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사태의 시선을 돌리고 100조원 녹여 먹기 광주 반도체 작전 ㅋ
이번 선관위 사태는 정권을 내놔야 할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침해한 대 사건이다
올림픽 공원에 모인 2030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외신보도까지 난무를 하니까
견디기 힘들어진 정권은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하여 반도체 공장을 광주에 짖은
무모한 일을 벌린 것으로 보인다
강훈식이는 비서 실장인데 비서 실장에게 그런 권한이 있는지는 몰라도
이재명에게 기자가 반도테 활황으로 추가 세수 100 조원을 빛을 갑는 대에 사용 하는
것이 법률적으로 정해 져있는 상황인데 빛을 갚을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잠시도 쉬지
않고 빛을 갚은 것보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미래의 먹거리 아아이디어를 찾아서 투자
를 하는 것이 훨씬 좋은일 아닌가 하는 번드르르한 말솜씨를 뽐내고는 .
이재용 최태원 불러서 광주에 반도체 공장을 짖는 일을 발표를 하면서 회장들
보다 더 고개를 숙이는 (성군)의 모습을 흉내 내었고 이내 어제 비서살장 강훈식이
드디어 남은 세수 100조원은 젊은 세대들의 일자리 창출에 연구하고 광주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 하는 것에 사용 한다고 한다
강훈식은 비서 실장이지 정부 주요 업무를 추진하는 실행 담당 부서의 실장이 아니다
선관위 문제를 국회에서 윤상현이 국감 한다고 주물딱 거리며 시간만 끈다
요즈음은 이재명을 뉴스에 내보내느라 언론들 선관위 사테는 뉴스에도 안 내 보낸다 ㅋ
문재인 에게 배웠다 빛내서 녹여먹는 비법을 이번에는 그돈 100조원 이다
출처: 대한민국 박사모 -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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