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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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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회담. 국내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들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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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헤쳐 모여! 이재명 멕시코 방문 의미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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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중국과 MAGA는 함께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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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이 대통령 지지율 10주 만에 반등, 민주당도 동반 상승
김민석·장동혁 대표 직무수행평가, 부정평가 우세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1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꽃의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모두 직무수행평가에선 부정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리얼미터의 9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는 긍정 34.8%, 부정 63.4%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1%p 상승했고 부정평가도 전 주 대비 0.1%p 상승했다.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가 반등한 것은 10주 만의 일이다. 일간 지표로 볼 때 지난 주 금요일에 있었던 대국민 기자회견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역별로 살펴보면 호남과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우세했고 호남조차도 긍정평가가 5%p 더 앞선 수준에 그쳤으며 제주도는 긍정과 부정이 엇비슷했다. 연령별 결과에서도 모든 세대에서 부정평가가 우세했다.(전국 18세 이상 남녀 2507명 대상 14~18일 무선 ARS 자동응답조사,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2.0%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같은 날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ARS 자동응답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의 경우 긍정 40.7%, 부정 58.7%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40%대를 회복했고 부정평가는 60% 미만으로 내려갔다. 전화면접조사 역시 긍정 47.5%, 부정 52.3%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1.8%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1.4%p 하락해 리얼미터 여론조사와 같은 흐름을 보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우세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호남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모든 세대에서 부정평가가 앞섰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40대와 50대에서만 긍정평가가 앞섰고 60대에선 긍정과 부정이 비슷했으며 그 외 모든 세대에선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전 주 대비 4.1%p 급등한 40.2%를 기록해 다시 40%대 지지율을 회복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3.6%p 급락하며 38.5%를 기록했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1.7%p로 오차범위 내지만 한 주 만에 다시 민주당이 소폭 더 앞서 나갔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은 5.2%, 진보당은 0.9%, 개혁신당이 1.9% 등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 대상 17~18일 무선 ARS 자동응답조사,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인천·경기, 강원도, 제주도에서 우세했고 국민의힘은 텃밭인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포함해 서울, 충청권에서 우세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40대와 50대에서 우세했고 국민의힘은 18세 이상 20대에서 우세했다. 그 밖에 30대와 60대,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양당 지지율이 비슷했다. 정치 성향별 결과의 경우 중도층에선 40.1% : 35.5%로 민주당이 앞섰다. 같은 날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의 경우 정당 지지율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와 전화면접조사가 서로 다른 추이를 보였다.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민주당은 전 주 대비 1.1%p 하락한 40.9%,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1.6%p 상승한 42.6%를 기록해 데드 크로스가 발생한 반면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민주당은 3.3%p 반등한 43.4%, 국민의힘은 전 주와 비슷한 36.4%를 기록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인천·경기, 강원·제주에서 우세한 반면 국민의힘은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에서 우세했다. 서울과 충청권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국민의힘이 앞섰고 전화면접조사에선 민주당이 앞섰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 모두 민주당은 40~60대에서 우세했고 국민의힘은 18세 이상 20대와 30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우세했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꼽히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43% : 37.8%, 전화면접조사에선 45% : 29.9%로 아직 민주당이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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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윤석열의 난'을 연상시키는 '조희대의 난'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청와대의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자 재제청 요구에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거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낸 것이나 진배 없다고 볼 수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윤석열의 난'을 연상시키는 '조희대의 난'이라고 평가해도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지금 조 대법원장은 사법부를 정치 세력으로 변질시키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을 들이받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다. 