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꿈을 꾸며 살고 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살아간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그저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늘 희망이 있고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와서 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풀다가 천국으로 이사한다는 소박한 꿈입니다.
저도 이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꿈을 꾸며 특송을 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같은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2026.8.9(주일) 신명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시 찬양입니다.~542장 '주여 지난밤 내 꿈에'
첫댓글 이 곡은 특송으로 제가 제일 많이 불렀습니다.
깡촌에서 태어나 겨우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그때마다 도움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은행 지점장, 경영학박사, 대학교수, 일본유학 등 엄청난 세상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젠 더이상의 세상적인 목표는 없습니다.
남은 세월은 받은 축복을 세상에 다 나누고 즐겁게 살다가 큰 고통없이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