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금요일
성안동 울산지사 조리실
맛나눔 있는 날
울주군협의회 류명희회장과 임원들이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 할 음식을 만들었다.
쇠고기 갈아서 넣고 푹 끓여낸 담백한 미역국
새콤달콤 일미 야채 도라지 초무침
누구나 좋아하는 돼지 고추장 불고기
적은 인원으로 재료 손질 및 다듬기 자르기 만들기까지
맛있게 드실 세대들을 생각하니 힘든것도 잠시 잃고 어떻게 해서든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미역국이 잘 끓여 지는지 안 잘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
일미가 너무 길지 않도록 잘라주기
미역국 저어주기.
열심히 고기를 볶고 있는 회장과 총무부장
맛있게 잘 볶아진 돼지 고추장 불고기
도라지 소금물에 담궈 쓴물 빼고 짜기
무생채 짜주기
포장용기에 담아 놓은 불고기
맛깔나 보인다.
다 담고 포장하여 사진을 남겨본다.
수고하셨습니다
취약계층 세대에 찾아가 전달도 하고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첫댓글 울주군협의회 류명희회장님 과 임원 봉사원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류명희 회장님 봉사원님들 "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님과 임님들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 할 음식을 만들어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님을 비롯한
봉사원께서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 할
음식을 만들어 나눔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