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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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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하나님께서 나를 출애굽 시키셨습니다---(주일1부예배, 출13:1~10절,무교절, 데이빗목사님)
121_김혜리목사 추천 0 조회 70 26.08.16 11:0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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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7 08:41

    첫댓글 목사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원망이 감사로, 무교병의 시간이 믿음의 훈련으로 바뀌었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애굽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시는 목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반드시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8.17 10:48

    아멘아멘! 이제 뒤돌아보지않고 앞만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간증에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과 함께 무교병을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귀한 믿음을 보게 됩니다^^ 애굽을 그리워하지 않고 현재 감사해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저도 살게 되길 소망하게 되네요^^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7 10:55

    아멘! 자매님이 사랑의 댓글을 달아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자매님도 뒤돌아보지않고 주예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승리는 자매님 것입니다!♡♡♡
    자매님이 좀 가늘고 긴 원통들을 위로위로 차곡차곡 쌓아올리는데 원통이 넘어질까 좀 불안불안 합니다.
    주님께서 원통의 둘레를 넓히라! 그래야 높이 올라가도 안전하단다.
    원통의 둘레가 자매님의 마음밭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넓혀달라고 기도하라고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8.17 10:38

    아멘 아멘~승리는 혜리목사님것입니다^^
    7일의 무교병을 먹는 시간을 잘 견뎌내실줄 믿습니다.
    내 짝꿍 화이팅!!

  • 작성자 26.08.17 11:12

    아멘! 짝꿍이 댓글 달아주니 기분이 최고!!! ㅎㅎㅎ
    맑은 냇가에 물속 바닥에 다양한 자갈돌이 있는데 전도사님이 물속을 자세히 살피면서 동글동글한 예쁜 자갈돌만 골라 건져내는 모습입니다. 시멘트로 기초를 닦고 모퉁이에 큰 돌을 놓아 무너지지 않게 고정하고 집을 지어나가는데 양쪽 옆으로 시멘트 바른위에 골라온 예쁜 자갈돌을 박아넣는 모습입니다.
    천국집을 지어가고 있는데
    시멘트는 마음밭,
    모퉁이에 큰 돌은 예수님, 골라온 예쁜 자갈돌은 성령의 열매들이라고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천국집을 지어나가는데 마음속의 예쁘지 않은 열매 즉 악의 열매들은 버리고 성령의 예쁜 열매를 맺어 나가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8.17 23:11

    아멘
    사랑하는 김목사님의 일지는 은혜가 흐르고 감사가 있는 귀한 일지입니다!
    목사님의 삶에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으로 구하는것마다 열매맺을찌어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8 08:15

    아멘! 목사님께서 항상 사랑과 격려를 해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축복해주시는 기도대로 제게 이루어질지어다!
    앞치마를 두르고 반찬가게 주인처럼 큰 탁자위에 다양한 반찬이 진열되어 있는데 다가오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반찬을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목사님속에 다양한 반찬 종류처럼 다양한 은사가 있는데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영적 혼적 육적 치유를 해주며 필요를 해결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8.18 12:05

    @121_김혜리목사 김목사님 환상과 음성을 통해, 큰 격려가 됩니다.
    주신은사들을 통하여 영혼들을 치유하며 자유케 하겠습니다~♡♡♡

  • 26.08.18 08:03

    할렐루야~ 광야의 무교병을 먹는 연단의 시간을 통과하며 불평 대신 감사와 찬양을 택하신 고백이 참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다시는 세상의 옛 구습을 그리워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갈 때, 지금의 고난은 짧게 지나가고 하늘의 풍성한 은혜와 승리의 열매를 넘치도록 맛보게 될 줄 믿으며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8 08:07

    아멘! 주님만을 바라보며 현제 어려움을 이겨내며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추인 비밀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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