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월남 패망을 보고 희열을 느꼈다는건 사실일까?"
오늘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문재인이 자서전 "운명" 에서 월남의 패망을 보고 희열을 느꼈다는 썼다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기자가 주장하고 있다.
본문을 전부 가져와서 인용해놨는데, 원래 멍청한 인간들이 주절주절 말이 많다. 그냥 핵심 대목 몇줄만 보면 된다
1.그러니까 미국이 거짓의 제국이고,
2. 거기에 대항하는 월맹이 진실이고,
3. 월남이 패망하는걸 보면서
4. 리영희의 논문을 보니까
5. 진실의 승리를 보며 희열을 느꼈다
한줄 요약하면
"거짓의 제국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보면서 진실의 승리를 확인했고 나도 희열을 느꼈다."
월남 패망하는걸 보고 희열 느낀거 맞네? 미친년아. 어디 이런 수준 낮은 조작을 하고 있어.
이 기자가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뭘까?
"월남의 패망을 보고 희열을 느낀게 아니라, 월남이 패망하는걸 리영희의 논문을 통해서 확인하면서 희열을 느꼈다"
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월남의 패망을 직접본게 아니라 책에서 보고
희열을 느꼈기에 가짜뉴스라는거네?
그냥 쉽게 이렇게 생각해보자.
1.문재인이 북조선의 개라고 조롱받는것에 희열을 느꼈다.
2. 문재인을 북조선의 개라고 조롱하는 일본의 잡지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
이 두가지의 공통점은?
문재인이 북조선의 개라는걸 보고 희열을 느꼈다는거다.
아니. 진짜 요새 기자들은 문맹 특별전형이라도 뽑냐? 한글도 못읽는 인간들이 무슨 글을 싸지리고 있어 진짜.
(의사양반 )
뉴스링크
http://naver.me/x8TsTboF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67714887264285&id=137538763615232



첫댓글 문씨는 월맹 베트콩군으로 참전했당께
동네 선배 한분이 청룡해병용사로 월남전에 참전하셨지요.
후에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허벅지에 깊은 총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막걸리를 마실 때 전사한 동지들의 이름을 떠올리곤
월남이 너무 허망하게 무너졌다며 눈시울을 붉혔지요.
그 후 만나지 못했습니다.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여기서 다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