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입니다.
내일 첫 워크샵인데
본사에서 상무님부터 많은분들이 오시나봅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30명 가까이 가고요..
주 연령대는 30~40대구요..
술마시고 한곡씩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데 신나고 분위기 띄울수 있는 노래 뭐 없을까 해서요..
워크샵 경험 있거나 상사분들과 노래방 가서 불렀을때 분위기 신나고 좋았던 노래 추천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밤새 연습 들어갑니다....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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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가서 부를 노래 추천부탁드립니다...^^
ARE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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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24
08.10.23 15:1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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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 18번이기도 한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바비킴의 한잔더..남자라면 원샷 남기면쪽팔려~♪
자신이 '똘끼' 좀 있으시다고 생각하시고 노래방에서 퍼포먼스 연습도 좀 하신다면 대성의 '날봐 귀순' 어떠세요? ㅋ 의외로 어른들이 옛날노래 부르는거 별로 안좋아하실때도 많거든요..
오....날봐 귀순 괜찮겠네요. 젊은 사람들도 알고, 어르신들도 트롯풍이니 좋아하실테고.
임원,부장,과장급들에게 잘 보이시려면 송대관 "차표 한장" 진짜 반응 폭발적입니다. (단, 아저씨들에게만 -_-;;;) 입사해서 차표 한장 터뜨리고 한동안 이쁨 많이 받았습니다. ㅋㅋ
저 같은 경우엔 컨츄리꼬꼬 노래가 좋던데...
날봐 귀순...정말 괜찮을까요? ㅜ.ㅜ 잠깐 외근나갔다 다시 오겠습니다..휘릭~
다 트로트 준비할게 분명하니 특이하게 She's gone...-_- 농담이구, 30~40대 분들이면 유재하나 김현식 노래도 좋아하실 듯 싶은데...분위기 띄울만한 노래들은 아니고...'불놀이야' 어떠세요? 경쾌하고 지금 젊은 사람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도 좀 알고...
30대에겐 솔리드의 '천생연분'이 먹어주더군요..ㅋㅋㅋ
클릭비 보라빛 향기... 생각보다 반응 좋아요^^;
매일매일기다려 우리회사에 소싯적 락좀하시던분들이 많아서 지금까지 이노래만 시키시는;트롯좋아하는 분들도 신기해하며 좋아하더군요
날봐 귀순... 접때 대성이 나와서 춤춘거 동영상 보시고 연습하면 회사에서 스타가 될거임... 스타가 되고싶음 연락해-ㅅ-;;
취중진담으로 짜릿한 회사 생활을ㅋㅋㅋ
뭐 이제 왠만큼 10대부터 40대까지 커버가 가능한 이문세 붉은노을 아니면 조용필 모나리자 어떠신가요
모나리자 최고~~~
아~ 바빠서 이제야 댓글 다네요..ㅜ.ㅜ 야근중입니다..흑흑~ 솔리드의 천생연분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노래방기기에 모니터도 있고 아는 노래고 하니~ 댓글 감사합니다..^^;
박현빈 샤방 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