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그 버스사진을 보았는데 저두 얼마전에 tv 에서 본 버스입니다.
승차감도 좋구 천연가스라고도 했던가?(이건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턱이 낮아서 장애인들이나 노인분들이 타기에 유용하다고도 했죠
하지만 이런 좋은 버스가 점차 많아지는 것도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 우리나라 버스문화가 달라져야 할 더 시급한 문제점이 있
는 것 같네요. 그건 바로!
기사분들이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후 승,하차가 이루어지게끔 해주셔야
하는 점입니다.
솔직히 저나 다른 젊은분들은 별 무리가 없지만 노인분들이 탈땐 제가
다 불안할 정도도 일찍 출발하시거든요.타고 계신데 출발하니까 휘청휘
청대시고 또 내릴때가 되면 달리는 버스안에서 문까지 미리 나가십니다
이때도 역시 위태위태~ 하시죠.
tv에서 말한 일본처럼 어서빨리 우리나라도 모두가 자리에 앉으면 버스
가 출발을 하고 버스가 정차한후 안전하게 내릴수 있는 문화가 뿌리 박
혔으면 좋겠습니다.
바쁠땐 나쁘겠지만 그래도...요!
걍 그 버스사진을 보니 그동안 생각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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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란에서 새로운 48번(?) 버스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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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앗~! 오늘학교앞에 와있던 차가 그것이로군~! ㅎㅎ 살다보면 노인을 도와주는 착한 운전기사 아저씨도 있더이다~ 다들 그랬으면..
정말 동감합니다.울나라사람들은 너무 급한게 탈이 아닌가싶네요.아무리 급해도 그렇지...너무 불안합니다.그러다 사람이 다치기라도하면 어쩔려구..다 연쇄작용이 아닌가싶네요.운전기사들이 그러니 버스줄서는것도 엉망인가? 다들 급하게 탈려구하다보니..ㅡ.ㅡ 운전기사들 다시 교육시켜야해요.
그 버스 우리나라 도로실정하고 잘 맞을지 의문이네요...저도 지나가다 옆에 뭐가 계속 지나가길래 깜짝 놀랬었는데....우리나라 같이 도로가 좁은곳은 2층 버스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짧은 소견이지마는요.
술마신 노인들은 태우지도 않더군요 넘넘 안스럽고 화가났습니다. 정말 노인을 도와주는 착한운전기사아저씨도 있나요? 제발 많아졌으면 해요...그런데도 조용히 묵묵히 있었던 제자신에게도 할말이 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