조 대법원장이 후임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이유를 들어보면 “이번 재제청 요청 관련 문서로는 2026년 8월 28일자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이 있을 뿐인데, 거기에는 재제청을 요청하는 구체적인 사유와 그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고, 달리 재제청 요청을 정당화할 구체적인 헌법적 근거와 사유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 재제청을 요구하는 구체적인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없으므로 재제청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우선 헌법적 근거를 묻기 전에 노태악 전 대법관은 이미 지난 3월에 퇴임한 인물임에도 조 대법원장 본인이 5개월 이상 후임자를 제청하지 않았다. 따라서 대법원이 파행적으로 굴러가게 된 1차적 책임은 조 대법원장 본인에게 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그러다가 8월 18일에 청와대와 아무런 협의도 없이 손봉기 후보자를 제청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것은 결국 대법원 파행 운영의 책임을 국회와 대통령에 전가할 목적이 다분하다고 판단된다. "나는 후임 대법관을 제청했는데 국회와 대통령이 무시했다"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려 한다는 것이다. 또 헌법 104조 2항엔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명시돼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 본인의 제청권이 존중돼야 한다면 대통령의 임명권 역시 존중돼야 한다. 대법원장이 '알박기 인사'로 의심되는 행태를 저지르려는 것을 대통령이 제어하는 것이야말로 삼권분립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이지 조 대법원장 본인 마음대로 하는 것이 '사법부 독립'은 아니다. 무엇보다 조 대법원장의 행태가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본인의 제청권이 '침해' 당한 것에는 헌법 조문을 들먹이며 대통령을 들이받으면서 가장 사법부가 목소리를 높여야 했던 12.3 내란 사태 때엔 왜 윤석열에게 "이것은 헌법을 위반한 불법적인 비상계엄이다"는 말 한 마디조차 못 했느냐다. 조 대법원장이 헌법을 근거로 대통령에게 항명해야 했을 때는 바로 12.3 내란 사태 때였다. 내란 때에는 윤석열에게 한 마디 못했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고작 인사권 문제로 헌법을 들먹이며 들이받는 모습을 뭐라고 평가해야 할지 의문이다. 조 대법원장 본인에게 헌법이란 '민주주의 수호'보다 '기득권 수호'에 더 필요한 도구일 뿐이었나? 이렇게 불의에는 참고 불이익에만 민감한 모습을 보이는 대법원장이 이전에 몇 명이나 있었는지 모르겠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정치 세력화 하고 '사법권 독립'을 무기로 여론을 선동하며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극우 세력들의 지지를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다. 현재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과 불신은 극에 달한 상태다.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상고심 졸속 선고부터 시작해서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한덕수·이상민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등을 뜬금없이 전원합의체로 회부해 시간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으며 선고기일은 아직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때문에 국민들은 혹 대법원에서 이들을 '풀어줄 결심'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불안해 하고 있을 정도다. 대법원장이 '사법부 독립'이란 단어를 이용하며 기득권 수호에 매진하고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항거하려 든다면 입법부인 국회가 적법한 수단을 통해 제어하고 진압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삼권분립이 작동하는 것이다. 아울러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와 함께 법원행정처 폐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한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적했듯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문제점과 그 이전 유신정권 시절 대법원장이었던 민복기, 박근혜 정부 시절 대법원장이었던 양승태 등이 가진 문제점은 모두 '제왕적 대법원장'의 폐해에서 기인했고 그 뿌리가 법원행정처에 있었다. 지금 신속히 '조희대의 난'을 진압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12.3 내란 사태가 발발한지 2년이 다 돼 가고 윤석열이 파면된지도 1년 반 정도 지났음에도 지금 내란 재판도 김건희 국정농단 재판도 어느 것 하나 마무리된 것이 없다. 마무리 된 재판이라곤 윤석열 체포방해 사건과 노상원의 수사2단 구성 같은 곁가지 사건들 뿐이다. 그런 상황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금처럼 행동하며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들이받는 상황을 방치한다면 진정한 윤석열 내란 세력 청산이 이뤄지지 않을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의 내란과 김건희의 국정농단을 신속하게 단죄하기 위해서라도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 제어는 꼭 필요하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로 만든 사극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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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1K36IaYIgg
출처: https://youtu.be/8x05C3f1a5s
출처: https://youtu.be/8msA9Q4R9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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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CMF3U8W3EcU?si=SrnQwGWXORrEr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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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초청…일정 조율 예정"(종합)
송고2026-09-24 22:05
송고 2026년09월24일 22시05분
"양국 협력 강화 위한 집중적인 작업 진행 중"
트럼프 대북 유화 제스처 속 김정은 방러 성사 주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초청했다고 러시아 외무차관이 밝혔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24일(현지시간)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도록 초청받았다"며 "러시아는 언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자를 기쁘게 맞을 것"이라고 타스에 말했다.
그러면서 방문 일정은 외교 채널을 통해 조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한 뒤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고, 작년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재회했을 때도 같은 제안을 했다.
