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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위지괘(坤爲地卦) 오효(五爻) 강론
이번에는 대성(大成)곤괘(坤卦) 오효(五爻)
황상(黃裳)은 원길(元吉) 누런 치마는 최고로 좋구나 그건 뭐 다른 거 아니야 나 지금 여기 어디야 여기 자전거 산책길 팔당 가는 데 여기 미사리 앞에 하남시 여기 여기 저 팔당대교가 빤히 보이네.
팔당대교는 여덟 팔자 팔괘(八卦) 하는 그런 의미하고도 또 통하고 여긴 지금 안산(案山)이 여어 벤치에 느티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가지고서 안(案)을 바라보면 안(案)이 딱 벌어진 게 참 좋다고 저거 내 말이야.
덕소 쪽 산이 그런데 와서 이제 심심하니 이러쿵저러쿵 이제 강론을 펼쳐보려 하는 것인데 바로 오늘 일기(日氣)와 같다.
이게 오늘 일기가 바람이 설렁설렁 불고 좀 심하게 불어 뭘 날릴 듯하고 하늘은 구름이 꽉 끼고 오는 중에는 빗방울을 서너 방울 뚝뚝뚝뚝 떨어뜨리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푸른 하늘은 비룡(飛龍)재천(在天) 이견대인(利見大人)이라 하면은 그 옷 구름 옷을 입힌 것이 바로 황상(黃裳)원길(元吉)이다.
이런 뜻이지. 쉽게 말하자면 하늘에 저래 구름이 바로 바람 따라.
운종룡(雲從龍) 풍종호(風從虎)라고 하라 하자면 구름은 용을 쫓고 바람은 범을 쫓는다.
그러잖아 그런 식으로 지금 바람과 말하자면 용호(龍虎)지 그런 용과 범이지 바람과 구름이 함께 이렇게 막 나가는 모습을 저 말야 재주것 쫓아가지고 동북쪽이지 동북쪽으로 말하자면 가는 거 저걸 갖다 뭐 그 하늬 바람이라 그래 던가 아니 맞바람 쐬고 나가는 거니까 저렇게 그러니까 저렇게 하늘이 옷을 입었다.높새바람 은동북방향에서 부는 것을 말하는 거지 그리로가 는것은 서남 맛바람이겠지
비룡재천 이견대인이 황상 원길에 옷을 입은 게 바로 저런 구름 상태 흘러가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아 먹구름도 큰 먹구름도 아니고 그저 그냥 구름이 꽉 끼어서 비를 내릴 정도니까 구름은 끼어 나가는 거 아니에요.. 바람은 불고 버드나무 이파리는 이렇게 휩쓸려서 보여지고 그런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서 말하자면 저 기차도 저건너 가는 거 보이냐 저 아주 빨리 가네 저 기차가 아 저 이제 굴 속으로 터널 속으로 들어가면 안 보입니다.
뭐 이렇게 마악 오효 강론을 하려고 보다가 보니까 뭐 이런 객설(客說)이 이렇게 많잖아.
변죽 울리는 게 그러니까 그 말하자면 비룡재천 이견대인 용사(用事)하는 자를 이렇게 감싸고 옷을 입히는 역할 협조자의 입장이지 말하자면 자기가 뭔가 집적하는 행위는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임금님께서 일을 잘하시니 그 말하자면 멋들어지게 보이라고 용상(龍狀)에 앉아 계시는 모습이 멋들어지게 보이더라고 곤룡포(袞龍袍)를 입힌 모습 용(龍)이 이렇게 말하잠.
활동을 하는 그런 용(龍) 그림에 누런 비단 옷을 입혀놓은 모습이다 이런 뜻이 되는 거예여.
입은 모습이 되는거 그러니까 보호(保護), 일하시는 분은 보호하고 협조하고 뭐 이러는 역할을 말하는 거지 황상원길이라 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무슨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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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옛 사람이 그 주역(周易)에도 그렇게 나오잖아 잔주풀이에 아 황상 월길이 뭔가 이 이거 이 점사 효사(爻辭)가 나왔으니 효사가 나왔으니 내가 뭔가 크게 하면 성공할 것인가 뭔가 크게 쿠테타 지금으로 말하면 모반(謀叛) 혁명하려고 그런 마음으로 해가지고 말하자면 일으켰어 반란을 일으켰는데 실패했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건 남을 보조하고 협치하고 감싸는 그런 내조자 입장 이지 협조하는 입장이지 직접적으로 권한을 행사해 가지고 뭔가를 하려고 하는 것은 안 된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꽃이 말하잠 삼효(三爻)처럼 이시발야(以時發也)라고 때맞춰 피어난것에 노랑나비 호랑나비가 앉아 가지고 향기를 쫓아 앉아가지고 꿀 빠는 행위 그런 정도로 된다 이런 뜻이야 그 협조자다 내조자다 이런 식으로 되는 거고 그 상응(相應)효기(爻氣)가 그거 말하자면 라벨 안 떨어지는 처자일 적에 좋다 하는 거 아니여 직방대(直方大) 불습(不習) 무불리(無不利)라고 아 그런데 여기는 이제 말하자면 성숙한 여인이 시집을 가 가지고 남편을 받드는 그런 역할을 왕비(王妃)나 주부(主婦)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을 말하는 게 황상 원길이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동(動)을 하면 수지비괘(水地比卦) 전쟁을 하고 난 다음에는 파괴(破壞)는 말하자면 건설을 새로 해야 되잖아 건설하려는 입장에서는 서로 협조를 얻어야 된다 이런 의미로 이제 그게 돌아가는데 그럴 적에 이제 나라 사정이 어렵다고 해야지만 모두들 개 훈련 소집에 모집해 오는데 어슬렁거리고 오는 놈은 좀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놈이니 그런 놈은 처단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이제 그것을 말하는 것이거든.
그래 그 오요(五曜) 효사(爻辭)는 뭐냐 하면은 그 내조하는 방법이야.
비룡재천 이견대인을 감싸 가지고 어 곤룡포 입장으로 말하자면 협조하는 입장으로 하는 말씀 용사(用事)하는 자를 도와주는 말씀이 그렇게 지혜롭게 이 이 세상을 경영하라 위정자(爲政者)가 되어 가지고선 백성을 다스려 뭔가 백성한테 혜택이 돌아가고 말하자면 이렇게 해서 복지(福祉)가 잘 정치가 운영되도록 이렇게 이제 권유하는 말인 거지.
말하자면 그렇게 하도록 이제 권유하라는 말이 되는 거지 그래서 이제 현명한 지혜로운 방법으로 말하자면 협조하게 하는 거지 의지하게 하고 기대하게 하는 거다 이거야.
九五. 顯比. 王用三驅. 失前禽 邑人不誡. 吉.
象曰. 顯比之吉 位正中也. 舍逆取順 失前禽也. 邑人不誡 上使中也.
그 방법은 무언가 위정자 집권자가 무슨 정책적으로 무언가를 행하려 할 적에 거기에 이제 말하자면 반항을 하는 자 저항을 하는 자 이해 득실에 따라서 여야(與野)가 나누어져서 요즘 같으면 거스리는 자도 있잖아.
