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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오지 정보 꼭 오지라함은 아니지만 오늘 걸어온 시화방조재
인생이란 추천 0 조회 1,280 10.12.08 07:1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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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08 07:55

    첫댓글 아이고....아이고....제가 다 곡소리가 나네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꼭 대박 나시기를...

  • 11.04.27 09:49

    님들 대부도 가시면 걸어서 방조제쪽으로 오지 마시구 오다보면 칼국수 파는데 신호등 하나 잇어여 거기서서 신호등 바뀌면 손흔들어서 세워보세여 거긴 잘서여 방조제 들어서면 냅다 달리기 때문에 안서줍니다

  • 10.12.08 08:37

    ㅋㅋㅋㅋㅋㅋㅋ 모하러 가셧어요 저는 8키로 걸어 나왓는데 묘지옆으로 개새끼덜 따라오고 개짓는 소리가 지금도 섬짓해요... 다신 가지마세요.. 글구 어지간한손 근처에서 알아서 간다고 합니다 미리 혼자라는걸 야그 하시지....

  • 11.02.09 19:50

    개새끼덜 딸아오도이까 재밌네요 미얀해요 고생해신분한테 헌데 넘 재밌네요 감사

  • 10.12.08 11:35

    고생하셨네요. ㅎㅎㅎㅎ 대부도에서 나오는 마지막 버스가 9시반인가 10인가 하는데 2인1조에게 양보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상황실에서도 오지들어가는 콜을 올릴 땐 2인1조라고 올려주지 기사분들 고생안하게....에효 전 차로 시속 100키로로 달려도 방조제 지루하던데......정말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

  • 10.12.08 12:45

    대부도 안쪽 바깥쪽 요금이 다르나요??대부도 30 잡았으면 그것만받는거아닌가요??더 삥뜯어낼수있나요??

  • 11.02.09 19:51

    당신 능력이지만 손님이 인격이 됬으면 모를까..... 재밌네요 삥삥빵...........

  • 10.12.08 18:20

    님.. 정말 고생하셨네요... 도데체 몇시간을 걸으신건가요.. ㅜ.ㅜ 아 진짜 답없는 전화방들...

  • 10.12.08 18:40

    대부도 가신 기사분 죄송한 말씀이나 고생하실일 하셨습니다. 3만냥 이금액에 유혹 되어 가셨지만 금액이 5만원이라도 9시 이루에는 가시면ㅁ 안됩니다. 시화방조제 길이만 13Km입니다. 오지콜은 2인1조에 맞기세요. 대부도 2인1조 기사들 있습니다. 혹 대부도 가시면 콜밴불러 타고 오셔야하고 콜밴 기본1만5천원입니다.

  • 10.12.09 15:17

    다른 얘기지만 대략 일년전쯤에 상일동에서 하차 핸드폰 조작하는데 먹통 ㅠ.ㅠ 전철은 막 끈키고(대략 12시30분쯤이었음) 콜은 3개 탄듯 왠지 택시를 타고 들어가면 이도 저도 아닐거라는 생각에 무작정 걸어나옴 길동 사거리 오니깐 오기가 생겨서 셔틀도 안타고 그냥 첫차 타고 들어가자 하고 막연히 걸음 군자역 도착하니 3시 30분이 넘었음 여기까지 온 시간이 아까워 그냥 거기서 죽치고 있다가 첫 전철 타고 집(석계)에 복귀 지금 생각하면 어이 없는 실수 인듯 ㅎㅎ 살면서 대교 처음 건너봤습니다 참길다 생각했는데 시화 방조제를 걸어서 나오시다니 대단하며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 조은일 생기실껍니다 안전 운행 하세요 ^^

  • 10.12.11 08:54

    요즘 운행하시느거 보면 금액보고 무조건 덤비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날이 점점 더 추워지는데 고생 하십니다. 모르는 곳 애매한 곳은 안가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 10.12.11 17:21

    가지 말아야 할곳을 가셨군요......그러면서 초보딱지 때는 거겠죠....힘내세요....항상 착지는 다음콜 받을수 있는 지역만 다니세요.....^^

  • 10.12.12 23:27

    추운 날씨에 수고 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10.12.13 03:17

    해당콜센타 상담원이 아직 미흡하나 봅니다.
    대부도 콜의뢰가 들어오면 우선 초입이냐.안쪽이냐 물어보고 올려야 합니다.
    물론 금액도 다르겟지요.이른시간 아니면 안쪽콜은 2인1조 아니면 곤란하다는것을
    잘모르시는 기사님들 숙지 하셔야 할겁니다.고생하셧어요.