올해 7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 외무부 초청으로 전격 방러하면서 김 위원장의 연내 모스크바 방문이 가시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김 위원장은 2019년과 2023년 두 차례 러시아를 방문한 적이 있지만 모두 극동 지역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났고 수도인 모스크바를 방문한 적은 없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지난 3월 김 위원장 재추대 소식이 발표됐을 때도 "러시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를 언제나 환영할 것"이라며 방러 초청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과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등 군사적으로 밀착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을 방문해 김 위원장과 회담하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했다. 북한은 이 조약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를 도와 파병했다.
특히 올해는 북한군이 투입된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탈환 작전 종료 1년을 맞아 김 위원장의 모스크바 방문 가능성이 주목됐다.
루덴코 차관은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대해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를 질적으로 새로운 차원의 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또 "이 새로운 기본 조약의 정신과 내용에 따라, 그리고 다양한 수준에서 북한과의 활발한 대화의 일환으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집중적인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무역·경제·과학기술 협력에 관한 정부 간 위원회를 통한 실무 분야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의 김 위원장 방러 초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 위원장과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대북 유화 제스처를 보내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백악관 당국자는 이달 1일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느냐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미국의 대북정책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전제조건 없이 김정은과 대화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출처: https://youtu.be/RUxoy6Aq0ZU?si=hqRQNiJkVwcoT6wo
극좌 베를린 시장의 탄생? 충격의 독일 선거 근황 [지구본 뉴스룸]
@globe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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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 연 국채 수익률/ 제프리 삭스 ‘트럼프, 미국의 수치’/ 친위 쿠데타로 중간선거 무효?
@scott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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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dVyjGMdfXg?si=O5ofGbKhJNY8ENKI
[한러 학당 250] 9/24,우크라 전황 분석 // 에너지 휴전의 깊은 뜻
@%ED%95%9C%EB%9F%AC%ED%95%99%EB%8B%B9-v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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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249] 젤렌스키, 로케트 승차 // 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 소개
@%ED%95%9C%EB%9F%AC%ED%95%99%EB%8B%B9-v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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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mSd2I_aITjk?si=6g9G2-wN0Ty9CfyC
북아프리카의 새로운 아랍냉전!/알제리와 모로코 단교, UAE와 이스라엘의 아브라함협정!/사헬과 동맹, 식민종주국 프랑스를 지우는 자원강국!
@psharm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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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vYyIOFO_ytM?si=vIIMdMSucXbrCNxi
자국민 포기하고 젤렌스키에게 펑펑 쓰는 메르츠!/방공호에 쌀과 폴란드 베리잼 쟁여두라는 시코르스키!/독일과 폴란드를 향해 경고를 날린 메드베제프!
@psharm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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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테러의 희생자!/UN총회를 뒤흔든 페제시키안의 사자후
@psharm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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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9mPj-lwe7A?si=ac5AJLrX1cCddngg
[삐소장님] 어떻게든 감옥에서 나오고 싶은 김건희와 조희대 #김태형 #ㅆㄷㄱ #김건희 #조희대
@baek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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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VnPaZuau4yw?si=-DmfDoc-SzCb6sH-
‘내란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대통령 지시... 발칵 뒤집어진 조희대
@iskraco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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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법 쿠데타 저지른 희대/ 차담회 할땐 아무 말 없다가 '기습'한 조희대! 마치 임명권이 있는 것처럼 헌법 가지고 말장난!/ 진짜 국힘 대권주자라도 꿈꾸나?
@songjakg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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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지금은 조희대와 전쟁을 치르는 중 #김태형 #ㅆㄷㄱ #조희대
@baek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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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 북한 전사자들의 유품 #모스크바 전승기념관
@MosN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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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32/0003472426?type=series&cid=2002124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에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이나, 많이 아쉽다”
정환보 기자
정환보 기자
수정
2026.09.25. 오전 2:14
“생명과 국가안보 생각하면, 잔인하고 무책임”
“국정 지지율 도움될 ‘공개하자’ 내부주장 왜 없었겠나”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한 데 대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밝혔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23일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북한 포로 국내 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포로 송환 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 노력이 이해가 안 될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 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 주장이 왜 없었겠느냐”면서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고 부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한다”고 했다.
