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당나라를 이땅에 끌어들인 망국의 사대매국역사가 몇천년이 지난 아직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세계 경제10위
군사강국 6위 이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야만적인 악의축 악마의 제국을 섬기는 머저리 바보같은 인간들을 나는 도저히 이해 할수 없다.
미국의 악랄한 경제봉쇄로 북.쿠바.이란의 숨통을 조여 얼마나 많은 어린아들이 굶어 죽어 갔던가
사람은 주는대로 받아먹는 개돼지가 아니고
시키는대로 일만하는
소가 아니다.
동물적 육체 생명보다
사회적 존재로서 존엄한 가치와 정치 사회적 생명이 있다.
그래서 사람이다.
스스로 힘으로 악마의 제국과 맞짱을 뜨는 북과 이란 쿠바는 얼과혼이 살아있는 사람들이 시는 나라다.
이 나라는 얼과혼이 빠진 머저리 바보들이
돈과 힘을 섬기는
먹고 즐기며 오감의 노예로 사는 살찐 돼지들 천국 이다.
사람이라고 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다.
이웃에 고통과 아픔을 함께 해야 사람이다.
동물은 자기 종족을 잡아 죽이거나 함부로 해치지 않는다.
내 먹을것 외에는 더 먹고 남의것을 넘보며 빼앗거나 소유하지 않는다.
개돼지 보다 못한 인간들
돈과 욕망만 쫓어가는
그들은 사람이 아니다
인간성을 포기한 괴물들 이다.
카페 게시글
자유 글/펌
사람도 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다
스스로그러함
추천 0
조회 29
26.04.08 11:46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우물안 개구리는 자기가 본것이 전부인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