봉건주의 시대에는 이제 그렇게 말하자면 모두가 임금님 뜻을 따라줘야 되는데 거기 중에서도 잘 안 따라주고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자들도 많다 이거야.
그래서 이제 그 협조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씀이지 협조하게 하는 방법을 요즘 같으면 뭐 민주주의라고 그래가지고 봉건 시대하고 좀 틀리지 그래가지고 이제 민주주의라는 그 주권이 각 국민한테 있으니 유권자한테 있으니 그렇게 말하자면 선량(選良) 표로서 그 대표를 뽑아 제키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은 이제 다 몫어치 그 명분이 명목이 정해져 있어서 국회의원 대통령 지방자치제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다 말하자면 선거를 뽑는 주권 행사를 하는 방법을 다 그렇게 정해져 있잖아.
각 체계적으로 아 그렇게 해서 이제 선량(選良)을 뽑아 제키면은 이제 그 선량들이 말하자면 정치 운영을 잘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잘하면 그 지역이 잘 말하자면 발전을 보게 되는 거고 총선(總選) 말이야.
국회의원을 잘 선량(選良)을 뽑으면 나라 정치가 잘 운영될 것이고 대통령을 잘 뽑으면 그 위정자(爲政者)가 말하자면 집권하는 자가 뭔가 국민에게 그래도 혜택이 복지 혜택이 많이 돌아가는 그런 정책을 쓸 거다 이런 뜻이야.
안 그러면 잘못 뽑아놓으면 그 임기 동안은 뭐 백성 백성들이 말하자면 국민들이 혹독한 고통을 겪게 되는 거고 어려운 사정에 임하게 되는 거고 그런 거 아니야 세상이 얼마나 복잡해 말하자면 외국과의 말하잠 외교 관계 이런 거 뭐 또 나라를 지켜야 할 국방관계 이런 거 또 먹고 사는 문제 경제 관계 이런 게 뭐 얼마나 복잡하냐 이 말이야.
그런 것을 이제 그 주권자가 주권을 행사하여 선량(選良)으로 뽑힌 대표자가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 혜택이 골고루 국민에게 돌아가는 것 아니야 그 방법을 얘기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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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현명한 지혜로운 방법으로 모두를 협조하고 의지하게 하는 방법이니 그래 선거 때면 정치 철새들이 많잖아.
새 몰이꾼은 정치 철새 새 몰이꾼으로 하여금 동서남북 사방 사방에서 세방에서 몰아 가지고 그러니까 북방 동방 서방에서 몰아 가지고 저 남방으로 말하자면 문을 만들어 놓고 날려 보내려 한다 그런 식으로 정책 입안(立案)을 하고 뭔가 공약(公約)을 펼치고 말하자 위정자(爲政者)가 그런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이제 거기서 말하자면 그 방향으로 새=세(勢)몰이꾼을 동원해서 철새들을 그 방향으로 뭐라고 하면 여당(與黨)의 이 정책 입안(立案)이 이렇게 되었는데 뭘 하고 무슨 복지 혜택을 누리고 어떻게 잘 사는 방향을 이야기하고 정책을 공약을 하고 말하자면 경제를 어떻게 발전을 시키냐 이런 것을 공약을 막 하잖아.
그럼 거기에 순응을 해 가지고 아 그것이 옳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거기를 지지하고 찬성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말하자면 남쪽 문으로 그냥 새가 새 몰이꾼이 쫓는데로.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감한다 이런 뜻으로 그런데 그거 반대하는 놈들은 말하자면 아 우리는 당신 그 정책적 입안(立案)이 뭔가 우리 국민들한테 좋은 방면이 아니오.?
그러니까 우리는 반대하겠소 하고 대어 드는 자들도 있을 거라 이런 말씀이여.
그래 그런 대어드는 자를 표로 심판해서 잡아 제키겠다는 거 그렇게 해가지고 말하자면 지금 현재로 권력 잡고 있는 자한테 서로 대어드는 자를 잡으려고 말하자면 그물을 설치해 놨다 이거야.
아 그런데 표로 심판을 해 가지고서 말하자면 반대하는 놈들이 패전을 하면 잡히는 거 아니야 패배하면 아 그런 논리라 이런 말들을 쉽게 말하면 임금님 앞으로 그 새 그물을 설치했다.
아 그래서 대어드는 놈만 잡는다. 그런데 그 임금님이 펼치는 정책 기반(基盤)이 대표가 펼치는 정책 기반 대통령이 펼 정책만이 너무 너무나도 잘 됐는지라 모든 백성들이 순응(順應)하고 공감을 해 가지고 다 쫓아서 줘서 저 임금님께서 행하라는 방향 남쪽 방향으로 다 날아가는 모습이 새들이 다 호응(呼應)을 해가지고 시키는 대로 의도대로 그러면 잘 살 것 같기 때문에 우리 백성들이 아 그런데 그 말야 그래가지고서 새 그물에 새 한 마리가 안 잡히더라.
아 이런 뜻이여. 나라가 정치를 잘하면 그렇게 반항하고 저항하는 세력이 없어진다.
복지 국가일수록 물론 독재적인 면모로도 보일 수가 있지만 그렇게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을 씀으로 인해서 거슬리는 범법자들 이런 자들이 없어진다. 테평세월을 구가하게 된다 이런뜻
이런 의미가 된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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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비바람이 막 몰아치네.
선생님 말씀이 강론이 그럴듯하다고 하면서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걸 말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임금님께서 제도적으로 그물을 설치했는데 법 제도적으로 새 한 마리를 못 잡는구나.
우리 임금들 새 한 마리를 잡지도 못하는 멍청이처럼 보이는구나.
이렇게 이제 백성들이 그렇게 말을 한다는 것이 너무나 격양가(擊壤歌)를 부르고 말하자면 잘 살 수 있는 그런 입장은 복지(福祉)가 잘 된 모습을 그려주기 때문에 그런 논리적인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도록 그렇게 곤룡포 입장에서 협조를 해준다.
그러니까 주부의 입장에서 남편을 그런 식으로 왕을 그런 식으로 잘 협조를 해주면 나라 운영이나 가정이 잘 다스려져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온 나라가 행복한 그런 말하잠 정치를 펼침으로 인해서 온 나라 백성이 행복하게 살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런 논리로 이제 지금 이렇게 내가 이제 강론을 펼치는 비바람이 막 아 너무 심하게 막 불어 저건네를 바라보니까 막 이렇게 뿌여지면서 비 나가는 모습이 있고 바람이 사납게 부네.
그래도 내가 그래도 준비해 우비를 입고 왔다고 우비를 입고 와 가지고 여기서 지금 앉어있서 비를 비를 피하려고 어떤 아주머니 두 분들이 이렇게 그늘나무 밑으로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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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하다가 지나가는 비바람으로 인해서 강론 맥이 끊겼네.
아 이 그게 이제 감수상(坎水象)을 지으니까 사납잖아. 함정이라는 거 그 뜻도 있고 감수상(坎水象)이 험악한 걸 상징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이제 자리를 좀 이짝으로 이동을 했는데 여기도 맨 좋은 자리는 못 돼.
그런데 이 집은 그럴싸해요. 정자가 원두막처럼 생겼는데 예전 그 말하자면 기와집처럼 이렇게 해 가서 기와를 이은 이제 그런 언더막처럼 생긴 이제 벤치에 앉아서 이제 이렇게 또 몇 마디 거드는 거야.