멕시코시티 |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출처: https://m.jajusibo.com/70996
장례 사진 든 이란, 도망 준비 이스라엘…유엔서 갈린 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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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6-09-25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진행 중인 유엔총회에서 대비되는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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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유엔
이란 대통령의 연설과 태도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각)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미국의 침공으로 숨진 이란의 전임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여자 초등학교 학생들의 피 묻은 가방과 장례식 사진을 들어 보이며 연설했다.
“미국 대통령은 우리를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했다. 하지만 우리는 테러의 피해자다. 나는 존경받는 최고지도자가 어떠한 법적 근거도, 이유도 없이 암살당한 나라, 이란에서 왔다. 나는 실제로 학교가 폭격을 당했던 나라, 이란에서 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위처럼 말하면서 “우리는 온 힘을 다해 자신을 지켜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첨단 기술과 무기 체계로 우리를 공격했다”, “그들은 자신이 보유한 기술을 동원해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정작 타인을 테러리스트라고 낙인찍는다”라고 규탄했다.
또한 “지난 7개월간 이란 국민은 매일 밤 거리로 나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시위를 벌여 왔다. 이스라엘과 미국으로부터 장비와 훈련, 무기를 지원받은 세력이 국가 안보를 뒤흔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서였다”라면서 “밤낮없이 이어진 국민의 지지와 성원이 우리 힘의 원천”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해역에서 특정세력이 그 수로를 자유롭게 이용해 이익을 챙기면서 동시에 그 수로를 통해 우리에게 침략을 가하고 불안을 조장하며 우리의 수로 접근을 막는 행위를 우리는 용납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우리 지역의 문제는 외부 침략자의 장난감처럼 되지 않아야 하며, 역내 국가들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 외세와의 그 어떤 관계도 역내 이웃 국가를 위협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이란에 핵발전 포기를 요구하는 것에 관해 “우리에게 평화적 핵기술은 국가 발전의 본질적인 부분”이라며 “핵무기는 배격하되, 평화적 핵기술에 대한 제한은 거부한다”라고 밝혔다.
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7만 명이 넘는 무고한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했다. 반면 이란은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는 동안 폭격을 당했다”라면서 “이스라엘은 핵폭탄과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핵확산금지조약(NPT) 가입국도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핵무기는 이스라엘에 있는데 사찰단은 이란으로 온다. 이스라엘은 살상을 저지르는데 제재를 받는 것은 이란”이라고 덧붙였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전멸을 언급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되짚어 볼 때 국제법과 대화, 외교 그리고 기본적인 인류적 규범에 정통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 대해 언급된 모든 내용이 유엔의 본질과 헌장 그리고 그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결코 고개를 숙이거나 무릎을 꿇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를 위압하려는 이들은, 우리가 힘의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도 대화와 외교 그리고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이날 미국과 관련된 규탄이 나오자 미국 측 대표단이 퇴장했다.
연설을 마친 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 등 각국 정상들을 만나 이란의 참상이 담긴 책자를 전달하는 등 이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스라엘 총리의 연설과 태도
반면 국제형사재판소(ICC)로부터 전범으로 기소당한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의 체포 가능성을 우려하며 변명으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24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했다.
이스라엘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뉴욕을 방문해 곧바로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했으며, 연설이 끝난 뒤 숙박하지 않고 이스라엘로 출국했다.
이처럼 촉박한 네타냐후 총리의 초단기 일정은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네타냐후 총리가 뉴욕에 오면 체포할 것이라고 공언하는 등 네타냐후 총리가 자신의 체포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네타냐후 총리가 연사로 소개되자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팔레스타인 등을 포함해 70개국이 넘는 나라에 소속된 대표단이 야유하며 줄지어 퇴장했다.
유엔총회 기간 일부 국가들이 해당국에 대한 항의성 표시로 자리를 뜬 적은 있으나, 무더기로 자리를 비운 것은 이례적이다.
의석 곳곳이 휑하게 빈 가운데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을 집단학살 혐의로 비난하는 것은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전범 혐의를 부정했으며 각국 대표단이 퇴장한 걸 의식한 듯 “우리에게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위대한 파트너는 없었다”라고 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연설이 진행되는 동안 이스라엘과 미국 대표단이 박수를 보냈는데, 같은 시간 수백 명의 시위대가 유엔 본부 앞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해 이 숫자도 대비됐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번 연설을 계기로 국제 사회 전반에서 고립된 이스라엘의 처지가 다시금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