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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유머란에서 새로운 48번(?) 버스를 보고나서....
Sunkist 추천 0 조회 55 03.11.05 22:5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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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11.05 23:15

    첫댓글 앗~! 오늘학교앞에 와있던 차가 그것이로군~! ㅎㅎ 살다보면 노인을 도와주는 착한 운전기사 아저씨도 있더이다~ 다들 그랬으면..

  • 03.11.06 00:13

    정말 동감합니다.울나라사람들은 너무 급한게 탈이 아닌가싶네요.아무리 급해도 그렇지...너무 불안합니다.그러다 사람이 다치기라도하면 어쩔려구..다 연쇄작용이 아닌가싶네요.운전기사들이 그러니 버스줄서는것도 엉망인가? 다들 급하게 탈려구하다보니..ㅡ.ㅡ 운전기사들 다시 교육시켜야해요.

  • 03.11.06 00:57

    그 버스 우리나라 도로실정하고 잘 맞을지 의문이네요...저도 지나가다 옆에 뭐가 계속 지나가길래 깜짝 놀랬었는데....우리나라 같이 도로가 좁은곳은 2층 버스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짧은 소견이지마는요.

  • 03.11.06 12:21

    술마신 노인들은 태우지도 않더군요 넘넘 안스럽고 화가났습니다. 정말 노인을 도와주는 착한운전기사아저씨도 있나요? 제발 많아졌으면 해요...그런데도 조용히 묵묵히 있었던 제자신에게도 할말이 없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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