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로다 나를 맞으라" 집회 중 주님의 음성듣고 신부임을 확증시키심, 주께서 오늘 새벽에 신부를 깨우는 성령의 음성. 신부들아!
신랑은 사랑이신 분이고(롬5:8),
시댁은 부요하신 곳이고(요14:2),
신혼은 영원한 곳이고(요3:16),
신방은 화려한 곳이고(계22:5)
예물은 값진 것이고(계2:7),
예복은 깨끗한 것이고(계19:8),
예식은 시대를 보니 정말 가까와 오고(롬13:12),
지금 어떤 분들은 신랑의 음성이 들려오고(요5:25) 있는데, 너희들이 들고 있는 손의 등불엔 왜? 기름이 말라가고 불이 꺼져가고 있느냐? "오 주여 오늘부터 잘 준비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신부란 처녀의 몸으로 한 남편에게 드리기 위하여 준비하는 성도(고후11:2)인즉, 정결한 처녀처럼 자신을 지켜 오직 한 남편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합당한 준비를 갖추고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자(계19:7-8, 딛2:13, 전17, 살전4:16-1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이치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이 말씀을 믿는다면 우리는 시한부 인생처럼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사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렇지만 심판 받지 않을 것처럼 내 맘대로 사는 인생은 불쌍한 인생으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에녹은 예언자로서 자기 아들(므두셀라)이 죽는 날이 재앙의 날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에녹이나 노아나 인류가 심판을 받을 거란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그 날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물론 방주가 점점 완성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그 날이 가까워지는 것을 알수 있었다. 우리도 지금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지는 것을 보면서 그날이 가까워옴을 알고 있다
깨어있는 사람들은 노아와 롯의 때임을 깨닫고 시대의 징조를 살피며 기름준비(말씀,찬양, 기도, 충성봉사, 구제, 전도 등)하며 위엣 것을 찾고 있다
그러나 성경적인 때를 모르고 마음이 무디어져 세상에 파묻혀 사는 사람들은 갑자기 주님이 오시는 날이 닥치면 낭패를 당할 것이다.
초림의 때에 시므온과 안나는 메시아를 만날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기다려 왔다.
시므온은 죽기 전에 그리스도를 볼 것이라는 것이었고 안나는 84세의 과부로 50년 이상 기도와 금식으로 하며 보냈다.
동방박사도 그렇고, 하나님은 누군가에게 하실일을 말씀하시고 알려주는 것은 사실이다.
신부라면 매일, 매달, 매년 시한부 종말의식(히9:27)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난 소시절 요나처럼 받은 사명 팽개치고 도망다니며 공직생활하며 예수믿지 않고 조용히 살고자 곁길로 갔었다.
방탕하며 살다가 교통사고로 두개골파열되어 즉사, 영혼이 빠져나갔을 때..지옥의 입구에서 주님은 살아돌아오게 하셨고 다시 지옥 갈 영혼들을 구하라는 사명을 주셔서 지금까지 순종하며 목회하던 중.. 그때 구사일생으로 살려주신 주님은 제게 가끔 찾아오신다 심지어 교회 현관 위 까지 찾아오셨고(20.2.6.11:20 순간포착 사진게출)
그 주님은 성전에 임하사 폭풍같은 성령으로 강하게 역사(치유와 회복)하고 계신다 나를 안아주시는 모습과 그날에 들을 나팔소리도 듣게 하신다 . 그 은혜에 부응하고 보답코자 투명목회에 목숨을 걸고있다.
이제 때가 되어 맡겨진 지체들과 함께 신랑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바울처럼 목숨을 건다.
이제 정말 온 마음을 다하여 맡겨진 지체들의 온 세포와 관심과 시간과 사랑에 주 십자가 보혈이 콸콸 흐르고 신랑 주님으로 충만해지고 있다.
우리를 위해 예비한 천국은 준비한 자들만 들어가게 된다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25:10) 마라나타!!
peter.kim
첫댓글 아멘 아멘~할렐루야~신랑예수님~어서오시옵서소!!
로마서 5장
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한복음 14장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계시록 22장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장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19장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로마서 13장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요한복음 5장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고린도후서 11장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요한계시록 19장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디도서 2장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히브리서 9장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25장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주여 모두 치료의 빛을 비추사 영혼육을 강건하소서 하늘의 영광을 보는 눈이 열리게 하사 신랑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