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닮고 싶은 마음
우리는 첫눈 내리는
거리를 남모르게
밟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도 걷지 않은 거리는 아름답지만
또 그만큼 쓸쓸하기도 하지요
살아가면서 나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걷고 싶습니다
꽃의 향기는
바람이 불어올 때
더 많은 향기가 사방으로
번집니다
이렇듯
마음속에 간직하는 사랑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작 몸소 실천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꼭 닮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담긴 몽당 연필' 중에서...
첫댓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음속에 간직하는 사랑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 속에 간직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이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행동과 마음이 같아야
그 사랑은 정말 진실한 사랑이겠지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춘당님
@중후한 외출
사람의 감성중에
가장 신비로운 것이
감정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마음의 거리와 넓이를 분별하고
표현 할 줄 아는
이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마음속에 간직하는 사랑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는 공감 고운글에 머물러
외출님 고맙습니다
그런 신비한 것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군요
조절하면서 살아야 행복한 삶인데
그러지 못할 때가 있지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향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