  • 11.04.27 09:51

    손한테 전화해서 초입이냐 안쪽이냐 따져서 들어가시길

  • 11.04.27 20:02

    댓글이 묘하네요?
    손한테 따져서 안쪽이면 취소하고 초입이면 가야한다?
    대부도의 경우는 접수받을때 숙지하지 않나요?
    묘한댓글에 허~

  • 10.12.13 03:43

    방조제 길이만 12키로던가 16키로죠?

  • 10.12.23 16:38

    21일 24:30분 중랑구청에서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50K 보고 잡지 않다가, 누가 뱉는것 보고 한참 있어도 안빠지길래 잡고 오더 수행함. 어딘지도 잘 모르고, 이젠 죽었구나 복창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운행하기로 함. 지금가면 어떻게 나올라우? 대리하면서 고생도 해봐야 되지 않겠냐교 너스레를 떨며 감. 이정표가 산정호수가 계속 나옴. 지나다니는 차 별로 없고, 갈수록 마음이 불안해짐. 지난번 기사는 차안에서 같이 자다가 보내 줬다고 함~~~옛? 도로 지가가는데 산노루 비슷한 큰 짐승이 바토막 나서 도로에 나뒹굴고 있음. 도착하니 왕복4차선 산정호수방향 오르막길 주유소. 하늘엔 너무도 초롱초롱한 별들이 나를 보며 웃고있고~~

  • 10.12.23 16:44

    네비켜보니 포천시가 18Km 남음. 군대에서 50키로 행진했는데 까짓것 가자하고 약 4키로 걸어오니 성동삼거리인가하는데서 잠시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서 쉬며 갈길이 막막한걸 하며 한탄하고 있던차에 밝은 불빛이 멀리서 들어옴, 삼거리 커브 지역이라 차가 속도를 줄일수 밖에 없는지라 한참을 흔들며 있으니 끼~~~익 하고 기적처럼 차가 멈춤. 큰 탱크로리차임, 차가 떠날새라 얼른 높은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며 무조건 올라 탐, 어디까지 가세요? 의정부 송추IC로 해서 외곽 탄단다.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송우리에서 내려서 피뎅이를 켜니 신북면 신북리 20K 잡았다가 얼른 뱉고~~~이날은 여기서 The end

  • 11.01.04 01:42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돈많이버세요 .오지는는골라가야겠어요 넘힘드네요 ....

  • 11.01.11 02:37

    오늘 자정 무렵 오이도 에서 대부도 30k 20분 정도 있으니 40k 올라 가데요~~~~
    오늘 날씨영하 10도 생각 하니 후덜덜 한참 동안 쳐다 봐도 아무도 안잡 던데
    아마도 그 손 오이도 에서 자고 아침에 직접 차 몰고 가겠던데요.
    함부로 오지들어 가지 맙시다.
    동사 임다 ㅋㅋㅋㅋㅋㅋ

  • 11.01.14 10:29

    금액보고 다니시는 분들의 표본을 말씀 주신듯 합니다.
    분위기 알고 다닙시다.
    엄벙덤벙 개념없이 다니면 근 쓴님처럼 고생 많이 하십니다.
    새벽 1시 넘어서 대부도 가면 그콜이 막콜이란걸 모르실까?
    아님 어떠한 요행을 바라고 들어가신건지?
    요행을 바라는건 확율 2%도 안될거 같은데요...그러니 당연히 고생하신겁니다.
    암튼 고생하셨구요.. 담부턴 개념 가지시고 콜 잡으셔서 고생안하시기 바랍니다.

  • 11.02.09 19:58

    아주 잘읽었네요 표현도 재미있으시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음다 니들 덕에 울 나중 회원님들은 행복할껍니다
    엔돌핀 아주 많이 만들고 갑니다 화이팅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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