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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얌얌이왕국 건설기(추운겨울 길천사들이 무사히 이겨내길...)
유리아 추천 1 조회 339 11.12.09 11:43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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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09 11:54

    첫댓글 ㅠㅠ. 아오이뻐라 ㅠㅠ.. 감사합니다. 저리 잘 보살펴 주셔서요..

  • 작성자 11.12.09 12:48

    계단밑에도 고양이집을 두개 만들어서 다른 아이들이 놀다 가고 그래요~
    우리 공주님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1.12.09 12:11

    얌얌이 가족들이 집 평수를 넓혀서 이사했네요 ~~~ 새집에서 가족모두 따뜻한 겨울 나길 바랍니다~~ 유리아님 멋지세요 ^^

  • 작성자 11.12.09 12:49

    큰 개집을 사러 철물점 돌아다녔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박스와 스티로폼박스, 다이소 방석등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헤헤

  • 11.12.09 12:15

    애들 넘 이쁘네요 유리아님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ㅠㅠ

  • 작성자 11.12.09 12:49

    다른 분들이 더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걸요. 저는 그냥 제가 할수 있는데 까지만 조금씩^^;;;;;;;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09 12:50

    저 원래 고양이 무서워했는데요. 이번에 보니까 걔네들이 겁이 많아서 그렇지 착하더라구요. ㅋ
    쪼끄만게 하악질 하면 얼마나 웃긴지 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09 12:51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젖떼면 접종도 시켜야하는데 중성화와 입양이 참 걱정이긴 해요. ㅜ.ㅜ

  • 11.12.09 13:07

    오매 ㅠㅠ 이 아이들이군요 ~넘 이쁘네요.. ^^

  • 작성자 11.12.09 14:23

    얘네들은 옥상 마당에 사는 애들이구요. 계단에 셋이 살고 밥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서너마리 더있어요.^^
    간식도착하면 나눠서 잘 먹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11.12.09 13:13

    아이들이 너무 이뻐요~정말정말 복받으실꺼예요~

  • 작성자 11.12.09 14:24

    제가 하는 일은 너무 미미한걸요~ 애들 먹여살릴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헤헤

  • 11.12.09 13:59

    아가들이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유리아님 수고 많으세요~

  • 작성자 11.12.09 14:25

    삼색냥이 중에 막내가 아빠 닮았나봐요~ ㅎㅎ

  • 11.12.09 14:17

    아 정말 마음따뜻하신 유리아님... 이 추운 겨울 길냥이들에게까지 안식처 만들어주시고 얼마나 훈훈한지 모르겠습니다.
    복받으실 거여요 ㅠ_ㅠ 으흑 냥이들 너무 이뻐요 ㅠ_ㅠ

  • 작성자 11.12.09 14:30

    길에다가 조금씩 줄때는 사람들한테 대놓고 욕을 많이 먹었는데요. 지금은 뒤에서 욕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꿋꿋하게 챙겨주고 있어요. ^^

  • 11.12.09 14:34

    우리 동네에도 길냥이들이 너무 많은데 ㅠ 아직은 경계를 심하게 해서 갖고 다니는 소세지로도 다가오지 않더라고요 늘 쓰레기 봉투 뒤지고 있고ㅜ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해코지 당하고 ㅠ 참 안타깝기만했는데 유리아님 참 좋은 일 하셨어여 복받으실거라능

  • 작성자 11.12.09 14:49

    동네 길냥이 조금씩 챙겨주고 싶으시면 그냥 먹을거만 자주 다니는 길에 사람들 눈에 안띄이게 슬쩍 놓고 오시면 되요. 길냥이는 사람을 경계해야 나쁜사람들한테 해꼬지를 안당해요. 이유없이 고양이 괴롭히는 사람들도 많아서 슬퍼요... 민트사랑님도 길냥이 챙겨주신다니 감사드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09 16:24

    삼색이들이면 여아들이 많나봐요~ 잘 모르겠지만 살짝 들어서 보니 넷 다 여아같더라구요.
    고보협에 가입은 했는데 은평구에는 중성화연계병원이 없더라구요. 한군데 치료만 해주는 병원 하나...
    얌얌이는 젖 완전히 떼면 제가 중성화 시켜줄 생각이구요. 나머지 애들은 고양이카페에 올려 입양보내거나
    해야 할거 같아요. 고양이 키우는데도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ㅜ.ㅜ

  • 작성자 11.12.09 18:09

    아흑.... 울동네 동물병원 잘보긴 하는거 같은데 비싸요. ㅠ.ㅠ

  • 11.12.09 15:31

    고양이 아가들이 너무 이쁘네요!! 고양이 가족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런데 전 왜 한쪽벽에 즐비한 와인병이 눈에 들어올까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 11.12.09 16:25

    앗! 그게 보이셨나요? ㅋㅋㅋㅋ 그냥 아주 조금 몇 병 안되요. ㅋㅋㅋㅋ
    사실 옥탑방 술주정뱅이랍니다~

  • 11.12.09 15:35

    집사와 유모도 있네요. 비도 눈도 안 맞는 아늑한 맞춤집. . ^^* 공주님들 건강하게 자라주세요.

