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라이벌의식을 가지는 친구가 있으면 피하고요. 저버려요.. 삼각관계는 없었지만, 있어도 그냥 양보해버릴 유형이라는.. 위에서 말씀하시는 군림하려는 친구의 경우는, 전 저한테 그러는 경우는 상관없는데..주위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도 모르고, 나서서, 젤 앞장서서 싸우게 되더군요..
아, 저도 많이 공감되는데요. 특히 "괜히 소리 빽빽 지르면서 위에서 뭔가 군림하려는 친구가 간혹있죠? 그걸 그냥 몇 번은 넘어가 줄 수 있을텐데 반발심이 심하게 생겨요." 가 마음에 와 닿네요. 특히 자기가 권력의 대변자인양 나서면 거의 밟아주고 싶을 정도의 증오까지...
첫댓글 친절하다.. 조금 충격이었져 ㅎㅎ
ㅋㅋ 매우 공감.. 일단 책임감 부분.. 이해합니다. EF라서.. EF는 대외적인 것을 중시하거든요..심하게 말해서 쪽팔린걸 싫어하고,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합니다. 그럴려면 맡을 일을 해내야 하지요..
물질적인 거는 저도요.. 돈 되게 밝히는데..저도 집에서는 많이 쓰는 편이죠..
저같은 경우는 라이벌의식을 가지는 친구가 있으면 피하고요. 저버려요.. 삼각관계는 없었지만, 있어도 그냥 양보해버릴 유형이라는.. 위에서 말씀하시는 군림하려는 친구의 경우는, 전 저한테 그러는 경우는 상관없는데..주위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도 모르고, 나서서, 젤 앞장서서 싸우게 되더군요..
그래서 욕도 좀 먹었구요.전 절 건드리면, 뭐 문제만 해결되면, 가만히 있습니다. 이러나 저런나, 인격적으로는 제가 더 우위라고 생각하니까요..
아 그리고 그런 평을 하는 친구의 가치관이나 성향을 보세요.. 저도 그렇고, 다들 자기 기준으로 얘기를 해서요..뭐 ENFP들이 비난에 약하잖아요..그래서 신경쓰시나 본데.. 그들의 성향을 분석하시면 많은 부분 그냥 지나치실수 있을듯..
아, 저도 많이 공감되는데요. 특히 "괜히 소리 빽빽 지르면서 위에서 뭔가 군림하려는 친구가 간혹있죠? 그걸 그냥 몇 번은 넘어가 줄 수 있을텐데 반발심이 심하게 생겨요." 가 마음에 와 닿네요. 특히 자기가 권력의 대변자인양 나서면 거의 밟아주고 싶을 정도의 증오까지...
절친한 친구가 그러면 더 난감해요..; 워낙 친구폭이 다양해서 별 애들이 다있거든요.. 친한 레벨이 나누어지는 것 같다는.^^:
음.그리고 MBTI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죠. 많은 부분 스스로 정리하고 사회화 되는 과정에서 달라진답니다. 집안의 부모님,형제들의 의 영향도 있구요
저도 계획적이다... 어른스럽다... 뭐 이런 이야기 자주 듣죠.ㅎㅎ 혼자 웃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