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판이었다면 오펜스 파울콜 불었을겁니다. 스크리너의 움직인이란게 조금은 있을 수 있지요. 근데 스크리너의 움직임이 수비수의 동선을 방해해서 저렇게 바디체킹(어깨)으로 넘어진다면 불어야죠. 수비수가 스크리너의 동작을 의도적으로 이용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심판이 바로 앞에 있었네요.^^;
개인적으론 두 발 다 붙어있었고 저정도 상체 움직임으로 오펜파울 부는게 맞다면 모든 스크린에 동일하게 기준 적용되야 된다고 봐요. 이 경기 아니더라도 저거보다 심하게 움직이고 부딪치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콜이 다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에 분이 적어주신대로 이게 파울이면 당장 해당 게임해서 박지훈이 건아 스크린에 부딪혀 넘어졌던것도 동일하게 기준이 적용됬어야죠.
첫댓글 리플레이 나올때 약간 미는거 같은데 심판 성향에 따라 오펜스 파울을 줄수도 있고 안 줄수도 있는거 같아요 ^^ 저도 이 정도는 안 불어도 될거 같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ㅎㅎㅎ
이것도 좀 갸우뚱했고 반대로 오카포한테 앤드원 준 유현준 파울도 좀 이상했습니다..오늘 콜이 전반적으로 맘에 안 들었어요..
다른 각도로 보면 상체로 밀었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이짤로 보면 스크린 자세로 기다리는게 아닌 거의 동시에 이뤄지는건 파울로 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건 오펜스 파울이 맞는거 같은데요 오카포 선수가 움직이긴 했습니다~
왼쪽으로 치는 것 같은데...ㅋㅋ
전 이걸 파울불면 농구란 스포츠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크리너는 수비수와의 충격을 흡수해야하긴합니다. 오카포 왼 어깨를 보면 수비수 쪽으로 충돌을 유발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살짝친거같긴한데요
외국인선수들 스크린걸때 저거보다 훨씬 크게 움직여도 안부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정도가 스크린 파울이면 센터들 스크린 못서요
이걸 파울불면 스크린 못서죠. 특히 국내빅맨진들은 허구헌날 움직이는데
이걸 파울불면 스크린종말
약간 헐리웃도 가미돼서 그런거같은데, 저걸불면 스크린 못서죠
왼쪽으로 쳤네요. 오펜스파울 맞는거 같습니다.
이게 파울인가요? 짤을 봤을땐 지극히 정상적인 스크린같은데 심판이 봤을땐 아닌가보네요
두발 딱 붙이고
두손 딱 붙이고
말그대로 스크린 딱 섰는데 살짝 쏠리긴 했어도 저건 파울불면 안된다고 봅니다
심판 바로앞에서 저렇게 날라가 버리니 안불수도 없었던것 같은데
그래도 안부는게 맞습니다
다른 각도 없나요? 안불리는게 정상인듯
다른 각도에서 찍은거 보면 반칙줘도 되는 반반정도 상황으로 보이더라고여
움직임이 이 각도에서는 잘 안보이네여
어깨빵으로 보면 오카포파울. 어깨빵으로 안보면 노콜이 맞죠
한국농구는 넘어지면 일단 콜이 불립니다
오카포가 마지막에 불필요하게 어깨로 민 것 같은데요. 파울 맞는 것 같습니다.
오심이죠. 이게 파울이면 매경기 이장면과 비교하며 왜 이게 파울 아니냐는 식의 상황이 몇번은 나올겁니다.
정상적인 스크린이죠 ㅎㅎ
파울같아요
스크리너가 움직여서 파울불린건 아닌것같고
어깨로 쳤다면 파울불려도 맞는것같아요.
다른각도 자료가 있다면 판단하기 더
수월할것같네요.
애매하게 일정부분만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니 더 헷갈리는듯. 이미 접촉있고난뒤에 스크리너가 움직인 거라서 리걸인듯 한데.. 그게 아니라 접촉시 움직였다면 파울이죠
노파울로ㅜ보이지만 스크린 파울은 워낙 그때그때 지 맘대로 판정이라 뭐
제가보기엔 노파울 95 오펜스 5
제가 심판이었다면 오펜스 파울콜 불었을겁니다. 스크리너의 움직인이란게 조금은 있을 수 있지요. 근데 스크리너의 움직임이 수비수의 동선을 방해해서 저렇게 바디체킹(어깨)으로 넘어진다면 불어야죠. 수비수가 스크리너의 동작을 의도적으로 이용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심판이 바로 앞에 있었네요.^^;
이거 불리면 스크린 다 불려야되는수준같은데
저걸 하려고 스크린 하는 건데 ㅎㅎ 역대 kbl 경기 중 가장 훌륭한(강력한) 스크린 같네요.. 만약 오펜 불릴려면 스크리너가 자세 낮추고 그랩하거나 살짝 엘보가 나가야죠..
이게 파울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이정도를 불거면 그전에 이정현 3점을 위해 박지훈이 쫓아가다 라건아의 스크린에 제대로 부딪혀서 넘어져서 오픈이 났는데 그것도 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스크린 자체의 파울 여부와 별개도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두 발 다 붙어있었고 저정도 상체 움직임으로 오펜파울 부는게 맞다면 모든 스크린에 동일하게 기준 적용되야 된다고 봐요. 이 경기 아니더라도 저거보다 심하게 움직이고 부딪치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콜이 다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에 분이 적어주신대로 이게 파울이면 당장 해당 게임해서 박지훈이 건아 스크린에 부딪혀 넘어졌던것도 동일하게 기준이 적용됬어야죠.
파울불어도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요.. 다만 kcc 도 동일한 수준으로 파울콜을 불어준다면요. 스크리너가 쓸데없이 왼팔? 왼쪽 신체로 11시방향으로 살짝 미는 동작이 나오는데, 심판이 바로앞에서 봤을때 불필요한 동작으로 봤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