  • 작성자 11.12.09 16:36

    공주냥이들이 마당을 점령한 탓에 우리 짱가네 부대는 마실도 눈치보며 다닌답니다. ;;;;;

  • 11.12.09 15:40

    저 아이디어 배워갑니다.. 울집 옥탑방 냥이는 개집하나 준게 단데... 그집 공주님들 보니 .. 참으로 부끄럽네요... 주말에 저도 집사시켜서 만들어줘야 할듯..ㅋㅋㅋ 진짜 너무나 포근하고 따숩게 보이는 고양이 왕국입니다...

  • 작성자 11.12.09 16:38

    스티로폼 박스가 고양이집 만드는데 유용하더라구요. 재활용품 모아놓은데서 주어오기도 하구 (좀 창피했어요;;;)
    좀 큰거는 살짝 입구만 구멍 뚫고 시트지를 붙이면 아주 좋아요~ ^^

  • 11.12.09 16:20

    유리아님 날개 어디 감춰두신 거예요!!!

  • 작성자 11.12.09 16:38

    나야님 등뒤에 숨긴 날개 다 보여용~ ㅋ

  • 11.12.09 17:30

    입양생각하시면 아가들은 입양이 잘되는 편이더라구요.
    다들 미묘라 업어가시려는 분 많을 거 같아요~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고다) 요 카페가
    제일 큰거 같구요. 다음은 냥이네가 있더라구요.
    유리아님 덕분에 고양이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맞겠네요~

  • 작성자 11.12.09 18:09

    그러지 않아도 고다에 가입했는데요. 아가들 보내면 얌얌이가 통곡을 할까봐 주저주저.... 어차피 같이 못살긴 할텐데.
    아... 벌써부터 슬퍼져요.

  • 11.12.09 17:51

    주위사람들 밀쳐가며 길고냥이들 돌보기 정말 힘드실텐데 누구도 선뜻 나서기 힘든일을 하시는군요...존경스럽네요...
    더구나 듬직한 남편분? 또한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 작성자 11.12.09 18:10

    그런가요~? 근데 짱가보다 말을 안들어서 가끔 입양 보내고 싶기도 해요. ㅋㅋㅋㅋ

  • 11.12.09 23:20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님 바자에나오시는건가요 ㅋㅋㅋ

  • 11.12.09 18:04

    어머~아가냥이들 넘넘 이뿌네요~~
    얌얌이도 완전 미묘^^
    믹스아가들이랑 길냥이들이 요즘 너무 이뻐보여요~~
    아..저도 동물들사랑해주는 남편이 갖고싶어요..늦었을까요?ㅎㅎ

  • 작성자 11.12.09 18:11

    늦긴요~~~!!!!
    해피엔딩 카페내에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ㅎㅎ 전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귀기도 싫어더라구요. ㅋ

  • 11.12.09 18:20

    아깽이... 아오.. 진짜 이쁘네요. 냥이 알러지만 아니면 진짜 업어오고 싶을 정도로.. +_+
    이상하게 냥이 근처만 가면 미친듯이 숨도 못쉬고 기침해대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알러지인지 ㅡ.ㅡ;
    저렇게 예쁘고 포근한 집 만들어주시는 집사에게 여왕님이 애교 한번 안 보여주시던가요? ^^

  • 작성자 11.12.09 18:43

    얌얌이 정말 애교짱입니다~~ 저도 냥이 알러지있어서 집에 들이지를 못해요.
    비염도 심해서 우리애들 키우기도 벅차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바깥에라도 작은 공간 만들어줘서 춥고 배고프지 않게 해줄수 있는거로만 만족해야할거 같아요.. ㅜ.ㅜ

  • 11.12.09 18:44

    따뜻한 마음을베푸시는 유리아님....
    이쁜 엄마야옹이,아가야옹이들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 작성자 11.12.09 18:44

    미미로즈님도 마찬가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는 해피엔딩식구들과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이 다 행복할거에요~~~

  • 11.12.09 19:21

    맘이 정말 따뜻하신분이내요 ^^ 복많이 받으실거예요 ^^

  • 작성자 11.12.10 10:36

    오마니님도 아이들과 함께 복 많이 받으세요~

  • 11.12.10 09:53

    유리아님~~ 좋은일하시네요 전전에집삼층에서아랫집일광욕하러오는애들통조림이랑남은생선던져준게단데~잘살고있으려나.....유리아님처럼 우군가친절한사람만나서살아야할텐데요

  • 작성자 11.12.10 10:37

    그렇게라도 조금씩 챙겨주시는분들이 계시다면 길천사들이 고마워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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