 칼을 겨누고 협박하는 해적선장... 이때, 머리위에서 날아오는 이시도르의 칼공격!
당황하며 막아낸 해적선장앞에 뮬을 등지고 이시도르가 대적한다.
이시도르 : " 이제 진짜 싸움의 시간이다! 편법 같은 건 안 통해! "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낮은 자세로 해적 선장을 공격하는 이시도르. 계속 공격으로 몰아부치자
해적선장은 이 보트 저 보트를 뛰어다니며 이시도르의 공격을 피하고 있다.
뮬 : ' 저 애... '
해적선장 : " 호오~ 보트위에서 날 따라올 수 있다니. "
계속 보트를 넘나드는 이시도르와 해적선장의 한판승부는 이어지고 있었다.
이시도르 : ' 좋아! 난 항상 칼을 휘둘러 왔어. 내 역할을 다 하는 도중에도... 난 아떤 상황에서도
싸울 수 있어! 하지만... 이놈은 한 발 뿐인데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군... '
해적선장 : " 잠깐~! "
이시도르 : "...!... "
갑자기 싸움을 하다 팔을 내저어 휴전을 요청하는 해적선장...
해적선장 : " 넌 서툴지만 싸우는 것을 보니 훌륭한 해적이 될 수 있겠어. 네 생각은 어떠냐...
우리와 같이 일을 한다면 내가 개인적으로 널 지도해 주지! "
이시도르 : " 헛소리는 집어치워! 당신은 해적을 그만 뒀다고 들었는데? "
해적선장 : " 아, 맞다! 그랬었지... 내가 이렇게 정신이 없는건... 오랜 버릇이라서 말야... "
... 라는 척 말을 붙이며 의족에서 재빨리 나오는 숨겨진 칼! 그대로 이시도르의 얼굴로 날아간다.
하지만, 순식간에 피하는 이시도르. 그러나 너무 급작스러운 동작으로 결국 발이 보트칸에 걸려
뒤로 나동그라지게 된다. 이 때를 놓치지 않는 해적선장. 이시도르의 목에 칼을 겨눈다...
(이 놈... 이게 취미인가... -_-;;; )
해적선장 : " 훌륭했다... 근성있는 놈이라 재밌었어...
하지만, 넌 경험이 부족해. 단지 애들 싸움일 뿐이지... 네 검은 사람을 벨 의지따윈 없어! "
이시도르 : " ...!!!...;;;; "
해적선장 : " 좋아! 놀이는 끝났다. 이 봐! 이 놈들을 전부 묶어라. "
해적부하들 : " 네!!! "
이시도르와 시르케 일행을 묶으려는 듯 해적들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소냐 : " 아~ 끝났어. 내 말은 즉, 그가 더 나은 오리가 될 기회를 잃어버렸다는 거지. "
이바렐라 : " 쟨 정말 어린애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
해적 B : " 가만히 있어! "
이바렐라 : " 시르케... 빨리 쟤네들을 도와줘. "
시르케 : ' 제가... 도와드리겠어요... '
소냐 : " 아직 아니야... "
시르케 : "...!!!.... (또 마음을 읽었나;;; ) "
소냐 : "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
뒤집어져서 목에 걸린 망토를 해적선장의 발에 짓밟혀 깔려 있는 이시도르...
파크 : " 내가 엘프 스파크를 쓸까? " <--- 이마에 Z가 써 있는데... (설마 드레곤볼 Z?)
??? : " 무거워.... "
이시도르 : ".....???....... "
??? : " 비켜.............. "
해적에게 칼이 겨눠져 꼼짝못하는 이시도르의 밑에 깔려있는 천막포대 밑에서 나는 의문의 소리..
곧 천막이 들춰지며 중장비 갑옷을 착용한 한 커다란 손이 이시도르와 해적의 발을 낚아챈다.
??? : " 비키라고 했다!!!!!!!!!!! "
모두들 : ".....????????........ "
그 커다란 손은 이시도르와 해적선장을 바다로 날려 버린다... (풍덩~ )
??? : " 내가... 겨우 잠들게 됐는데... 네 놈들은 누구냐! 누가 감히 기사의 얼굴에 발을 들이덴거냐! "
갑옷에 달린 어색한 수염을 나풀거리며 버럭 고함을 지르는 의문의 중장비 기사. 곧 해적들의 부하
에게 묶여가는 쿠샨 어린노예들과 시르케 일행을 보며 갸웃거린다...
??? : " (갸우뚱....) .........!!! "
갑자기 뭔가를 눈치챈 듯 커다란 창을 머리위로 빙빙 돌리는 의문의 기사! 해적부하들에게 창을
겨누며 큰 소리로 호통을 친다.
