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상황을 쪽지로 보내드렸어요,,,,
그리고 꿈을 또 꿔서 올립니다 이꿈은 병원가는날 그니까 가기전에 꾸었습니다
1 워터파크같은 물놀이하는곳이 장소입니다 물미끄럼틀인데 중간쯤에 제가 있네요 매달려있다해야하나?암튼 잡고있는데 엄청난 세찬 물줄기가 내려오길래 안떨어질려고 악착같이 매다렸어요 저말고 딴사람들도 있었는데 그사람들도 안떨어지고 잘매달려있구요 제자리가 좀더 안좋은거 같아요(떨어지기 쉬운자리) 그런 물줄기가 한번더내려오네요 전 끝가지 잘매달려서 다행이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장소가 바뀌어서요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네요 아이를 하나 안고있었던거 같구요 저쪽 뒷자리에도 제가 아는 아이가 있어요 저는 버스에서 내렸는데 뒷자리 아이가 내리질 않아서 가는 버스를 세워서 아이를 내리게 했어요. 얼굴이보이지 않는 아이들이고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제가 챙겨야 할거같아요 아이들은 나이가 다 다르고 세명이에요
제일 큰아이는 뒤에오는 남자(누군지 모르겠음)에게 잘챙겨맞기고 젤 어린아기는 제가 안고요 좀걸을수있는 애(4~5살정도) 손을잡고 그렇게 걸어갔어요 아이 둘을내가 챙기려니 좀힘들겠단 생각은했지만 안겨있는애가 어찌나 포근한지 지켜줘야할거 같았어요
2 한가지더요 헝한 산길을 가고있네요 가파른 내리막길이에요 조심조심 가고 일행도 있어요 이제다 내려왔는데 마지막길이 거의 낭떠러지네요 뛰어내려야되는데 너무 높아 무서워서 못뛰겠어요 어쩌지 하고있는데 혹시나 옆에 길이 있지 않을까싶어 가니 계단이 보여요 가파르긴 했지만 한발한발 조심히 다 내려왔어요
3 마지막은 저의 신랑꿈입니다 귀신꿈이라는데 정확히 시체라고 하네요 어떤방에 죽은 시체가 있는걸 봤는데 구더기도 기어다니고 부패한 시체인데 살짝 건드리니깐 움찔하고 움직이더래요 그러더니 살아 일어나서 옆방으로 가더래요 무서웠다고합니다
적어놓고 보니 신랑과 저 둘다 불안한 심기가 꿈에 보인듯하네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해몽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제가 님의 꿈으로 보기엔 위험하기는 했어도
오늘 병원가서 검사하는게 아주 좋은 소식 있겠어요
꿈으로 보면 괜찮겠다는 말입니다
꿈 세개 모두 위험한 고비는 넘긴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