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는 개라지땜시 자주가던 곳이라~
이날 친구들 모임인데,..차 밀릴거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조큼일찍 출발했다지요.
으~~~ 얼마만에 보는 오빠공연이란 말인가,...
요날은 사실 메인이 윤영아 언니여서 오빠는 사회 위주로 보시긴 하셨지만
'기차와소나무'랑 영아언니와 듀엣곡,엔딩곡 3곡이었지만
올만이라 넘 좋더라구요.
참고로 사람이 으마으마하게 오셨더랬습니다.
북콘서트는 처음 가봤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함께할수 있음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응원드립니다.
기소가족분들 오빠 보시면서 행복한 오후보내세요.
((극락사버전 다시 올릴게요))
첫댓글 😍
와우~ 진심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