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1일 대전가족산악회 228회차 정기산행 공지 ●산 행 지 : 경남 합천 남산제1봉(1.010m) ●산 행 코 스 : A코스 ; 청량탐방지원센타-청량사-전망대-남산제일봉-돼지골탐방센타 B코스 ; 가야산소리길-대장경테마파크-해인사영산교(원점회귀) ●산 행 시 간 : A코스 5km 약3시간30분-4시간 B코스 왕복8km 약2시간-4시간 ●산행회비 : 4만원-조식(찰밥, 국, 반찬제공), 점심(찰밥 도시락, 김 제공) 점심 반찬은 개별 준비 ●차량코스 : 초원아파트(07:00)-둔산동(07:10)- 서대전우체국(07:30)-썬샤인웨딩홀(07:40) ●산행신청 : 회장(조병철) : 010-8612-6210, 총무(이정미) : 010-7509-1577 산악대장(김정숙) 010-2688-5872 산악대장(강상규) 010-7919-5839. 동방관광(75바 8686) 010-8911-1217(버스 바뀜) ●회비 입금 이정미 132.-141- 015277(신협) ●산행준비: 개인안전장비(등산화, 장갑, 스틱, 여벌옷), 충분한식수, 간식등 ●기타공지 : 산행지및 산행코스는 당일 기상조건및 현지 사정에따라 변동 될 수있습니다. 산행중 사고는 개인의 책임이며,부주의로 인한 사고시 본 산악 회에서는 민,형사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가야산 국립공원에 속하는 매화산은 가야산에 버금가는 금강산 축소판과 같은 산세에 날카로운 바위
능선이 있는가 하면 울창한 상록수림이 녹색과 붉은색의 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불가에서는 천불산으로 부르는데 이는 천개의 불상이 능선을 뒤덮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천개의 불상을 모신곳은 해발 650m에 있는 천년사찰 청량사이다.
청량사는 해인사(802년)보다 일찍 지어진 통일신라시대의 천년 사찰로 최치원선생이 즐겨찾던 곳으로
3개의 보물을 가진 절 이다.
정상인 남산 제1봉은 가야산 남쪽에서 홍류동계곡을 끼고 솟았다.
주봉을 기준해서 5갈래로 산줄기가 뻗었으며 이중 동쪽으로 뻗은 줄기가 등산로가 된다.
이 능선은 기복과 굴곡이 심해 짧은 등산로에 4개의 무인 휴게소가 있고 6개의 쇠계단과 1개의 통바위.
그리고 침니(Chimney)를 오르내리는 파이프 난간과 절벽을 횡단하는 쇠줄 난간이 있다.
남산제일봉은 암릉의 화려함이나 다양한 암봉의 모양에서 가야산의 규모와 산세의 중후함을 앞질렀다.
아기자기한 남산제일봉의 암릉길의 절반은 철사다리로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험하고
그만큼 조망도 좋다.
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 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 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암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
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첫댓글 윤양순감사님, 이정미총무님, 강물산대장 참석 합니다.
최재숙님, 김애자운영위윈장님 참석 합니다.
강영순님, 서정자님 참석 합니다.
지석수감사님, 류제호고문님 참석 합니다.
수국님 외 두분, 목척교 탑승 합니다.
정명란님, 조병철회장님, 정재수님 참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