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an Dede: Vocals, Reed Flute, Bendir, Drums, Cymbals, Water drumming, Synthesizers Seyed Shamsaddin Mohammad Shams: Vocals / Faroch Shams: Vocals Sharon Wiener: Vocals / LuAnne Hightower: Vocals, Bendir / Fred Stubbs: Ney George Koller: Double Bass, Sarod / Paul Hinger: Didgeridoo / Kirkor Küçük: Vi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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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매번 거의 이벤트 같은..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아티스트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고 유발하는군요... ㅎ
생경하고 가늠키 어려운 변화무쌍한 음악들이지만..
중반부를 넘어서부터는 제대로 즐기고 있네요..
여독도 제대로 풀리지 않으셨을 텐데..
너무나 고.맙.습.니.다..이화월백님!!
변산반도 자연 휴양림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숲 없는 휴양림',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숲속에서의 휴양 대신 주변의 선운사, 내소사, 미륵사지 등을 10~20년 만에 다시 가
볼 수 있었던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사진은 내소사 입구의 당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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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은 쉽게 만나주지 않는다더니
23일날 출사에서 만난 동강할미꽃도 예외는~~
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 진풍경에 마음 다잡으며
이번 한 번으로 족하리 ~~
할미꽃이 이렇게 예뻣었나 갸우뚱~!!
제가 담아온 이쁜할매 보여드릴께요
혹여 중매서란 말씀은 마옵시길..
동강 할미꽃은 좀 다르게 생긴 것 같습니다.
한동안 우리곁을 떠났던(?) 할미꽃을 요즘은 주변 산야에서 쉽게 볼 수있는 것이 신기하고,
왜 우리 선배들은 이 꽃을 '가시 돋고 못 생긴 꽃'이라고 했을까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