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와 무섬마을에 가다의상이 부석사를 창건할 때 지역의 도적떼들이 이를 방해하자, 선묘가 큰 바윗돌이 되어서 하늘을 떠다니며 도적들을 물리쳤다고. 그 바윗돌이 부석사 뒤뜰에 잇는 큰 바위인데, 지금도 땅에 살짝 떠 있어서 바위 밑으로 줄을 넣으면 통과된다고 합니다그래서 절 이름이 뜰 부(浮), 돌 석(石)을 써서 부석사라고 전한다고 합니다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水島里)'의 우리말 이름입니다
첫댓글 수월심!거사님이랑 함께 사찰순례하는모습 보기좋아요.설잘쉬시고 늘 평안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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