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채가 넘 비싸서 못사고
사태사왔어요.
반찬은 만들어야겠고
만만한게 장조림.
구운계란도 있어서 시작했어요.
사태 한번 삶아냅니다.
파뿌리.월계수잎.생강가루.통후추 넣고 삶아줬어요.
건져서 찢어주구여
계란.찢은고기.표고버섯 넣었어요.
간장.설탕.후추.다진마늘.생강술 넣고
조려줍니다.
마지막에 통마늘 넣고 살짝 익혀줬어요.
고기가 부드럽게 찢어집니다.
작은건 도시락
유리통은 우리반찬
가운데 통은 주말에 형님네서 조카들이랑
온다고해서 따로 나뒀어요.
첫댓글 요즘 계란도 비싼것같던데
참으로
먹음직하네요.
친사모 일등 부지런쟁이
동하님~~👍
부모님 성묘를 미리 오는거예요.
시댁에서도 지내야하니
그때 못 온다고...
여자란..딸이란...
외며느리라서 더하겠지요..
반찬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잘 하셨네요.장조림 ~오랫동안 잊고 있었어요.
해봐야겠어요.크리스탈동하님 감사~^^*
재료가 다양하면 더 좋았을텐데
있는것만 넣고 했어요..^^
여름철에 좋은것 같아요
빨리 변하지 않아서 계란도 먹고~
추석에나 해봐야겟어요~~ㅎ
좀 선선해져서 만들었어요.
추석반찬 좋지요.
동하님은 못당해요
어찌그리 부지런 하신지
밑반찬으론
장조림이 최고지요.
일찍 일어나셨네요 ...
부지런하가요..
잠깐 꼼지락 거렸습니다.^^
밑반찬 최고인 장조림
저도 집에 있는 재료들
넣고 따라해 봐야겠어요
아이들도 좋아 할것
같은데요
저도 오랫만에 했어요.ㅎ
아들이 먹을께 생겼다네요.ㅎㅎ
오늘도 열일하신 동하님
넘 부지런 하시고
날마다 맛난 반찬 맹글하셔서
뭘 할까 고민없게 따라하기 숙제만 함 될거 같다는요
저도 매일 뭘할까~~~~하면서
친사모 들어옵니다.ㅎ
최대한 집에 있는것으로 하려고 해요.^^
애들이 없으니 먹는 반찬이 부실해져요
이젠 손 많이 가는건 귀찮고 그냥 수육으로 하고 있답니다
장조림 맛있겠어요
수육이랑 별차이 없지요.
중간에 찢어주냐 나중에 자르냐 차이이지 않을까요?
수육보다 기름기가 덜해서 설거지는 편한거 같아요.ㅎ
소보다 돼지가 더 맛있어요.
부지런하신 동하님
잘 만드셨읍니다.
저도 돼지고기가 더 맛있는거 같아오ㅡ.
소는 찜? ㅎㅎ
일찍 아침을 시작하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맛있는 장조림하셨네요
밥반찬 최고지요
저렴하고 푸짐한 반찬 하나가 준비되었어요.
저는 소고기 장조림은 가끔씩 하는데 가격도 싸고 부드럽고 영양가 만점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재료들 보기만 해도 영양 만점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통을 형님네 오셔서 싹다 드셨어요.ㅎ
만든 보람이 있어요.
기름기도 없어서 만들기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