그러니까 그 동(動)해 나온 수지비괘(水地比卦) 오효 그래 현명한 지혜로운 방법으로 의지케 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九五. 顯比. 王用三驅. 失前禽 邑人不誡. 吉.
象曰. 顯比之吉 位正中也. 舍逆取順 失前禽也. 邑人不誡 上使中也.
그 이제 응효(應爻) 이효(二爻)는 이제 대선(大選)곤괘(坤卦) 이효 같으면 라벨 안 떨어진 처자(處子)를 상징하는 거지만 여기는 이제 뭐 뭐냐 하면은 비지자내=六二. 比之自內. 貞吉.
象曰. 比之自內 不自失也.라고 그래가지고 스스로 자신감 있는 안사람 내조자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
그래 이제 그 비신(飛神) 선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오이(五,二)사술(巳戌) 원진(元嗔) 관계야.
사술(巳戌) 이제 원진(元嗔) 사랑살 관계라고 그러니까 육합(六合)이라고 하는 건 지지(地支) 육합(六合)이라 하는 것은 묘술합(卯戌合) 말하잠 사신합(巳申合) 이렇게 하면 나비가 날개 잡히 움직이지 않고 숙 찌는 잠잠해지는거] 잠을 자자는 모습인데 그것을 적살(敵殺)시키는 행위를 하는 게 원진살(元嗔殺)이거든.
그 원진살이 발동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활동 성향을 일으키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살이라는 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만 상징하는 게 아니라 이게 어떻게 하면은 자기 낭군을 말하잠 제대로 된 인재(人材) 재목(材木)을 만들어가고 가지고 국가의 동량(棟梁)이나 군주(君主)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을 말해주는 것이 바로 비지자내라는 뜻이야.
나는 자신감 있는 안 사람이다. 내조자(內助者)다 스스로 안 사람이라 한다 이런 뜻으로 이제 그 이효(二爻)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거든.
그런데 이제 이것이 이제 수지비괘(水地比卦)가 내외(內外)괘(卦) 첸지 되면 지수사괘(地水師卦)지 전쟁 상황을 말하는 게 아니야.
재사중길(在師中吉) 원길(元吉)이라고 이제 그렇게 돼 있다 이 말이야.
사괘(師卦)가 이효(二爻)는 비괘(比卦)오효가 사괘(師卦) 이호로 내려오면 그렇게 좌진대군(座鎭大軍)하고 있는 말하자면 장한의 군대를 혁파한 뭐 승리문을 세우고 들어앉아서 여어 있는 말하자면 장군지위에 있는 항우 같은 입장이 되어 있는 그런 위치로 되는 거지 장수된 입장으로 되는 거지.
그런데 이제 그 응효(應爻)를 본다 하면 이효(二爻)가 오효(五爻)로 올라가서 있는 그 위상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하면 이제 비괘(比卦)가 그렇게 첸지만 되는 게 아니라 엎어지는 현 전복(顚覆)되는 현상을 상징하거든.
그럼 그렇게 현명한 방법 임금님이 하시는 거 말하면 뒤집어 엎으려 하는 세력 말하자면 여당(與黨)이 있으면 야당(野堂)이 있다 이런 뜻 말하자면 그런 반대 행(行) 무리들이 있어가지고 뒤잡아 엎어서 곤두박질 치게 한 모습을 상징하는 모습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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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五爻) 입장이 되면 그럼 거기서 뭐라 그래 말하자면.
입방아 찢는 새 전유금 이집언=六五. 田有禽 利執言. 无咎. 長子帥師 弟子輿尸. 貞凶.
象曰. 長子帥師 以中行也. 弟子輿尸 使不當也. 그러잖아 사냥 밭에 밭전자(田字)라 하는 건 사냥할 전자(佃字) 사람 인변(人邊) 밭 전자(田字)하는 거와 또는 밭 전자(田字) 변에 두드릴 복(攵)자(字) 낱개세는 매(枚)라하는 의미도있고 하는 글자 한 거와 같은 그런 의미야.
그러니까 잡을 새가 있다. 사냥할 새가 있다. 아 잡을 새가 있다.
아 잡는 게 이로우리라 지혜로운 장자에게 맡길 것이지 멍청이 같은 차자에게 맡기면 저 입방아 찧는 새가 얼마나 말들을 잘 하겠느냐 말하자면 가방 끈 긴 변호사 같은 놈들이지 전관예우 받는 놈들.
아 그런 자들 같은 놈들하고 상대해야 되는데 쉽사리 되려 당하게 된다.
잘못됨.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더 높은 전관예우 변호사를 사 가지고 저쪽 상대판을 눌러야 된다.
아 그래야 지금 저놈들 꼼짝 못한다 이런 뜻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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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놈들이 그 어떤 놈들이냐?
어 말하자면 앞서 비지(比之)자내(自內) 말하자 안 사람이라 하고 자신감 있는 안 사람이라 하고 하던 그 주위 말하자면 외척(外戚) 세력 처남 같은 무리들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 그놈들이 그렇게 궐내(闕內)를 휩쓸면서 임금님의 인척인 종친을 우습게 아는 그런 모습을 그리니까 입방아 찧는 새들이 저기 말이야.
제 누이 빽만 믿고서 온 궐내를 쓸고 다니니 저런 건 우리 나라에 속석이고 이로운 게 없다 뭐 때려잡는 겨 이로울 거다.
이렇게 이제 말하는 거지 말하자면 임금을 도와주려 하는 즉 집권자를 도와주려 하는 여당(與黨) 세력의 요소의 요직에 있는 자 장차관 정승 판서들이 쉽게 말하자면 그런 자들과 뭐 또 종친에서도 그런 말들을 하고 그래 이거 그러니까 외척 세력을 두들겨 잡는 거 이롭다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역사로 논한다면
그 태종대왕 방원이하고 원경왕후고 입장과 같은 그런 처지가 된다.
그러면 그 원경황후의 말하잠 동생들 무구 무질이등 사형제 다 외척 세력 다 두들겨 잡았잖아 태종대왕이 아 그러니까 그 말하자면 궐내를 휩쓸고 누이 빽만 믿고 그렇게 좋은 모습 아니잖아 말하자면 정치인들을 우습게 알고 임금 친척 세력들을 우습게 그렇게 되니까 결국은 나라가 잘못하면 넘어가잖아 세종인 아들장인 사돈 심온까지 외척득세함 불리하다하고 이유 엮어선 수원부로 압송해선 죽여버리는 것 .
그래 가지고 세조 때 그 말하자면 그런 단종 보필하던 김종서 황보인 무리들을 왜 때려잡았어 그런 식으로 때려잡게 되는 거거든. 신하들이 득세함 임금이 주권 행사 못한다고
말하자면 그게 다 그런 식으로 흘러간다 하면은 외척 세력이나 아니면 그 신하(臣下) 세력이 너무너무 커지니 임금은 로보트가 되는 거 아니야 역사적으로 그렇게 많은 그런 걸 겪었거든.
