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부대는 제1외인연대,제1외인공수연대,제2외인보병연대,제3외인보병연대,제4외인연대,제5외인보병연대,제2외인공병연대,제1외인기병연대,제13외인연대,미요트 외인부대 분견대가 있다. 그중 제1외인공수연대는 제2차세계대전의 프랑스영웅인 드골장군이 세운 드골정부가 프랑스의 식민지인 알제리 독립을 찬성하였다. 외인부대의 마슈장군이 드골 정부를 비판하자,마슈장군을 해임 시켰다.1960년 부터 알제리 게릴라들과 비밀 협상을 해오던 드골 정부는 결국 알제리 독립에 찬성 하였다. 그러자 알제리에 주둔하는 제1외인 공수연대와 프랑스 주둔군은 주둔군 사령관 모리스 샬 장군과 전임 사령관인 살랑 장군을 포함한 네명이 장군이 극우파 군인들을 모아 비밀군사단체인 OAS를 조직하였다. OAS는 알제리 독립을 찬성하는 자들을 누구든지 테러하기로 결정하고 실행에 나섰다.1961년4월22일 새벽 제1외인공수연대는 행동을 개시했다. 우선,주요 군사시설을 점거하고, 경찰서를 비롯한 관공서를 접수했다. 허나 프랑스와 연결된 전화선을 모두 끊지 못해 한시간만에 프랑스에 전달되었고 프랑스에서는 알제리에 급파할 부대를 모집했고 비상 경계령을 내렸다. 같은 군대는 물론 다른 외인부대 마저도 동조하지 않아서 결국 제1외인공수연대는 해체 당하고 들이닥친 헌병에의해 체포당하였다. 그후 제2외인공수연대가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사이에 새로 편성 되고 1978년 콜웨지 전투로 제2외인공수연대는 유명해졌다.




















출처:www.kbmagazine.com
첫댓글 이거 쓰느라 고생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