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끝주일입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제목이 말해주듯이
예수는 기독교의 핵심 단어입니다.
Jesus is my friend.
"예수는 나의 친구이다."
그런 예수를 믿습니다.
그런 예수를 생각하면서 부른 찬양입니다.
오카리나의 매혹적인 소리로.
...
신명순복음교회 주일예배 특별 연주(오카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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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순복음교회(5/24) 주일 특별 오카리나 연주입니다.
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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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4 14:3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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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석가탄신일이기도 합니다.
종교를 갖는다는 것은 친구를 사귀는 것과도 같다고 하겠습니다.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