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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오늘 kcc 모비스 경기 중 파울콜에 대해 여러분들께 질문드립니다.
Stephen Eddy 추천 0 조회 3,298 19.12.29 22:1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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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29 22:18

    첫댓글 리플레이 나올때 약간 미는거 같은데 심판 성향에 따라 오펜스 파울을 줄수도 있고 안 줄수도 있는거 같아요 ^^ 저도 이 정도는 안 불어도 될거 같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ㅎㅎㅎ

  • 19.12.29 22:21

    이것도 좀 갸우뚱했고 반대로 오카포한테 앤드원 준 유현준 파울도 좀 이상했습니다..오늘 콜이 전반적으로 맘에 안 들었어요..

  • 19.12.29 22:21

    다른 각도로 보면 상체로 밀었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이짤로 보면 스크린 자세로 기다리는게 아닌 거의 동시에 이뤄지는건 파울로 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19.12.29 22:25

    이건 오펜스 파울이 맞는거 같은데요 오카포 선수가 움직이긴 했습니다~

  • 19.12.29 22:29

    왼쪽으로 치는 것 같은데...ㅋㅋ

  • 19.12.29 23:12

    전 이걸 파울불면 농구란 스포츠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19.12.29 23:15

    스크리너는 수비수와의 충격을 흡수해야하긴합니다. 오카포 왼 어깨를 보면 수비수 쪽으로 충돌을 유발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9.12.29 23:18

    살짝친거같긴한데요

  • 19.12.29 23:45

    외국인선수들 스크린걸때 저거보다 훨씬 크게 움직여도 안부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정도가 스크린 파울이면 센터들 스크린 못서요

  • 19.12.29 23:52

    이걸 파울불면 스크린 못서죠. 특히 국내빅맨진들은 허구헌날 움직이는데

  • 19.12.29 23:54

    이걸 파울불면 스크린종말

  • 19.12.29 23:54

    약간 헐리웃도 가미돼서 그런거같은데, 저걸불면 스크린 못서죠

  • 19.12.29 23:54

    왼쪽으로 쳤네요. 오펜스파울 맞는거 같습니다.

  • 19.12.30 00:02

    이게 파울인가요? 짤을 봤을땐 지극히 정상적인 스크린같은데 심판이 봤을땐 아닌가보네요

  • 19.12.30 00:05

    두발 딱 붙이고
    두손 딱 붙이고
    말그대로 스크린 딱 섰는데 살짝 쏠리긴 했어도 저건 파울불면 안된다고 봅니다
    심판 바로앞에서 저렇게 날라가 버리니 안불수도 없었던것 같은데
    그래도 안부는게 맞습니다

  • 19.12.30 00:09

    다른 각도 없나요? 안불리는게 정상인듯

  • 19.12.30 00:18

    다른 각도에서 찍은거 보면 반칙줘도 되는 반반정도 상황으로 보이더라고여
    움직임이 이 각도에서는 잘 안보이네여

  • 19.12.30 00:20

    어깨빵으로 보면 오카포파울. 어깨빵으로 안보면 노콜이 맞죠

  • 19.12.30 00:35

    한국농구는 넘어지면 일단 콜이 불립니다

  • 19.12.30 01:27

    오카포가 마지막에 불필요하게 어깨로 민 것 같은데요. 파울 맞는 것 같습니다.

  • 19.12.30 01:42

    오심이죠. 이게 파울이면 매경기 이장면과 비교하며 왜 이게 파울 아니냐는 식의 상황이 몇번은 나올겁니다.

  • 19.12.30 01:37

    정상적인 스크린이죠 ㅎㅎ

  • 19.12.30 01:51

    파울같아요

  • 19.12.30 03:59

    스크리너가 움직여서 파울불린건 아닌것같고
    어깨로 쳤다면 파울불려도 맞는것같아요.
    다른각도 자료가 있다면 판단하기 더
    수월할것같네요.

  • 19.12.30 05:38

    애매하게 일정부분만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니 더 헷갈리는듯. 이미 접촉있고난뒤에 스크리너가 움직인 거라서 리걸인듯 한데.. 그게 아니라 접촉시 움직였다면 파울이죠

  • 19.12.30 06:05

    노파울로ㅜ보이지만 스크린 파울은 워낙 그때그때 지 맘대로 판정이라 뭐

  • 19.12.30 06:44

    제가보기엔 노파울 95 오펜스 5

  • 19.12.30 07:26

    제가 심판이었다면 오펜스 파울콜 불었을겁니다. 스크리너의 움직인이란게 조금은 있을 수 있지요. 근데 스크리너의 움직임이 수비수의 동선을 방해해서 저렇게 바디체킹(어깨)으로 넘어진다면 불어야죠. 수비수가 스크리너의 동작을 의도적으로 이용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심판이 바로 앞에 있었네요.^^;

  • 19.12.30 08:48

    이거 불리면 스크린 다 불려야되는수준같은데

  • 19.12.30 09:01

    저걸 하려고 스크린 하는 건데 ㅎㅎ 역대 kbl 경기 중 가장 훌륭한(강력한) 스크린 같네요.. 만약 오펜 불릴려면 스크리너가 자세 낮추고 그랩하거나 살짝 엘보가 나가야죠..

  • 19.12.30 09:02

    이게 파울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이정도를 불거면 그전에 이정현 3점을 위해 박지훈이 쫓아가다 라건아의 스크린에 제대로 부딪혀서 넘어져서 오픈이 났는데 그것도 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스크린 자체의 파울 여부와 별개도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19.12.30 09:35

    개인적으론 두 발 다 붙어있었고 저정도 상체 움직임으로 오펜파울 부는게 맞다면 모든 스크린에 동일하게 기준 적용되야 된다고 봐요. 이 경기 아니더라도 저거보다 심하게 움직이고 부딪치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콜이 다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에 분이 적어주신대로 이게 파울이면 당장 해당 게임해서 박지훈이 건아 스크린에 부딪혀 넘어졌던것도 동일하게 기준이 적용됬어야죠.

  • 19.12.30 13:40

    파울불어도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요.. 다만 kcc 도 동일한 수준으로 파울콜을 불어준다면요. 스크리너가 쓸데없이 왼팔? 왼쪽 신체로 11시방향으로 살짝 미는 동작이 나오는데, 심판이 바로앞에서 봤을때 불필요한 동작으로 봤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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