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병원~~대부도30k 일단 캐취 대부도 안쪽만 아니길 바라며 손만남 손에게 물어봄 혹시 대부도 어디쯤 일단 가자고 함 불안한 예감 대부도 00관광호텔압에 경유 그리곤 두명 내림 또 직진요 우회전 하면서 20여분 바다 향기남 말라버린 포도밭을 지나 여기요 요기 요기 주차 함 일단 주차 손왈 얼마지 여긴 대부 안쪽이라 40000~50000만 주세요 손왈 28000천언이다라고 이거만 가지구 가라고 함 돈업다 면 다가지라함 짜증~~! 콜센타 전화 장난하는게 아니라 이놈 때미면 안되냐구 하니 25000로 바궈준다고 미안하다구 대충 끝네라 하구 빌며말함 오늘 죽엇구나 하고 걍 감 욕한번 해줄려다 구냥감 컴컴한길을 걸어나오려니 스산함과 눈물이 압을 가림 요세 네가 왜 판단역이 흐려잘까 하고 질타 하면서 30분여동안 차한데도 안다니는 시골길을 나와 손바닥 티맵 네비에 의지 하며 얼어 붙어가는 손을 호호 불며 걸어나옴 걷다보니 시화방조제 초입 에서 잠 시 히치하이킹 아무도 안서심 덴장 압이 캄캄해짐 잠시생각에 잠김 대부도에 들어가면 부르라고 한 대부도 전문 개인 셔틀 아저씨 전번 잇어 버림 덴장 난 디젖구나 얼어 죽는구나 하면서 손흔들며 칼바람 부는 시화 방조제 얼마나 걸엇을까 ~~ 히미해 갈쯤 오이도 해상유원지 왼쪼에 표시판 나옴 감격에 눈물이 압을 가리며 아는 곳이다 다리는 아프고 족히 18킬는 걸은듯 하지만 네비 보니 등데 까지는 3킬로 가량 덴장 또 눈물이 압을 가림 이짓을 계속 해야하나 미칠것같음 내 다신 대부도 안가 하며 하지안아두될 후회 휴~~ 1:15분 오더 종료 3:57분 오이도 등대 도착 에혀 ~~ 30k에 농락당한 하루 글함 올리 네여 대리란 무엇인가 생각 하게 되는 하루 네요 콜센 제발 오지 아니에요 란 말 은 하지 마세요 발로 띠 보삼
고생하셨네요. ㅎㅎㅎㅎ 대부도에서 나오는 마지막 버스가 9시반인가 10인가 하는데 2인1조에게 양보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상황실에서도 오지들어가는 콜을 올릴 땐 2인1조라고 올려주지 기사분들 고생안하게....에효 전 차로 시속 100키로로 달려도 방조제 지루하던데......정말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
다른 얘기지만 대략 일년전쯤에 상일동에서 하차 핸드폰 조작하는데 먹통 ㅠ.ㅠ 전철은 막 끈키고(대략 12시30분쯤이었음) 콜은 3개 탄듯 왠지 택시를 타고 들어가면 이도 저도 아닐거라는 생각에 무작정 걸어나옴 길동 사거리 오니깐 오기가 생겨서 셔틀도 안타고 그냥 첫차 타고 들어가자 하고 막연히 걸음 군자역 도착하니 3시 30분이 넘었음 여기까지 온 시간이 아까워 그냥 거기서 죽치고 있다가 첫 전철 타고 집(석계)에 복귀 지금 생각하면 어이 없는 실수 인듯 ㅎㅎ 살면서 대교 처음 건너봤습니다 참길다 생각했는데 시화 방조제를 걸어서 나오시다니 대단하며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 조은일 생기실껍니다 안전 운행 하세요 ^^
21일 24:30분 중랑구청에서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50K 보고 잡지 않다가, 누가 뱉는것 보고 한참 있어도 안빠지길래 잡고 오더 수행함. 어딘지도 잘 모르고, 이젠 죽었구나 복창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운행하기로 함. 지금가면 어떻게 나올라우? 대리하면서 고생도 해봐야 되지 않겠냐교 너스레를 떨며 감. 이정표가 산정호수가 계속 나옴. 지나다니는 차 별로 없고, 갈수록 마음이 불안해짐. 지난번 기사는 차안에서 같이 자다가 보내 줬다고 함~~~옛? 도로 지가가는데 산노루 비슷한 큰 짐승이 바토막 나서 도로에 나뒹굴고 있음. 도착하니 왕복4차선 산정호수방향 오르막길 주유소. 하늘엔 너무도 초롱초롱한 별들이 나를 보며 웃고있고~~