아니 왕망 세력도 그렇고 한나라 전한(前漢)을 무너뜨린 왕망 세력도 그렇고 수(隨)나라를 세운 양견이도 그런 그딴 짓을 했으며 당나라를 세운 이연이도 그렇게 양광의 아들을 로봇을 만들다가.
결국은 뒤 잡아 갖고 제놈이 임금 했잖아. 이연이가 당나라를 세우잖아.드라마에보면 양광의딸을 강압적으로 며느리를삼고 양광의 처를 후궁을삼잖아 수당영웅전이 아무리 허구라도 역사는 그런식으로 흐른다는 것 힘센넘 장땡이라 하는것
그런 거와 같은 거야. 그러니까 잘못하면 나라를 빼앗길 입장 되기 때문에 외척을 누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 이제 전유금(田有禽)이라고 하는 것은 그게 그러니까 집권(執權)의 역량(力量) 그 권력 가진 것이 말하자면 설기(洩氣)돼 나간다는 걸 그걸 표시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뭐냐 이제 우리 현대적으로 본다 하면 밭 전자(田字)가 뭐예요?
플러스 부호 그 밧데리에 플러스 부호 마이너스 부호 그렇잖아.
그럼 플러스 부호 그러니까 말하자면 양기(陽氣)로운 기운이 빠져나간다 이런 뜻이야.
새가 있어서 새라는 것은 새 을자(乙字)를 보면 구불렁한 전깃줄처럼 생겼잖아.
그러니까 방전(放電)된다. 쉽게 말하면 기운 역량이 나가지 않아야 할때 방전되는 거 방전되는 게 좋지 못 하잖아.
그 이병철이 그 생가터에 가면 밭전자(田字) 다 들었잖아.
그러니까 밧데리 역량이 (充電) 있는 곳이다. 풍만하게
아주 거기는 아주 천하 명당 자리다. 이거야 채워져 있다.
그럼 그런 게 쓰잘 데 없이 빠져나가면 안 되잖아. 정작 써야 할 때를 그 기운 역량이 빠져서 운영못함... 배터리가 빠져가지고 우리가 당장 우리도 전기자전거 타고 다니지만 여어 배터리가 전기 자전거 방전되지 말아야지만 제대로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가 있잖아.
그와 같은 거야. 그래 이제 저게 그래서 이제 그 전유금(田有禽)이 있고 전무금(田無禽)이 있어.
전무금은 이제 항괘(恒卦) 사효(四爻)가 전무금(田無禽=을(乙)) 아니야 거기는 뭐냐 쉽게 말하자면 배터리 역량 방전 안 된다.
설기 안 된다는 뜻이여. 새가 없으니까 새 을자(乙字) 구불렁 한 전깃줄이 없으니까.
아 그러면 이제 거기서는 배터리 역량이 방전 안 되면 방전해야 될 때 써먹어야 될 때 줄이 없다 이런 뜻이여 줄 새 을자(乙字) 새금(禽) 자(字)거든 그게 나포할 금자도 되지만 새 금(禽) 자(字) = 새 을자(乙字) 그러니까 전깃줄이 없어서 써먹을 수가 없구나.
배터리는 있는데 이런 뜻이 된다 이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 전유금(田有禽)과 전무금(田無禽)이 그렇게 틀리다 이거야.
전유금(田有禽)은 방전(放電)되지 말아야 할 때 쓰잘 데 없이 기운 빼는 놈 생겼다.
외척 세력이 집권자들의 기운을 빼려고 한다. 집권 세력 기운을 그런 뜻이야.
그래가지고 그거 참 기운 못 빼게 만들어야 된다. 잡는 게 이롭다 이런 뜻이지 방전 못하게 해서 전깃줄 끊어야 된다 말하자 헛바퀴 못 돌게 자전거 헛바퀴 못 돌게 다른넘 못 타고 가게 자물쇠를 채워야 된다 이런 뜻이고 항괘(恒卦)에서는 전무금(田無禽) 정작 써먹어야 할 때는 줄이 없어서 못 써먹으니까 역량만 충전 말하자면 가득 채워져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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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떻게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지. 그 말하잠 기산(岐山) 아래 그 말하자면 그 무리들이 모여 모여가지고 사냥을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새 잡으러 나간 걸 말하는 거야.
거기서는 그런데 그 토호 세력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뭐 항괘(恒卦)사효(四爻)가 동(動)을 하면은 지풍승괘(地風升卦) 사효(四爻)가 됩니다.
승괘 사효가 돼 가지고 글쎄 기산(岐山) 아래 해서 모여가지고서 뭔가 말하자면 쑥덩공론 힘을 길러가지고 역량을 길러서 기운을 천하를 다 훔치려 드는 말하자면 창(昌)발(發)[문왕 무왕]의 세력이 되어 있는 모습이거든.
문왕 패당, 서백 패당이 그런 놈들이 이제 전깃줄이 없어서 못 사용한다 이런 뜻으로도 거기가 이제 전무금(田無禽)이 되는 거야.
이치적으로 보면 그런데 여기 전유금(田有金)은 그렇게 방전시키려는넘 때려잡아야 된다는 뜻이고 그런 식으로 현대적으로도 이제 말하자면 과학적으로도 말해 볼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코에 걸음 코걸이 귀에걸음 귀걸이로 이래 말해도 되고 저래 말해도 다 그 의미는 통하게 되어 있다 이런 것을 이번에 이렇게 또 말 같지 않은 말 가지고 얼렁뚱땅해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예 그러니까 황상원길이라 하는 곤룡포를 입는 것은 말하자면 용사(用事)하는 비룡재천 이견대인이를 도와 도와줘야 하는 협조자 위상(位相)에 있고 감싸고 보호해 주는 위상(位相)이지 그것이 직접 용사(用事)하는 자는 아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고서 이제 그렇게 지혜를 동원해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을 말하자면 말해주는 거 어떻게 하면 세상을 잘 다스려서 온 백성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것인가 이것을 말해주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중(重)곤괘(坤卦) 오효 강론 말하자면 곤위지괘(坤爲地卦) 오효 황상원길에 대하여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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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제 중(重)곤괘(坤卦) 오효(五爻)가 동(動)을 하면 비괘(比卦) 오효(五爻)에서 이제 그렇게 황상 원길이 동(動)을 하면 비괘(比卦)에서 현비 현명한 방법으로 의지 하는 방법을 갖고 강론을 하는데 거기 이제 새를 주제(主題)로 말한다 이거예요.
九五. 顯比. 王用三驅. 失前禽 邑人不誡. 吉.
象曰. 顯比之吉 位正中也. 舍逆取順 失前禽也. 邑人不誡 上使中也.
그러면 그 말하자면은 사효 오효 상효 하면 감수상(坎水象)을 그리잖아.
그러면 그 감수상(坎水象)이라는 것을 익힐 습자(習字) 말하자면 새가 날개를 날로 익힌다 하는 의미가 거기에 부여되어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새 나래라 이런 뜻이야. 그게 그러니까 새를 갖고서 이야기를 펼치게 되는 거다.
이런 뜻이야. 그 중(重)감괘(坎卦)에서도 그 괘사(卦辭) 상사(象辭)에 말하기를.. 象曰. 水洊至 習坎. 君子以常德行習敎事. 군자 이 덕행을 떳떳하게 행하려면 가르치는일을 어린새가 날개짓 자주하듯 익혀야 된다 .