??? : " 악당들아! 너희들을 쳐단하겠다! "
해적부하들 : " 뭐... 뭐야? 저놈은!? 나오자마자 먼 대사지?! "
??? : " 기사의 직감이다!!! 정의는 나와 함께 한다!!! "
해적부하들에게 창을 들이대며 덤벼드는 의문의 기사!
??? : " 즉시 처단해 주마! 이것이 기사도!!! 문.답.무.용!!!! "
요란스러운 말투로 해적부하들에게 달려든 기사. 현란한 창솜씨로 해적 부하들을 하나둘씩 날려
버리고 있었다.
??? : " 덤벼라~!!! "
해적부하들 : " 으윽! 너무나 강해..... "
파크 : ' 저 콧수염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
바다에 빠져서 헤엄치며 보트로 다가온 이시도르... 보트에 올라서며 의아해 한다.
이시도르 : " 어떻게 된거야...? "
해적선장 : " (물에서 허우적대며...) 도..... 도와줘.......;;; "
이시도르 : " ......? ........ "
해적선장 : " 난...... 헤...... 헤엄을 못쳐.......;;;;;; "
이시도르 : " -_-;;;; 이 놈은 뭐하는 놈일까.....;;; "
보트에 있는 노를 이용하여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해적선장을 한 방에 척살~...
이 때 주변은 정리가 되어가고... 뮬과 소냐는 쿠샨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을 가기 시작한다.
뮬 : " 자! 지금이 기회야! "
이시도르 : " 넌 너무 느리잖아! "
이 때 골목에서 팔짱을 낀채 이들을 조용히 지켜보는 가츠...
가츠 : " .............. " <--- 나설것도 없다는 폼이다.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지고... 성문밖을 나선 뮬과 나머지 일행... 그리고 쿠샨노예 아이들...
뮬 : " 어린 애들이라고는 하지만 이 정도 수의 쿠샨인을 데리고 한 번도 걸리지 않고 시외로 나갈 수
있다니... 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
소냐 : " 그건 말이죠... ^^ 비밀이예요~ "
이바렐라 : " 간단한 일이지~ "
소냐 : " (시르케를 쳐다보며...) 그렇죠~ "
뮬 : ' 쟤... 설마... 정말 마녀인가!? 모자에 이상한 것도 앉아 있고... '
시르케와 이바렐라를 보며 의아해 하는 뮬...
뮬 : " 그런데 아까의 기세로 애들을 데리고 나와 버렸지만...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이 아이들... "
소냐 : " 그야 물론~... 우리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갈 거예요. "
모두들 : ".....!?...... "
뮬 : " 또 그렇게 마음대로 결정을... ;;; "
소냐 : " 결정했어요! 신을 섬기는 무녀로써 명령합니다! "
시르케 : " 저기... 난 애들을 이대로 두고 떠날 수 없어... "
소냐 : " 그리고 저는 즐거운 추억을... 더럽히고 싶지는 않거든요... "
시르케 : " (물끄러미...) ......... "
소냐 : " 그래도 우리들의 대장은 이 정도 일로 잔소리를 할 만큼 속좁은 사람이 아녜요~. 그렇죠? "
뮬 : " -_-....(잔소리 하기는...) 알았어요... 데리고 가죠. 매의... "
이시도르 : " 이봐~! "
뮬의 말이 미쳐 끝나기도 전에 이시도르가 뮬에게 칼을 던져 준다. 칼을 잡아든 뮬...
이시도르 : " 해적들에게서 가져왔다. "
뮬 : " 뭐라고? 무슨짓을... 훔친 검 따위를 쓸 수 없습니다! "
이시도르 : " 잘난척 하지마. 아무것도 없이 저 녀석들을 지킬 수 있어? "
뮬 : " ..... .......... "
이시도르 : " 처음부터 바다에 칼을 떨어뜨린건 너잖아. 그런 실력으로 검사나 될 수 있겠어~? "
소냐 : " 사람을 도발하는 것이 뛰어나네...;;; "
시르케 : " 천연 바보야... "
뮬 : " 당신이야 말로 뒤집힌 개구리 같은 추태를 보였잖습니까! "
이시도르 : " 네 녀석은 배위에서 술 주정뱅이처럼 비틀거렸잖아~! "
둘다 애들인듯 말싸움이 오가고... 시르케를 보며 말을 붙이는 소냐...