네비켜보니 포천시가 18Km 남음. 군대에서 50키로 행진했는데 까짓것 가자하고 약 4키로 걸어오니 성동삼거리인가하는데서 잠시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서 쉬며 갈길이 막막한걸 하며 한탄하고 있던차에 밝은 불빛이 멀리서 들어옴, 삼거리 커브 지역이라 차가 속도를 줄일수 밖에 없는지라 한참을 흔들며 있으니 끼~~~익 하고 기적처럼 차가 멈춤. 큰 탱크로리차임, 차가 떠날새라 얼른 높은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며 무조건 올라 탐, 어디까지 가세요? 의정부 송추IC로 해서 외곽 탄단다.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송우리에서 내려서 피뎅이를 켜니 신북면 신북리 20K 잡았다가 얼른 뱉고~~~이날은 여기서 The end
오늘 자정 무렵 오이도 에서 대부도 30k 20분 정도 있으니 40k 올라 가데요~~~~ 오늘 날씨영하 10도 생각 하니 후덜덜 한참 동안 쳐다 봐도 아무도 안잡 던데 아마도 그 손 오이도 에서 자고 아침에 직접 차 몰고 가겠던데요. 함부로 오지들어 가지 맙시다. 동사 임다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아이고....아이고....제가 다 곡소리가 나네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꼭 대박 나시기를...
님들 대부도 가시면 걸어서 방조제쪽으로 오지 마시구 오다보면 칼국수 파는데 신호등 하나 잇어여 거기서서 신호등 바뀌면 손흔들어서 세워보세여 거긴 잘서여 방조제 들어서면 냅다 달리기 때문에 안서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모하러 가셧어요 저는 8키로 걸어 나왓는데 묘지옆으로 개새끼덜 따라오고 개짓는 소리가 지금도 섬짓해요... 다신 가지마세요.. 글구 어지간한손 근처에서 알아서 간다고 합니다 미리 혼자라는걸 야그 하시지....
개새끼덜 딸아오도이까 재밌네요 미얀해요 고생해신분한테 헌데 넘 재밌네요 감사
고생하셨네요. ㅎㅎㅎㅎ 대부도에서 나오는 마지막 버스가 9시반인가 10인가 하는데 2인1조에게 양보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상황실에서도 오지들어가는 콜을 올릴 땐 2인1조라고 올려주지 기사분들 고생안하게....에효 전 차로 시속 100키로로 달려도 방조제 지루하던데......정말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
대부도 안쪽 바깥쪽 요금이 다르나요??대부도 30 잡았으면 그것만받는거아닌가요??더 삥뜯어낼수있나요??
당신 능력이지만 손님이 인격이 됬으면 모를까..... 재밌네요 삥삥빵...........
님.. 정말 고생하셨네요... 도데체 몇시간을 걸으신건가요.. ㅜ.ㅜ 아 진짜 답없는 전화방들...
대부도 가신 기사분 죄송한 말씀이나 고생하실일 하셨습니다. 3만냥 이금액에 유혹 되어 가셨지만 금액이 5만원이라도 9시 이루에는 가시면ㅁ 안됩니다. 시화방조제 길이만 13Km입니다. 오지콜은 2인1조에 맞기세요. 대부도 2인1조 기사들 있습니다. 혹 대부도 가시면 콜밴불러 타고 오셔야하고 콜밴 기본1만5천원입니다.
다른 얘기지만 대략 일년전쯤에 상일동에서 하차 핸드폰 조작하는데 먹통 ㅠ.ㅠ 전철은 막 끈키고(대략 12시30분쯤이었음) 콜은 3개 탄듯 왠지 택시를 타고 들어가면 이도 저도 아닐거라는 생각에 무작정 걸어나옴 길동 사거리 오니깐 오기가 생겨서 셔틀도 안타고 그냥 첫차 타고 들어가자 하고 막연히 걸음 군자역 도착하니 3시 30분이 넘었음 여기까지 온 시간이 아까워 그냥 거기서 죽치고 있다가 첫 전철 타고 집(석계)에 복귀 지금 생각하면 어이 없는 실수 인듯 ㅎㅎ 살면서 대교 처음 건너봤습니다 참길다 생각했는데 시화 방조제를 걸어서 나오시다니 대단하며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 조은일 생기실껍니다 안전 운행 하세요 ^^
요즘 운행하시느거 보면 금액보고 무조건 덤비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날이 점점 더 추워지는데 고생 하십니다. 모르는 곳 애매한 곳은 안가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가지 말아야 할곳을 가셨군요......그러면서 초보딱지 때는 거겠죠....힘내세요....항상 착지는 다음콜 받을수 있는 지역만 다니세요.....^^
추운 날씨에 수고 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해당콜센타 상담원이 아직 미흡하나 봅니다.
