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전성훈, 취미(페인팅메이트) 23-16, 청년 축제 물귀신 작전
박효진(직원) 추천 0 조회 31 24.01.19 08:22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1.19 11:11

    첫댓글 "누구에게나 그럴 때가 있다. 막상 나가면 즐거울 걸 알면서도, 당장의 편안함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때가.
    그럼에도 가야할 때가 있다. 전성훈 씨에게 지금이 그런 때라고 생각했다." 당사자의 의견에 따른다는 명분을 앞세워 나의 게으름을 감추고 있었던 건 아닌지 생각해봤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