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상 / 문주란 ♣
가을 풀잎이 찬서리에 떨고 있네
메마른 심정 마냥 변천도 많아라
조각달 눈물처럼 떠 있는데
나그네의 애상의 슬픈 노래는
누가 불러주는 거냐 누가 불러주는 거냐
여울물 위에 낙엽들이 흘러간다
무상한 인생 마냥 세월만 같어라
물새도 깃을 잃고 지새는데
나그네의 애상의 슬픈 심사는
누가 달래주는 거냐 누가 달래주는 거냐
-반야월 작사 / 나화랑 작곡-
★ 앨범 : 나화랑 작곡집 [애상 / 고향 가는 급행열차]
★ 발매 및 제작사 : (1967) 지구 LM-120157
※ 음원제공 : 작곡가겸 가수 박철로 마스터 테잎 복각
첫댓글 남강 님 감사 합니다 ^*^
로즈님 폭염 이기고
건강하세요^^
문주란 님의 가을 노래 애상 좋아하는 곡입니다
무더운 여름 지나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곡 잘 감상 합니다
감사 합니다
남행열자님
가을이라 가울바람. 솔솔불어니
푸른잎도 붉은치마 갈아입고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