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7장 17~20절을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믿음이 부족한 것을 안타까워하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고, 예수님께서는 그 이유를 믿음이 작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특히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도”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다. 믿음이 크고 완벽해야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믿음이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때때로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힘과 생각으로 먼저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았다. 이 말씀을 통해 믿음은 단순히 머리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맡기는 것임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내가 가진 믿음이 작아 보이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작은 믿음이라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다
주 보혈을 생명을 주셨네 주 보혈 날 나의 죄를 구속하신 어린양 날 씻었네 흰눈보다 더희게 하셨다 두러워 하지말라 내가 너를 치유 하리라 나를 치유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님 부끄럽습니다 영성일지를 써다보니 내속에 있는 내적치유 가 됩니다 완전한 가정은 깨지고 말았다 회개합니다 지난 과거는 뒤로하고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없어서 가정은 허물어졌다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하:두러워 하지말라 내가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만:내가 너를 빛으로 인도해주리라 분:하- 믿음이 있으면 기적이 일어나는 하늘나라 세:믿음을 거부하고 차단하는 세상나라 인: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도 지난 과거는 뒤로하고 지금부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적: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주님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성일지를 쓰다보니 내적치유 상처 쓴뿌리 등등 모든 질병들 보혈로 치유가 되었습니다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늘 새롭게 변화되어 치유와 복음으로 인도 하신 귀한말씀 전해주신 이안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아멘.
아멘 아멘 신권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난 왜 요즘 와서 눈물이 풍성하지 궁금했어요 ㅎㅎ주님께서 나의 머리를 쓰담아 주시고 살맛 납니다 주님에 눈에 나를 담으심니다 주님게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주님 사랑 합니다 신선자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첫댓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나아가기로
작정하신
신강은집사님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산을 옮기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햇님 🌞
목사님의 밝은 태양 처렴 빛나시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 진솔한 고백과 회개의 마음이 큰 은혜가 됩니다. 지난 과거에 머물지 않고 겨자씨 한 알의 믿음으로 다시 주님을 붙들고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마음과 삶이 더욱 회복되고, 날마다 믿음으로 새롭게 세워지시길 기도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영성일지 쓰다보니
내속에 숨어 있는것까지
거울로 비치워 보듯
나를 볼수 있으니 참 깊은 감사를 목사님께 드립니다
스마일 태양 처렴 빛나신🌞 이안나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아 겨자씨 한알처럼 작은 믿음을 온전히 의지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깨닫고 어떤 어려운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기도해야겠다고 결단하는 마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귀한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웃음이 많으신
목사님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멎지신 집사님 주님이 않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주심니다
주님 이 사랑스런 그눈빛은 주님의눈에 집사님 을 담으심니다 제가자꾸 눈물이닙니다 주님 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네요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신권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난 왜 요즘 와서 눈물이 풍성하지 궁금했어요 ㅎㅎ주님께서 나의 머리를 쓰담아 주시고 살맛 납니다 주님에 눈에 나를 담으심니다 주님게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주님 사랑 합니다
신선자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