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3장
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6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7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10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나는 내 남편의 전도를 받아 교회를 따라가게되었다.
주일마다 졸졸 따라다니다 보니
어느새 내마음에 믿음이 자라나게 되었다.
그런데 교회는 잘나가고 믿음도 자라게 되었는데 왜 남편의 사업은 점점 기울어지고 망하게 되는지?
그때는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생활이 어려워지니 남편에 대한 원망이 많아졌다.
"왜 나를 예수믿게 만들어서 이렇게 고통만 겪게해요?"
"차라리 안 믿었으면 내 마음대로 생활해도 되는데, 죄를 지어도 죄인줄 알지못하니 마음이 더 편했을 텐데, 이렇게 예수를 믿게되니 죄를 지으면 드러나고, 죄를 지었다는 생각에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
차라리 안 믿었으면 더 나을뻔 했어요~" 라고 자주자주 남편을 향해 어처구니 없는 원망을 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자주 애굽을 그리워했듯이
나는 자주자주 안 믿었을 때를 그리워 했었다.
맛이없는 무교병을 정말 정말 먹기 싫었다.
예수 믿고 어려움이 닦치는것은 나로 세상것을 다 끊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도록 나를 훈련시키는 연단하는 과정인데 그때는 몰랐다.
예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못하고
사랑하지않고 그저 나에게 축복을 주시는 요술램프로만 생각했었다.
그래서 예수믿고 난후에 생활이 더 어려워지니 무교병을 먹는 기간이 길어지니 짜증나고 내입술에 불평이 가득하였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머리통을 된통 얻어 맞았었다.
"너가 네 남편을 향해 원망하는것이 바로 나에게 원망하는거란다." 라고 말씀의 방망이로 나의 머리를 치는데 그자리에 꼬꾸라져 무릎꿇고 하나님께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 하면서 눈물콧물 쥐어짜면서 회개를 하였다.
나의 무지함으로 인해 맛없는 무교병을 먹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깨닫고 입술로 먼저 하나님께 감사고백을 시작하였다.
입술에 단물을 내기 시작하니 나의 환경과 생활이 점점 달아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향해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가 흘러나오기 시작하였다.
맛없는 무교병 먹는 기간이 지나가고 하나님께서 맛있는 유교병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지금까지 맛있는 유교병을 먹고 있었는데
현제 나에게 다시 무교병을 먹는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이제 더이상 애굽을 그리워하지 않을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역자로 주님의 종으로 부르셨으니 이제 주님과 함께 무교병을 즐겁게 먹으며 나를 출애굽시키신 하나님을 향해 찬양의 제사를 드릴것이다.
무교절을 7일 지키라고 하셨으니
내게 현제 주어진 고난의 시간은 짧은것이다. 주님을 의지하여 잘 이겨내며 승리할것이다.
곧바로 맛있는 유교병을 먹게될것임이라!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출애굽 시켰으니 다시 애굽을 그리워하지 않으리!
주님과 함께 저 천성을 향해 찬양하며 나아가리라!
승리는 혜리 것이다!!
아멘!!
첫댓글 목사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원망이 감사로, 무교병의 시간이 믿음의 훈련으로 바뀌었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애굽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시는 목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반드시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이제 뒤돌아보지않고 앞만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간증에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과 함께 무교병을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귀한 믿음을 보게 됩니다^^ 애굽을 그리워하지 않고 현재 감사해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저도 살게 되길 소망하게 되네요^^ 축복합니다♡
아멘! 자매님이 사랑의 댓글을 달아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자매님도 뒤돌아보지않고 주예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승리는 자매님 것입니다!♡♡♡
자매님이 좀 가늘고 긴 원통들을 위로위로 차곡차곡 쌓아올리는데 원통이 넘어질까 좀 불안불안 합니다.
주님께서 원통의 둘레를 넓히라! 그래야 높이 올라가도 안전하단다.
원통의 둘레가 자매님의 마음밭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넓혀달라고 기도하라고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승리는 혜리목사님것입니다^^
7일의 무교병을 먹는 시간을 잘 견뎌내실줄 믿습니다.
내 짝꿍 화이팅!!
아멘! 짝꿍이 댓글 달아주니 기분이 최고!!! ㅎㅎㅎ
맑은 냇가에 물속 바닥에 다양한 자갈돌이 있는데 전도사님이 물속을 자세히 살피면서 동글동글한 예쁜 자갈돌만 골라 건져내는 모습입니다. 시멘트로 기초를 닦고 모퉁이에 큰 돌을 놓아 무너지지 않게 고정하고 집을 지어나가는데 양쪽 옆으로 시멘트 바른위에 골라온 예쁜 자갈돌을 박아넣는 모습입니다.
천국집을 지어가고 있는데
시멘트는 마음밭,
모퉁이에 큰 돌은 예수님, 골라온 예쁜 자갈돌은 성령의 열매들이라고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천국집을 지어나가는데 마음속의 예쁘지 않은 열매 즉 악의 열매들은 버리고 성령의 예쁜 열매를 맺어 나가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김목사님의 일지는 은혜가 흐르고 감사가 있는 귀한 일지입니다!
목사님의 삶에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으로 구하는것마다 열매맺을찌어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목사님께서 항상 사랑과 격려를 해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축복해주시는 기도대로 제게 이루어질지어다!
앞치마를 두르고 반찬가게 주인처럼 큰 탁자위에 다양한 반찬이 진열되어 있는데 다가오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반찬을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목사님속에 다양한 반찬 종류처럼 다양한 은사가 있는데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영적 혼적 육적 치유를 해주며 필요를 해결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1_김혜리목사 김목사님 환상과 음성을 통해, 큰 격려가 됩니다.
주신은사들을 통하여 영혼들을 치유하며 자유케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광야의 무교병을 먹는 연단의 시간을 통과하며 불평 대신 감사와 찬양을 택하신 고백이 참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다시는 세상의 옛 구습을 그리워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갈 때, 지금의 고난은 짧게 지나가고 하늘의 풍성한 은혜와 승리의 열매를 넘치도록 맛보게 될 줄 믿으며 축복합니다.
아멘! 주님만을 바라보며 현제 어려움을 이겨내며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추인 비밀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