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살면서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오거든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입니다
사랑은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힘들고 어려운 그늘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사랑 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푹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희망의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 말처럼
어디서든지 희망의 길을 낼 것입니다
정말 힘이 든다면, 서로 사랑 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기쁨으로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사랑의 약 외에는 마음의 아픔과
삶의 고통을 이겨내기가 힘이 듭니다.
이왕 살 바에 멋지게 살고
이왕 사랑할 것이면 멋지게 사랑하면...
삶이 힘들어도 즐겁게 웃을 수 있고
사랑의 힘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고린도전서>13장 4절-7절 말씀
4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절.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절.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절.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성령으로 새롭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는 이른 새벽에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깨닫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기도하는 데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는 구원 받은
주의 종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하나님은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아니하시고...
주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성령 안에 살게 하시며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주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살게 하심을 믿습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입은 부활 생명으로 거듭 난
주의 종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온유한 마음으로 변화 되어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유지하며 살도록 언제나 지켜주시옵소서
영화로우신 주님 영광만 드러나게 역사하심으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 옵소서.
주의 종을 통하여 이루시려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디도서>3장 5절 말씀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시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식후에 바로 눕는 습관의 위험성을 아시나요?
식후에 바로 눕는 습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병들과 그 구체적인 실제 증상 사례,
그리고 장 누수와의 연결 고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질병별 구체적 사례 및 증상
식후에 눕는 습관은 단순한 소화 불량을 넘어
전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역류성 식도염 (GERD)
(1) 사례 :
30대 직장인 A씨는 퇴근 후 늦은 저녁을 먹고
바로 침대에 눕는 습관이 있습니다.
최근 자려고 누우면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Heartburn)과 함께 쓴물이 올라와
잠에서 깨곤 합니다.
(2) 주요 증상 :
가슴 쓰림, 목의 이물감, 만성 기침, 쉰 목소리.
2) 장 누수 증후군 (Leaky Gut Syndrome)
(1) 사례 :
평소 식후 곧장 소파에 눕는 40대 B씨는 원인 모를
만성 피로와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식후 정체된 음식물이 장내
부패를 일으켜 장 점막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2) 주요 증상 :
만성 피로, 알레르기 반응, 복부 팽만, 피부 가려움증, 집중력 저하.
3) 기능성 소화불량 및 위 무력증
(1) 사례 :
50대 C씨는 식사 후 누워 쉬는 것이 습관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조금만 먹어도 배가 꽉 찬 느낌이 들고,
위장이 움직이지 않는 듯한 답답함을 느낍니다.
(2) 주요 증상 :
조기 포만감, 상 복부 통증, 잦은 트림, 구역질.
2. 장 누수 유발의 메커니즘 (추가)
식후에 누우면 장의 **연동 운동(Peristalsis)**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1) 독소 정체 :
소화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가 장내에서
오래 머물며 이상 발효를 일으킵니다.
(2) LPS(내독소) 발생 :
유해균이 증식하며 뿜어내는 '리포다당류(LPS)'라는 독소가
장벽의 치밀 결합(Tight Junction)을 느슨하게 만듭니다.
(3) 혈류 유입 :
느슨해진 틈으로 독소와 미생물이 혈관 속으로 침투하여
전신 염증 반응(장 누수)을 일으킵니다.
3. 관련 연구 논문 요약
(1) 논문 제목 :
Influence of Posture on Gastric Emptying and
Intragastric Distribution
(자세가 위 배출 및 위내 분포에 미치는 영향)
(2) 내용 :
이 연구는 식사 후 눕는 자세(수평 자세)가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에 비해
위 배출 시간(Gastric Emptying Time)을
유의미 하게 지연시킨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오래 머물 수록 위산 노출 시간이 길어져
식도 손상을 유발하고, 하부 위장관(장)으로 넘어가는
음식물의 부패 가능성을 높여 장 점막 건강을 해친다고
결론짓고 있습니다.
4. 생활 수칙 : '식후 333 법칙'
(1) 3시간 :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칠 것.
(2) 30분 : 식후 30분은 가볍게 움직이거나 앉아 있을 것.
(3) 30도 : 부득이 하게 누워야 한다면 상체를 30도 이상 높일 것.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박 원장>
<잠언>21장 25절 말씀
게으른 자의 욕망이 자기를 죽이나니 이는
자기의 손으로 일하기를 싫어함이니라. <아멘>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