소냐 : " 저기... 마녀 아가씨... "
시르케 : " ..........!?........ "
소냐 : " 혹시 괜찮다면.... 우리랑 같이 행동하지 않을래...? "
시르케 : " 에................?............. "
소냐의 제안에 시르케는 말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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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무것도 모르는 소냐와 시르케의 앞날이 궁금해 지는군요. 이번판 역시 가츠의 역할은 별로
없는 듯. ^^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시도르가 칼을 던지며 시선을 끌지 않았다면 뮬의 마지막
말인 "매의단" 소속이라는 점을 가츠도 들을 수 있었을텐데... 물론 일행들 또한 알고 있으니...
아참... ??? <--- 길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아단'이네요. 철봉귀나... 말투 또한...
젠장... 고놈의 해적선장, 분위기가 뭔가 한큐 할거처럼 나오더니... 오히려 말많은 아단이 더
분투한듯...
아무튼, 시나리오에 점점 복선이 깔리기 시작하는군요.
재밋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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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근 소 식
베르세르크 제248화 [무사] 자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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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넹 잼나게 봤음더^^ 매번 고생하심더,,^^
수고 하셨어요^^
개인적으로 소냐가 맘에 안듬......가츠에게 베여버려라!!....지송
이것참........^^; 잘봤습니다 ㄳㄳ 그러나 저러나 같이 행동이라니 !!!!!! 안돼 !!
소냐 이름이 맘에 안드는군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상하게 이번화...상다히 많이 기다린거 같네요~
이시도르 왠지 북두의권1편에서 켄시로와 만난 도적, 마지막편에 켄시로 대신 죽을려고 했던 꼬마(이름 생각안남-_-,해적판에서 이름이 고돌)처럼 될거 같네요. 성인이 되면서 싸움실력은 좀 딸렸지만 무지 멋지게 컷는데...베르세르크의 마지막은 이시도르의 모험은 계속된다..라는 식으로 끝날거 같음..
그나저나 아단은 좀 멋지게 등장하지 T_T 배에서 자다가 밟혀서 깨다니...그래도 명색이 성철쇠기사단 부단장(실제론 단장)이었는데 아마 단죄의탑사건이후 책임을 지고 짤려서 유랑중인듯...
재밌게봤습니당...~
뮬과 이시도르를 보면 왠지 옛날의 갓츠와 그리피스가 연상되는것은 왜인지=ㅅ=..물론 비교자체가 불가능하지마는..
브라보
시르케가 매의단으로 가면 가츠가 구하러 갈꺼 같습니다. 그리고......
존니 또 싸우겠정....
애들 스토리 제발 끝나라 --;
아우 다음호까지 언제 기달려
켄시로와 만난 꼬마도적............배트로 기옥나네요. 마지막은 켄시로를 따라가려던 링이 결국 부상당한 배트옆에 남는다..........란 약간 진부한 결말이었는데, 역시 은빛날개님 말씀대로 여기도 비슷한 구도가 등장하는군요.
미우라샘이 파크제자... 아니 부론손 제자랑게염... -_-)~
건담 같은 데요 ZZ건담의 필살기인 -ㅁ-;
해적 두목 역시 가츠 일행에 합류 할 것 같은 예감.. 이시도르에게 밀리는 정도라면 실력이 너무 모자란가요... ?? 글고 위에 쓰신대로 아단은 부단장직 짤리고 유랑 중이라는 말에 동감. 전에 대사를 보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 걸로 봐서는 추측이 맞는 갑네요 ^^
앗 그리고 한가지만더.. 미우라씨가 부론손씨 제자 맞습니까..??
수고하셨습돠~~!!! 이거 봤는데 담편 무지궁금...
감사합니닿ㅎ
수거했어요~~~~~~~
threck ---> 예전 부손론화백님 문하생으로 있엇다구 합니다.
소냐가 젤 맘에 안드는군뇨 ^^;; 여케릭중 저리 맘에 들지 않는 케릭도 없었는데 ...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ㅠㅠ...
솔직히... 소냐같은 타입 현세라면 아주 별로인 타입임... 일단 어설픈 자신감의 인상하며... 스토리상 쓸데없이 주절주절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것 하며... 특히 처음 뮬을 만났을때 백조 투구의 모습... 머랄까... 정말 재미없는 인상이라고 보여지네요. 차라리 순수나 정의의 개념쪽으로 확트인 시르케가 더 이쁘다.
점점 빠져들게하는군.. ^^
그런데 아단의 키가 작은 얼굴도 드워프의 이미지를 풍기는~~~~~~~~~~~~~~~
점점 롤플레잉 게임을 의식한 스토리 진행이 되어지는것 같에................
이시도르-도둑 / 드워프 - 아단 / 검사-가츠 / 마법사-시르케 / 성직자-파르네제 / 기사-세르피코
시르케를 뺏어가려고 하다니..못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