익혀서 가르치는 일을 삼게된다.
그 그 익힐 습(習)자(字) 말하자면 시진핑이 하는 그 습건평이 하는 그 익힐 습자를 본다면 나래 우(羽)자(字) 아래 가로 왈(曰)자(字)가 아니라 흰 백자(白字) 그 흰 백자라는 것은 뭐 뭐 사뢴다 사룀 그러니까 어른께나 이런 분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펼칠 적에는 아뢴다 사뢴다 그러지 않아 그런 의미가 거기에 북 그러니까 이것은 날개라 말한다.명백(明白)함 잘알아 듣게한다 잘알겟다 이런취지
이런 뜻이거든. 그러니까 새 날개가 형성되는 것이므로 감수상(坎水象)이 그래서 거기서 새를 갖고 새를 주제(主題)를 갖고서 강론을 펼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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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괘(比卦) 현상을 전체를 훑어가지고서 봐 갖고서 그래서 새 몰이꾼을 동원해서 새를 몰아 한다.
새 방위 서 이를테면 동서남북 중에서 남방만 나벼 돌고 동 서 북쪽 이렇게 새 모리꾼을 동원해서 새 방위에서 몰아서 남쪽 방울을 터놓고서 거리로 날아가게 한다.
이런 식으로 이제 새라는 것을 주제를 갖고서 강론을 펼치게 된다.
이런 이야 이런 것도 다 알아둬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깐 비괘(比卦)오효(五爻)가 동(動)을 함 순(純)곤괘(坤卦) 땅괘 순조롭다하는 취지고 새가 없어진 것 그러니깐 다 날려 보내고 임금님도 새한마리 못잡은 그림 형상(形像) 아닌가
이치가그렇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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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이 폭풍이 이렇게 오늘 비바람이 내려치는 건 그 자리에서 쉽다 하지 못할 것이다.
말하자면 황상원길이 싸가지 있는 것이 비룡재천 이견대인 아니야.
아 말하자면 중(重)건괘(乾卦) 오효(五爻)를 싸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거야. 그럼 그거 중(重)건괘(乾卦) 오효(五爻)가 동(動)을하면 화천대유괘(火天大有卦) 말하자면 그 자리 쉽다 하면 말하자면 말하자면 준비가 소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언제든 착종(錯綜)을 살펴야하는것 역(易)은 역(逆)이라고 반대를 상징 하는 것 그래선 바꿀 역자(易字)이거든
六五. 厥孚交如 威如吉. 象曰. 厥孚交如 信以發志也. 威如之吉 易而无備也.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내 자리 좋다고 대통령 자리 용상 자리 좋다고 거기에 사로잡혀 들어오는 놈 대통령 운영 해 먹으려고 껄그덕 하는 놈들 준비도 없이 올라오면 마구 나무 위에 올려놓고 흔들듯이 막 흔들어 제키잖아 떨어지라고 아 로데오의 마(馬)처럼 막 흔들어 제킨다나 뚝 떨어지라고아 오추마가 아무나 태워 항우나 태우지, 천리 적토마가 여포나관 운장이 태울려들지 아무나 태우는가
지금 그 사나운 폭풍이 지금 너 강론하는 게 그거 쉬운 논리 아니다.
어 이렇게 너 주역강론 호락화락 만만하게 보고선 강론하려 드는데 내 그렇게 쉬운 글인줄 아냐 자리가 험악한데.
너가 올라타 가지고 우리 말하자면 로데오마 같은 거 올라타 가지고 한번 치적(治積)을 행하듯 세상을 다스려보듯 강론을 펼치자 하는 것인데 그거 쉬운 거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막 흔들어 제키는 것이 말하자면 내 강론중에 일기 사납게 하여선 비바람 폭풍이 지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내가 지금 여기 산책길 돌아오다가 이렇게 천막 친데 차 일친 아래 벤치에 앉아서 이렇게 다시 이렇게 강론을 펼치지만 그런 의미가 있다.
아 이런 것을 좀 알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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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이제 六五. 厥孚交如 威如吉. 象曰. 厥孚交如 信以發志也. 威如之吉 易而无備也.
=궐부교여 위여 길 상왈 궐부 고여 신이 발지야 위여지길 역이 무비아라 번드름한 내 용상 자리 사로잡혀 사귀려 들것 같음 헛공약 남발하지 말고 믿음을 줌으로써 소이 신용을 지키라 각성시키려 하는 것이니 위엄스러움을 보여줘 좋다 하는 것은 그 자리 앉기 쉽다 하면 준비가 소홀해질 것이기 때문이라니라. 그렇게됨 치적이 엉망진창
준비가 없을까 해서 그러나니라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대통령 자리에 올라야지.
세상을 바로 경영해서 백성들이 고해 도탄에 허덕이지. 않는다
아 그와 같은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복지사회로 나갈 수 있다이거지.
그러니까 준비 없는 놈은 그 자리에 못 올라간다. 패당 세(勢)만 믿고 올라감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 떨어뜨려버린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착종을 다 읽어보면 그렇게 황상원길이 곤룡포 입는 자리가 그렇게 쉬운 자리 아니다.
용(龍)이 그려진 누런 치마 비단 치마 입는 자리가 그렇게 쉬운 자리는 아니다 이런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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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에서 또 이제 그 말하자면 그렇게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주면 곤두박질 쳐라 떨어지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여 그렇게 지혜롭게 세상을 다스려야 하는데 반대파들이 그런 거 너그렇게 해 가지고는 절대 우리 백성들이 잘 살지 못할 것이여.
해가지고 곤두박질 쳐서 거꾸로 쳐박고서 하는 말이 그 오효(五爻) 위상(位相)으로 말하자면 비지(比之)자내(自內)가 첸지 타외(他外)가 되잖아
올라가서 있는 형편으로 곤두박질 쳐서 거꾸로 틀린 것과 마찬가지인데 오효(五爻) 정상(頂上)에서 이제 하는 말이 전유금(田有禽) 이집언(利執言) 그러잖아 새 사냥 밭에 잡을 새가 있다 잡는 게 이로우리라 이렇게 이제 말을 하게 되는 거여.
밧데리 방전(放電) 시키면 안 된다 하고 앞서도 강론을 그렇게 여러분들에게 들였지.
그런데 그 이제 그 전유금(田有禽)에 대한 이야기하고 이야기지만
六五. 田有禽 利執言. 无咎. 長子帥師 弟子輿尸. 貞凶.
象曰. 長子帥師 以中行也. 弟子輿尸 使不當也.
오효가 동을함 중(重)감괘(坎卦)가 되선 그 오효 입장 이제 험한 함정을 평평하게 메꾼 정도이지 아직 탈출한 것은 아닌 형편 그러니깐 중(重)감괘(坎卦)는 겉괘 안괘 감수상(坎水象) 새 두마리가 되는 건데 안암팍상 중(重)이괘(離卦) 그물괘 지금 새 두마리가 그물에 잡힌 현상 이라는 것임
九五. 坎不盈. 祇旣平. 无咎. 象曰. 坎不盈 中未大也. 다메우지못하고 중간정도로 아직 크지 않다 새 두마리를 그물로 잡긴 잡았는데 입방아 찧는 중간정도 이하 작은 참새정도지 큰새 고니 기러기 종류 뭐 봉황은 는 아니다 이런 취지 겠지 그전에 보면 새그물로 잡는 새야 뭐 큰새 잡아 참새나 종달새 종류지 왕거미줄 그물한테는 어쩔땐 제비도 날아가다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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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금(田無禽) 항괘(恒卦)에서는 그 여기 이제 의미가 깊은 거예요.
