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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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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수십만원 약값이 들어 가는데~
피터 추천 0 조회 117 11.10.16 07:1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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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16 07:20

    첫댓글 그렇게 알뜰하게하셔서 부자가되신것이고 몸에 배이신것이니 피터님이 이해하시는게 나을것같네요
    잘사시는 많은분들이 그러시는걸 저도 많이봤어요 ㅎ

  • 작성자 11.10.16 07:27

    ㅎ 그런가요? 옆지기랑 같이 모시고 다닐때도 있는데 옆지기도 걍 웃기만 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0.16 10:52

    논리적으로 해석을 하시는군요~~^^

  • 11.10.16 11:48

    부자들한텐 배울게 많슴니다.약값에 비례해서 한박스 가져가는건 당연한 셈법임니다.

  • 작성자 11.10.16 11:51

    ㅎㅎ 여러사람들 있는데서 그러는게 사실 눈치가 보입니다~~^^

  • 11.10.16 13:13

    저희 시아버님과 닮으셨습니다.저도 시아버님 삶을 보고는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많았답니다.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생전에 아끼고 아껴서 많은 부동산 장손에게 물려주셨는데 상속받은 조카가 재산세에 종부세 내느라 힘들어 죽겠답니다.
    피터님도 부자 아버님덕에 세금폭탄 맞는 건 아니신지요..

  • 작성자 11.10.16 13:19

    ㅎ 자식들이 많아서 그런일은 없을것같습니다 ㅎ

  • 11.10.16 14:47

    아버님의 논리가 많네요 ㅎㅎ

  • 작성자 11.10.16 14:53

    ㅎㅎ 그렇군요~~ㅎㅎㅎ

  • 11.10.16 19:22

    남편 친구 아버님이 수백억대 부자이신데
    얼마나 검소.. 아니 너무 짜셔요
    평생 당신은 고기 반근이상 사 드신적이 없다고 하시대요...

    그런데 자식들은 당신 재산으로 엄청 기분내고 산다고 하시면서
    무척 아까워 하시더군요...

    2년전 돌아 가셨는데
    그 재산 아까워 어이 눈을 감으셨을까요
    그 분이 생전에 그리 많은 재산을 모았건만
    정작 당신은 써 보지도 못한 체 돌아가셔서
    참 안되었다 싶었어요...

    부모님께서 재산가 이시군요
    쓰실만큼 원없이 쓰셔야지요
    약값이 많은만큼 드링크에 욕심 내시는것 이해합니다
    연세가 있으시니까요... ^^

  • 작성자 11.10.16 19:40

    먹고 쓰시는데 부족한 없는 정도시구요 ㅋ

  • 11.10.16 23:06

    그게 그렇습니다. 돈 쓸데는 써도 또 그 공짜가 더 맛있는걸 어떡합니까~~ 나도 어쩌다 약국엘 가면 처방전 주면 드링크를 주는데 어느 약국에선 안주더라구요. 그러면 멀어도 드링크 주는 약국엘 가게 됩니다. ㅎㅎ 이게 보통 사람들의 심리인가바요. ㅎㅎ

  • 작성자 11.10.17 09:59

    일반적인 심리가 그런것이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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