대부도 콜의뢰가 들어오면 우선 초입이냐.안쪽이냐 물어보고 올려야 합니다.
물론 금액도 다르겟지요.이른시간 아니면 안쪽콜은 2인1조 아니면 곤란하다는것을
잘모르시는 기사님들 숙지 하셔야 할겁니다.고생하셧어요.
손한테 전화해서 초입이냐 안쪽이냐 따져서 들어가시길
댓글이 묘하네요?
손한테 따져서 안쪽이면 취소하고 초입이면 가야한다?
대부도의 경우는 접수받을때 숙지하지 않나요?
묘한댓글에 허~
방조제 길이만 12키로던가 16키로죠?
21일 24:30분 중랑구청에서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50K 보고 잡지 않다가, 누가 뱉는것 보고 한참 있어도 안빠지길래 잡고 오더 수행함. 어딘지도 잘 모르고, 이젠 죽었구나 복창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운행하기로 함. 지금가면 어떻게 나올라우? 대리하면서 고생도 해봐야 되지 않겠냐교 너스레를 떨며 감. 이정표가 산정호수가 계속 나옴. 지나다니는 차 별로 없고, 갈수록 마음이 불안해짐. 지난번 기사는 차안에서 같이 자다가 보내 줬다고 함~~~옛? 도로 지가가는데 산노루 비슷한 큰 짐승이 바토막 나서 도로에 나뒹굴고 있음. 도착하니 왕복4차선 산정호수방향 오르막길 주유소. 하늘엔 너무도 초롱초롱한 별들이 나를 보며 웃고있고~~
네비켜보니 포천시가 18Km 남음. 군대에서 50키로 행진했는데 까짓것 가자하고 약 4키로 걸어오니 성동삼거리인가하는데서 잠시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서 쉬며 갈길이 막막한걸 하며 한탄하고 있던차에 밝은 불빛이 멀리서 들어옴, 삼거리 커브 지역이라 차가 속도를 줄일수 밖에 없는지라 한참을 흔들며 있으니 끼~~~익 하고 기적처럼 차가 멈춤. 큰 탱크로리차임, 차가 떠날새라 얼른 높은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며 무조건 올라 탐, 어디까지 가세요? 의정부 송추IC로 해서 외곽 탄단다.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송우리에서 내려서 피뎅이를 켜니 신북면 신북리 20K 잡았다가 얼른 뱉고~~~이날은 여기서 The end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돈많이버세요 .오지는는골라가야겠어요 넘힘드네요 ....
오늘 자정 무렵 오이도 에서 대부도 30k 20분 정도 있으니 40k 올라 가데요~~~~
오늘 날씨영하 10도 생각 하니 후덜덜 한참 동안 쳐다 봐도 아무도 안잡 던데
아마도 그 손 오이도 에서 자고 아침에 직접 차 몰고 가겠던데요.
함부로 오지들어 가지 맙시다.
동사 임다 ㅋㅋㅋㅋㅋㅋ
금액보고 다니시는 분들의 표본을 말씀 주신듯 합니다.
분위기 알고 다닙시다.
엄벙덤벙 개념없이 다니면 근 쓴님처럼 고생 많이 하십니다.
새벽 1시 넘어서 대부도 가면 그콜이 막콜이란걸 모르실까?
아님 어떠한 요행을 바라고 들어가신건지?
요행을 바라는건 확율 2%도 안될거 같은데요...그러니 당연히 고생하신겁니다.
암튼 고생하셨구요.. 담부턴 개념 가지시고 콜 잡으셔서 고생안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잘읽었네요 표현도 재미있으시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음다 니들 덕에 울 나중 회원님들은 행복할껍니다
엔돌핀 아주 많이 만들고 갑니다 화이팅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