말하자면 기산(岐山) 아래 제사 지내는데 써먹는 거라 이러거든.
토호(土豪)신(神)한테 여신(女神)한테 기산(岐山) 토호(土豪)신(神)이 여신이여 이런 거 보면 여신한테 이제 동원해 가지고 남물(男物)[남근석] 가지고 동원해 가지고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거든.
기산(岐山)이라하는 의미가 그런 의미다 기(岐)라하는것은 길이갈라지거나그 뭔가 새가 날아가는 모양을 의미한다 하지만 뫼산 간산(艮山)괘(卦) 짐승으로는 개를 상징하는 거다 근데 간지(干支)하는 지탱할 지(支)자(字)를 붙인것 간(干)은 하늘상징 사내고 지(支)는 음(陰)으로 여성을 상징 한다 그러니 암캐 신(神)이지 기산하는그냥 산자는 간산(艮山)괘(卦) 사내라 하는 취지고
六四. 王用亨于岐山. 吉无咎. 象曰. 王用亨于岐山 順事也.
그래가지고서 말야 잘 보여가지고 천하를 뒤잡아엎고 천하를 뺏으려고 하는 모습이 그렇게 그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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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이 전무금(田無禽)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깊은 내용이 있는데 아주 손위풍괘(巽爲風卦) 그러니까 중(重)손괘(巽卦)지 중(重)손괘(巽卦) 나무 장목(長木) 동남(東南)괘(卦) 에 그 중(重)손괘(巽卦) 사효(四爻)에서 전획삼품(田獲三品)이라 그래잖아
六四. 悔亡田獲三品. 象曰. 田獲三品 有功也.
어 가졌던 후회도 도망가리라 아 사냥해서 삼품을 얻었다.
아 삼품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말하자면 삼박자를 갖춘것 1차 산업에 알찬 곡식을 얻게 되면 2차 가공해서 3차 서비스 산업 벗들이 모여서 잔치하며 즐긴다 이런 의미를 갖고 있는 거야.
3차 서비스 산업까지 다 말하는 걸 뜻하는데 그게 이제 왜 그렇게 전획 삼품이 정통으로 전획 삼품은 뭘 어떻게 사용해서 삼품을 얻게 되느냐 하면은 손위풍괘(巽爲風卦) 소 그러니까 중(重)손괘(巽卦)지 중(重)손괘(巽卦) 나무 장목(長木) 동남(東南)괘(卦) 에 그 중(重)손괘(巽卦) 사효(四爻)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그 사효(四爻)가, 삼효 사효 오효 해서 이괘(離卦) 관혁(貫革)괘(卦)를 그려.
그런데 정확한 관혁괘 부정(不正)하지 않는 바른 효기(爻氣)로 과녁괘를 그린다.
눈 이상(離象)괘(卦)를 그린다. 이상(離象)을 그린다 이런 말씀이요. 그래가지고 거기 과녁이 되면서 말하자면 규피터의 화살처럼 장목(長木) 손위풍괘(巽爲風卦)가 말하자면 장목(長木) 화살이 돼가지고 팍 거기 가서 쏴 맞힌 거야.
말하자면 하트에 화살이 가서 박힌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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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이렇게 하트를 날리잖아. 매메롱메롱[요즘은 손가락으로 비틀더고만] 그럼 그 날린 하트가 어디 가서 꼽히겠어 화살에 가서 꼽히겠지.
그래서 이제 여기서 이해를 잘 해야 되는데 그 하트 모습이 어떻게 생겼지 꼭대기가 이렇게 아라비아 3자모양으로 엎어진것 꼬불꼬불 해 가지고 밑으로 둥그러졌지.
그건 무엇이냐 꼭대기가 이렇게 휘어져서 다시 이렇게 3자 엎어 놓은 거. 아라비아 숫자 3자 엎어 놓은 형국으로 되어 있잖아.
어 그래 가지고 이렇게 밑으로 툭 쳐지면서 하트 그림을 그리잖아.
그건 무엇이냐 만궁(彎弓)을 상징하는 거예요. 꼭대기 아라비아 숫자 3자 엎어 놓은 것은 말하자면은 활이다 이거야.
그리고 활에서 어 시위 활줄을 당기면 둥그러지지 않아.
그러니까 하트 모양을 그리는 거지. 둥그렇게 하트 모양을 그리는데 그 정통에다가 화살을 딱 꼽아놓은 거 관혁을 맞췄다.
이런 표현이거든. 그렇게 그것이 말하잠 사랑의 표시 하트와 화살표시가 하트를 화살이 이렇게 꿰어 찬 걸로 그려놓잖아.
그걸 말하는 거라고 그런 이치가 있다는 것을 이제 그런 그림이 있다는 것을 여기서 이렇게 또 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로 하트 모양은 만궁형이다.
활 시위를 가지 끈 당겨서 거기 활을 화살을 매겨서 쏘려는 모습이 그것을 싹 탁 쏸 것이 말하자면 가서 맞춘 것이 바로 총알이 나가서 정통으로 과녁을 맞춘 것처럼 화살이 맞춘 것이 말하자면 하트에 꽃치는 화살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아 요새 양궁도 다 그렇게 과녁을 그려놓고 가운테 정통으로 맞추는 거 제일 많은 점수를 10점인가 이렇게 해주잖아.
그와 같은 논리다. 그런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거기 다 이렇게 뭔가 우리가 캐치해서 알아야 될 것이 많이 들어앉아 있는 모습을 역(易)에서는 가르쳐 주고 있다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이제 말하잠. 드라마 말하죠. 외전(外傳)을 이렇게 다시 이렇게 강론을 하듯이 상영을 하듯이 강론을 또 이렇게 여기 앉아가지고 비그칠 때까지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아주 중요한 이야기야. 지금 내가 이거 팩트야.
강론의 팩트 바람이 사납게 불어온 건 그 자리에 쉽다 하면은 준비가 소홀할 것이기 때문에 막 폭풍을 일으켜 보이는 것이다.
너 강론 쉽지 않다. 그런 강론은 말하자면 주역(周易) 황상원길을 강론하는 게 쉽지 않아 그런 걸 잘 가르쳐 주는 모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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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렇게 여기서 이제 이제 또 강론을 하다가 또 빼먹을 뻔했는데 말하자면 그게 왜 전무금(田無禽)이 되느냐 그 화살을 탁 쏘잖아 과녁을 그럼 예를 들면 이제 전깃줄에 새가 7마리가 아 우리 초등학교 국민학교에 그전에 배웠잖아...
교과서에 전깃줄에 새가 7마리에 앉았습니다. 한 마리를 쏴서 떨어뜨렸습니까?
몇 마리 남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섯 마리 남았다 웃기지 말아라.
