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속초에서 오빠공연을 볼수있어서 넘나리 행복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런데 그 좋은 배경에서 오빠와 사진을 안찍고 왔어요. 흐엉~~ 슬프다.
((같이 응원해준 작약(민희)언니, 키티혜성언니 반가웠어요.))
손가락 깁스안에 착용하고 계시던거 푸시면서 부상이있지만
잘 즐겨보자고 웃으시면서 말씀해주시는 오라버니!!
노래부르시는데 여전히 짱짱하게 불러주셔서 안심했어요.
웃는 사진이라고 달랑 ㅋㅋㅋ 올만에 공연이셔서 하시는 오빠도 관객분들도 즐거워하셨답니다.
카리스마~~~~뭐란말입니꽈??
다른쪽에서도 찍어보고~~~초점은 많이 흔들렸습니다.
열창하시는 규오라버니!!
저 혹시 맥주잔 보이시나욤??
호텔이름이 '더블루테라' 라서 오빠가 공연하다가
"전 카스말고 테라좋아합니다."라며 멘트를 치셨는뎁!~~ㅋㅋㅋ
어떤 여성분께서 규석오빠보러오셨다며 테라를 드시라며 사주셨어요.
목축인다고 공연 중간에 너무 맛나게 드시더라구요.
다치신 이후 처음 드신다면서 넘 맛나다고,..ㅋㅋㅋ
무사히 잘 마쳤으니 기소가족분들 걱정 뚝하셔도 될듯합니다.
전 잠시 출근했다가 이제 퇴근하려구요~~
5일까지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첫댓글 사진 땡큐~^^♡
팬이 주신 테라 마시고 힘이 나셨겠구만
우리 오라방
그니까요~~술 못마시는 저도 마시고싶었다니까여. ㅋ
아프셔도 멋지시네요^^
아프셔도 멋진건 규석오빠 뿐일거야. ㅋㅋ
사진 잘 찍었당 !!! 👍👍👍
너무 즐거웠어요
역시 오빠는 언제나 빛이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