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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21 - 지진,재난,전염병,전쟁,사고로부터의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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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 Chaina 2
amur 추천 6 조회 569 14.01.23 22:51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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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amur 흠.. 이것은 대단한 거로군요.. 그 진위 여부를 떠나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 사유의 확장?? 틀의 깨침? 저의 표현력의 부족이로군요.. 사이비에 대한 처절한 응징이 뒤따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아이디어의 구상 자체에 큰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재밌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4.01.24 00:55

    @둥글납작(강원) 제 애기는 한자라는 문자체계가 고대에 화하족에게 차용되어 발전변화했다는
    이야기지요.

  • @둥글납작(강원) 둥글납작님께서 감수監修를 해 주신다면 다른 많은 회원분들께 큰 유익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4.01.24 00:57

    @레프트사이드(서울) 베트남은 중국으로부터 문자를 차용해서 사용했고 베트남영향으로 중국의 문장체계가 변했다는건 코미디지요.

  • 14.01.24 00:58

    @amur 아...
    더이상 대답 못하겠습니다.
    더 하면 이상한곳으로 말려들것 같아서 더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14.01.24 01:02

    @amur 비싼돈 쳐들여서 배우러간 학교에서 저한테 그렇게 가르쳐주더군요. 따지시려면 그쪽에 하세요.

  • 작성자 14.01.24 01:03

    @둥글납작(강원) 따지려는것은 아닙니다.저도 연구해가는 팀색의 가닥을 푸는 중입니다. 저는 기계공학이 전공이라

  • 위 글은 amur님이 직접 작성하신 글인가요?

  • 작성자 14.01.24 00:09

  • @amur 그렇다면 진지하게 amur님께 가르침을 좀 청해야 겠네요~ ^^

  • 황금독수리님 처럼 불의의 사고(-_-)로 행방불명되지 않으시고 잘 대처하셔서 새로운 지식을 꾸준히 소개해 주시길 고대하겠습니다~ ^^

  • 14.01.24 01:22

    진 교수는 갑골문 분석과 중국 사학자 쩌우쥔멍(鄒君孟), 왕위저(王玉哲),장원(張文)과 쑨펑(孫鵬) 창힐문화연구회장, 대만의 문자학자 이경재(李敬齋)의 논문 등을 들어 동이족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보고 있다.

    그는 "세계적인 중국의 문호 린위탕(林語堂·1895~1976년)도 한자를 동이족이 만들었음을 인정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인 안호상(1902~99년) 박사가 린위탕을 만나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국까지 문제가 많다"고 하자 "그게 무슨 말이오? 한자는 당신네 동이족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아직 모른단 말입니까"라고 얘기했다는 것.

  • 작성자 14.01.24 01:25

    양계초도 마찬가지 입니다.

  • 14.01.24 01:36

    @amur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것이 아니라 가림토문자를 보다 쉽게 개정한것 맞죠?

  • 작성자 14.01.24 01:40

    @우주연방 가림토 문자인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러나 옛글을 근거로 만들었다는것을 서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훈민정자가 아니라 훈민정음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 14.01.24 02:12

    한글의 실제 창제자는 세종때의 불교 승려 신미대사입니다.
    산스크리트어에 능통햇던 신미대사가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어지는 산스크리트어 표음문자의
    원리를 참고하여 만들엇다고 합니다.
    가림토 문자 기원설은 한글을 폄하하기 위한 일본 학자들의 견해라고 들었습니다.
    (창제한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글자다.... 뭐 이런식으로...)
    흔히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왕이 직접 실무를 했을 리는 없습니다.
    실제 발명자는 신미대사입니다.

  • 14.01.24 12:42

    세종대왕이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설마 왕이 했겠어라고 하지만 세종 대왕님 자체가 뛰어난 언어학자
    였다고 합니다. 신하들이 하두 반대하니 직접 만든거죠. 세종대왕이 아닌 다른 왕이였다면 성리학에 경도된
    당시 지배층들의 반대로 시도조차 못했을겁니다. 물론 신미 대사가 세종에게 자문을 했을 수는 있겠습니다.
    한국을 만들때 외국의 언어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했으니까. 당연히 새글자를 만드는데 산크리스트
    어 전문가라면 만나서 의견을 구했겠죠. 대통령과 사진만 찍어도 친하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한글은 기존의 아시아권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문자와 언어체계를 연구해서 만든 창조물이죠.

  • 14.01.24 15:35

    @서바이벌사냥꾼 성리학에 경도된 신하들이 모두 반대하니 왕의 비선 라인인 신미대사에게 명해서 만들었겠죠
    세종대왕이 훌륭한 언어학자였다고 해도 세종대왕 개인의 창작물일수는 없습니다.
    신미대사가 창제하고 세종대왕의 명의를 가탁하여 반포했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왕이 처리해야 할 다른 업무가 막중한데, 한글창제의 실무에 시간을 나누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신미대사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관련 내용이 나옵니다.
    진짜는 늘 뒤에 숨어 있는 법이죠.

  • 14.01.24 08:48

    좋은 글에 좋은 댓글입니다, 역사관련문제이고 생존과 관련이 크게 없지만 자유게시판이고 회원님의 개인의견을 게시하는거니 이런내용은 저역시 회원의 한명으로써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조곤조곤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면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야 말로 다른 회원님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보입니다
    이런말씀드리는 이유는 논의나 토론보다는 논쟁과 비난이 근래 잦아서,,,거기에 대한 우려가있던 차에,,,
    이러한 건전하고 좋은 글과 댓글이 올라오니 너무 반갑습니다요,,
    게시한분과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 파이팅,,

  • 저두 요즘 만주원류고 사다 읽다 머리 지진나구. 자격증공부가 우선이라 잠시 멀리하고 있습니다만 중국이란 말 조차도 전 안믿습니다. 확실히 은, 금, 원, 청은 중국인들의 나라가 아니죠.

  • 14.01.28 10:20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공감백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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