여섯마리 안남고 다 놀라서 다 날아갔다 없다 이거야.
그러니까 전무금(田無禽)이다 이런 뜻이여. 쉽게 말하자면 그런 의미가 거기 다 포함되어 있다 이런 뜻이여.
항괘(恒卦)에 그래 전무금(田無禽) 날아갔다는 표시가 이렇게 겉괘 손목(巽木) 효기(爻氣)들이 휠라당 다 세개 효기(爻氣)가 뒤잡혀가지고서 진(震) 뢰(雷)괘(卦)[총쏨 소리 벽력소라 쾅 할것아냐] 둔갑(遁甲)을 하면서 새가 다 날아간 모습이다.
새 한 마리 맞춰서 떨어뜨렸지만은 전획삼품(田獲三品)으로 한 마리 맞춰서 떨어뜨렸지만은 나머지 거기 앉아 있던 전봇대 전기줄에 앉아 있던 새는 다 날아간 모습입니다.
새 한 마리 없다. 이거 사냥할 밭에 새 한 마리 없구나.
그러니까 방전을 못 시킨다. 앞서서 강론 들였지 전자(田字)가 플러스 부호라고 밭전자가 방전하려는데 세 글자 전깃줄이 꾸불렁하잖아.
그러니까 그게 줄이 없다. 그러니까 방전 못 시킨다.
써먹어야 할 때 제대로 못 써먹는다 이런 뜻이 되는 거예여.
그 여기서는... 그리고 방전을 안 시켜가지고 좋은 수도 있잖아.
*
또 그러니까 그 새가 어디로 다 도망을 날아가겠어 그러니까 토호 귀신 토호신 기산(岐山) 토(土)신(神) 여신(女神)한테 말하잠 바치는 제물(祭物)로 갔다 이런 뜻이여.
쉽게 말하자면 그래 가지고서 제(祭)가 뭐요? 아 남성 그 남물 여기서는 남물(男物)[남근목 남그근석]을 상징하는 거여.
여섯 마리를 한 마리를 다 잡아 떨어뜨렸지만은 이 나머지 여기서 말야 후르륵 날아가 가지고 기산(岐山) 토호신 놀이하는 것은 다 동원돼 축제(祝祭)에 동원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 되는 거예요.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야.
九四. 田无禽. 象曰. 久非其位 安得禽也.
그건 뭐고 상에 말하는데 그 자리가 오래도록 버틸 수가 있어.
버틸 자리가 아닌데 어찌 새를 잡는다 할 것이냐 이렇게 나오잖아.
전무금 상왈 구비기위 안득금이 아니여. 어찌 안(安) 자(字)거든 편안하게 새를 얻는다 그런 게 아니야.
어떻게 새를 잡을 것인지 새가 다 날아가 버렸는데 생각을 해봐.
그래가지고 이제 토호신한테로 간 모습이여. 왕께서 기산에 제사를 지내는 데 사용하는 것인 로구나.
좋아서 큰 해탈을 염원 대로 풀릴 것이다. 길(吉) 무구(无咎)니라.
좋아 크게 좋아져 가지고 소원 성취할 것이다. 무구(无咎)라는 건 허물을 벗어 없앤다는 뜻이거든.
해탈한다는 뜻이야. 해탈하는 모습이로구나. 상에 말하기를.
왕께서 말하잠 기산 축제에 말하자면 사용하는 방법은 축제를 드리는 것은 제사를 올리는 것은 이런 뜻이지.
일을 순조롭게 풀리게 함으로 로다. 일을 순조롭게 흘리게 하기 위함이로다.
이런 뜻이거든. 누가 창(昌)발(發)이가 역적놈 말하잠.
상나라를 둘럽어 엎을라고 하는 조가(朝歌)의 상수(商受)를 둘러 엎으려 하는 모반(謀叛)의 마음을 품고 있던 창발이가 그런 짓을 했다.
서백(西伯)이가 유리 옥에 가둬 가지고 뭐 아주 고통을 받았잖아.
점이나 처먹고서 산다 점이나 친다고 어 말하잠 달기하고 상수한테 말을 하잠.
어 그래 그래서 풀어놨으니까 그 따위 짓을 했다. 이런 말씀이지 기산 토호 여신한테 우리 좀 잘 발전되게 도움을 주셔 가지고 세상을 흘렁 뒤잡아 어퍼서 내가 천하를 차지하게 해주 해 주시옵소서.
아 이런 뜻으로. 이제 말하자면 제사를 올리는 데 동원된 것이 나머지 여섯 마리 새 사내놈들 제비들이더라.
아 이런 뜻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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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岐山) 여신(女神)은 말하자면 말하자면 꽃뱀 정도 되겠지.
요새 그렇게 말하자. 제비하고 꽃뱀하고 놀아나는 게 많잖아.
춤바람 나는 게 다 그렇게 해서 나는 거고 돈 많은 과부들 이런 자들이 남자 접대부 말하잠 상대하는 것이 제비를 상대하는 거 아니야 아 그런 식으로 되는데 그런 데 동원된 나머지 여섯 마리 새가 되었다.
이게 다 날아가 가지고 그래서 새 한 마리 더는 새를 못 잡을 형편이 되었다.
항괘(恒卦) 사효(四爻)에서 전무금(田無禽) 말하자면 밧데리가 방전 안 될 판이다.
이제는 써먹을 수가 없게 됐다.밧데리 줄이 있어야지 방전을 시켜가지고 자전거를 타 전기 자전거 타고 가잖아.
그런데 당장 전깃줄이 어디서 망가져봐 뭐 자전거 당장 못 타잖아.
말하잠. 힘들잖아. 타고 가려면 그와 같은 거다.
이치는 그런 논리여 그래 거기 다 그렇게 교과서에 국민학교 교과서에 나오던 이야기도 거기서 다 한다 했다.
이거 전깃줄에 제비 참새가 7마리에 앉았습니다.
한 마리를 쏘았습니다. 몇 마리 남았습니다.
선생님 손 들으라고 그러고 전부 다 예 예 하고 다 한다.[손위풍괘(巽爲風卦)가 중(重)신(申)이라고 다시 편다는 취지 굽신거려 예 예 한다는 취지야 만금이 생긴다하면 허리 굽혀 예 예 천번도 하지뭐 삼년고개 천번굴르듯 그럼 삼천년 살잖아 삼차산업 서빙업 홀에 지배인 맴버 이하 웨이터가 다 그렇찮아 그런 식으로 먹고 살잖아 ]
손 들고 여섯 마리 남았습니다. 그래 선생님 하면 한 마리도 안 남았다.
다 날아갔다 없다 이러잖아 그와 같은 논리다. 날아간 새는 저 기산 축제에 동원된 사내놈들 제비들이 되었더라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이렇게 여러 가지를 막 복합적으로 강롬을 펼쳐 봤습니다.
여기숨은 내막이 있는데 완전 보물찾기 수수께기 같은 이야기야 말하자면 부산하는 가마 부자(釜字)가 육두(六斗)사승(四升)으로 남물을 상징하듯이 항괘(恒卦) 시효(時效)동을 함 승괘(升卦) 사효(四爻)가 되는데 새가 일곱마리 한마리 잡아선 여섯마리 역상(易象)은 육효(六爻)이다 한바퀴 돌아 다시 제자리 오려면 일곱 번째다
넉사자는 고딕체 여러가지 형상이 나오는데 여성 엉덩이 돌아가는 가운데 남성이 요철(凹凸)로 접촉하는 모습이다 그러고 안경을 접어논 모습이기도하며 넉달된 애가 이제 사람을 알아보고 벙그벙긋 웃는다는 옹알이 하는 표현도 되고 정자가어퍼진고딕체 양반갓 제주도 하루방 갓이 들어 있는 모습인데 제주도 하루상은 남물을 상징하는 거야 넉 사자형(四字形)전체 성향으로 고딕체 입제척 부풀어오른 오른 훈민정음 초성(初聲) ‘ㅈ’지옷 형(形)이 된다 여기다간 새 여섯마리 하는 육효(六爻)하는 육(六)을 종(縱)으로 붙침 남성 상징 우리 말 글자 ‘좃’이 되는 거야 그러니 여신 상대하는 남근목이다 이런 취지, 남해인가 서해인가 해신(海神) 사당에 가면 그렇게 남근목을 여러개 깍아선 굴비 엮음해선 걸와 놧다 한다 그러니 해신은 여성이라 하는 것이 확실 하잖아 그러니 기산(岐山) 토호신도 여신이라 하는 의미다 지금 사(四)라 하는 의미 사효(四爻)자리를 갖고 논하고 육효(六爻)로 이뤄진 괘상을 갖고 논 하고 종자 그릇 귀두(龜頭)부자형(父字形)과 그것이 발기 금석류(金石類)단단하다 하는 표시 쇠 금(金)을 합성한 글자가 가마 부자(釜字)로서 도량형 육두[(六斗=북두는 머리 아닌가 두(頭)]사승(四升)이다 승괘(升卦) 되박 승(升)자(字)하고 오를 승자(升字)하고 같이 사용하는 것 그러니 육(六)위에 사(四)를 올려 놓으라 이런 취지 그럼 부풀려 발기된 남근(男根)목(木)이다 이런 의미가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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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飛神)을 세워보면 곤괘(坤卦)는 토궁(土宮)괘로 육충(六沖)괘가 되는데 세주(世主)가 상효(上爻) 태세(太歲)본궁(本宮) 유자(酉字)에 있어선 상관(傷官)이 세(世)를 잡아선 주도권을 행사하는데 그 응효(應爻) 묘자(卯字)관성(官性) 충(沖)이다 비신(飛神)이 초효(初爻)로 부터 미사묘(未巳卯)축해유(丑亥酉)이런 식으로 서게 되는데 오효(五爻)가 동(動)을 함 같은 토궁(土宮)괘 비신(飛神)술자(戌字)비겁(比劫)한테 회두극(回頭剋)을 맞는 모습인데 들어오는 외괘(外卦)감수궁(坎水宮) 비신(飛神)전부를 세워보면 사효(四爻)서부터 신술자(申戌子)이렇게 되선 축해유(丑亥酉)와 같이 선것을보 면 세주(世主)상관(傷官)이 예기(銳氣)를 재성(財性)인 자해(子亥)로 내어 놓는 것을 그렇게 비겁(比劫)술축(戌丑)이 토극수(土克水)식으로 억제 먹고선 신금(申金)을 생하는 모습 그러니깐 상효 세주 유자(酉字)상관(傷官)에 기운이 뻗치는 재성(財性)을 먹고선 그 상관(傷官)의 비겁(比劫)신(申)을 만든다 세주 주도권(主導權)자를 퇴위(退位)시키는 것 그 역할을 제데로 못하게 하는 것 비겁(比劫)들이 먹고선 엉뚱하게 비겁(比劫)역량(力量)에 상관(傷官)재능(才能) 신(申)을 생성 시키는것 비겁(比劫)이 기량(技量)을 뽐내개 한다는 것이지 그래 갖고선 새로운 세주(世主)가 되는 삼효(三爻)관성(官性)의 원진(元嗔)사랑살 묘신(卯申)암합(暗合)을 지근거리에선 만들어 준다는 것 그래 비겁(比劫)이 상관(傷官)재능(才能)기량을 뽑내는 것이 새몰이꾼 동원해선 자기 의도대로 요리하는 그런 재량을 재능을 한것 발휘하게 한다는 것 결국 위정자(爲政者)가 정치 절새들을 자기 의도 대로 요리한다는 것 공감을 얻어내고 대어들지 못하게하는 방향으로 견인하는 것 황상원길이 그런 조연(助演)협조(協助)를 해선 비룐룡재천 이견대인 용사자(用事者)를 보호하고 협조해 준다 이런 취지다 협조 의지케 해선 순조롭게 경영하는 것을 말하는 거다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데 장애자를 제거하고 부흥 중흥시킨다 이런 취지인거다 모두 수긍(首肯)하게 하는 것을 ‘에예’하게 하는 거와 같은 거잖아 그 신자(申字)가 다시 편다는 취지거든 비괘(比卦)는 세주(世主)삼효(三爻)묘자(卯字)관성(官性)인데 그 응효(應爻) 자(子)로서 수생목(水生木) 응생세(應生世)괘로 더군다나 비신(飛神)상(上) 용(用)이 체(體)를 살리는것인지라 매우 좋은 역상으로보는 거다 괘상 체용으로는 내괘 체(體)토(土)가 외괘 용(用)감수상(坎水象)을 토극수(土克水)하여선 먹이를 얻는격인지라 길(吉)한 괘상 그 대략은 관직에 나가면 좋다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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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 드릴까 합니다.
이거 강론 이렇게 하는 게 어 말하잠 좀 실성한처럼 강론처럼 말하잠 그렇게 들리는지 모르지만 다 그 의미가 거기 다 깊고 깊게 내막이 다 들어 있고 반드시 우리가 알아야 될 역(易)을 배우려면 알아야 될 그런 이제 사항 글이 많이 있다.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중에는 그런 것을 강론을 듣는 사람은 아말하잠 이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주역(周易) 강론하려면 이렇게 말하. 복잡다단한거다 .
한문으로 그걸 상형으로 상형 글자를 몇 마디 이렇게 거기다 적어놨지만 거기다 뼈대를 적어 놨지만 그거 살 붙이고 피가 돌게 하려면 이렇게 여러 말을 할 수도 있다.
이것만 아니야 각자 역(易)이라고 자기가 보는 관점이 다 틀리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해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역이라 하는 것이고 그걸 귀신 글이라 하는 거 글이라 귀신 글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렇게 말하는 게 변죽을 울리게 하는 게 시리 또 귀신 글이라 아니 할 수 없잖아.
내 머리에 그렇게 막 말하자면 숙주가 들어 앉아가지고 정보가 시스템화 이런 게 정보가 여러 정보가 얽히고설켜 가지고 숙주가 돼가지고 막 생각을 이끌고 돌아가게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강론을 펼치게 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귀신들 장난이고 농간일 수도 있는 모습이고 세상에 귀신 농간 아닌 게 없어.
이거 바람이 불고 말하자면 폭풍이 불고 비가내리고 사나운거 사나운 비바람이 부는 것도 다 귀신지 조화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이렇게 말하자면 여러 말을 또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 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