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리
머리를 풀어헤침/산발
잠시 머물거나 떠도는 사람/나그네
아주 많은 수의 군사와 군마/천군만마
몸의 근육과 뼈마디/삭신
알맞은 나이가 된 때/적령기
때를 씻어 내다/비누
두 팔을 둥글게 모아서 만든 둘레/아름
제힘으로 해내다/앞가림
백성이 억울한 일을 하소연할 때 치다/신문고
처음 단계나 수준/초보
같다/동명이인
글을 읽을 줄 모르다/까막눈
바르지 못하고 조금 비뚤어져 있는 상태/삐딱선
스승을 높여 이르다/사부
텅 빈 공중/허공
입을 대고 소곤거리다/귓속말
직접 나서서 거짓으로 꾸민 사건/자작극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다/애지중지
낭떠러지의 험하고 가파른 언덕/벼랑
* 무사
ㅇㅇ태평/공평ㅇㅇ/ㅇㅇ통과
* 추렴
모임이나 놀이 또는 잔치 따위의 비용으로 여럿이 각각 얼마씩의 돈을 내어 거둠.
* 구름
[속담]
만수산에 ㅇㅇ 모이듯
바람 먹고 ㅇㅇ 똥 싼다
용 가는 데 ㅇㅇ 간다
* 표준어가 아닌 것은? 에휴(어휴0)
에휴/떼끼/어쭈구리/애걔/하이고
* 고동치다[가져오기]
희망이나 이상이 가득 차 마음이 약동하다.
* 틀린 것은? 3. 날름0
1. 꽁다리(김밥)
2. 재어(양념)
3. 낼름
4. 진탕
* 티격태격
서로 뜻이 맞지 아니하여 이러니저러니 시비를 따지며 가리는 모양.
* 점입가경
(비유) 시간이 지날수록 하는 짓이나 몰골이 더욱 꼴불견임.
* 떡하니[행운권]
보란 듯이 의젓하다/버떡듯니엿번하이어
* 분분하다
소문, 의견 따위가 많아 갈피를 잡을 수 없다.
* 닦다
[관용구]앞을 ㅇㅇ
[관용구]입 ㅇㅇ
기반을 ㅇㅇ
터를 ㅇㅇ
* 감내하다
어려움을 참고 버티어 이겨 내다.
* 만원
초ㅇㅇ사례
* 구밀복검
입/꿀/뱃속
* 하늘에 닿다
ㅇㅇ에 ㅇㅇ[관용구]
무엇이 매우 크거나 높거나 많다.
* 갈팡질팡
싱숭생숭하다:
마음이 들떠서 ㅇㅇㅇㅇ하고 어수선하다.
* 곰삭다
두 사람의 사이가 스스럼없이 가까워지다.
1. 감정이 매마르다 (메마르다)
2. 남의 물건을 (쓱싹) 쓱삭 빼돌렸다
3. 같이 여행 가기에 어중띤 (어중된) 사이
띄어쓰기
그v 가수의v 춤을v 완벽히v 따라v 하기v 위해v 땀v 냄새v 풍기며v 밤새워v 연습했더니v 이젠v 제법v 그럴듯하다.
散髮 산발
散 흩을 산 髮 터럭 발
適齡期 적령기
適 맞을 적 齡 나이 령(영)
期 기약할 기
申聞鼓 신문고
申 거듭 신 聞 들을 문 鼓 북 고
師傅 사부
師 스승 사 傅 스승 부
虛空 허공
虛 빌 허 空 빌 공
愛之重之 애지중지
愛 사랑 애 之 갈 지 重 무거울 중
漸入佳境 점입가경
漸 점진할 점 入 들 입
佳 아름다울 가 境 지경 경
紛紛하다
紛 어지러울 분
1.형용사 떠들썩하고 뒤숭숭하다.
2.형용사 여럿이 한데 뒤섞여 어수선하다.
3.형용사 소문, 의견 따위가 많아 갈피를 잡을 수 없다.
出斂 추렴
出 날 출 斂 거둘 렴
추렴 어원
‘추렴’은 ‘출렴(出斂)’이 변하여 굳어진 말이며, 중복된 ‘ㄹ’의 첫 번째 ‘ㄹ’이 탈락해 고유어처럼 쓰이게 된 어원적 배경이 있다.
-국립국어원-
관련 표현
추렴(출렴, 출렴하다)과 비슷한 의미로는 갹출(醵出), 각출(各出) 등이 있으며, 갹출은 ‘같은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이 돈을 나누어 냄’의 뜻
醵出 갹출
醵 추렴할 갹, 추렴할 거
{酉(닭 유) + 豦(큰 돼지 거)}
出 날 출
고동치다(鼓動)
{鼓 북 고 動 움직일 동}
1.자동사 심하게 뛰다. (=뛰다)
2.자동사 가득차 마음이 약동하다.
滿員謝禮 만원사례
滿 찰 만 員 인원 원 謝 사례할 사 禮 예도 례(예)
1.‘만원(滿員)을 이루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뜻으로, 이미 만원(滿員)이 되어 들어오려는 사람을 더 받을 수 없음을 완곡(婉曲)하게 이르는 말. 극장(劇場) 매표소(賣票所)에 써서 붙여 놓은 말에서 유래(由來)한다.
초만원 超滿員
명사 사람이 정원을 넘어 더할 수 없이 꽉 찬 상태.
만수산에 구름 모이듯
1.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 먹고 구름 똥 싼다
1.형체도 없는 바람을 먹고 둥둥 떠가는 구름 똥을 싼다는 뜻으로, 허황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용 가는 데 구름 가고 범 가는 데 바람 간다.(운종룡풍종호 雲從龍風從虎)
1. 반드시 같이 다녀서 둘이 서로 떠나지 아니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범 가는 데 바람 간다’ ‘용 가는 데 구름 간다’
만수산에 구름 모이듯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꽁다리
명사 짤막하게 남은 동강이나 끄트머리.
어중되다 於中되다
형용사 이도 저도 아니어서 어느 것에도 알맞지 아니하다.
어휴
감탄사 몹시 힘들거나 기가 막히거나 좌절할 때 내는 소리.
곰삭다
젓갈·김치 등: 오래되어 푹 삭은 상태(맛이 깊어짐).
옷·섬유: 오래되어 올이 삭고 질이 약해진 상태(풍화·낡음).
풀·나뭇가지: 썩거나 오래되어 푸슬푸슬해진 상태.
관계: 두 사람 사이가 스스럼없이 가까워진 상태.
-강화된 표준국어대사전-
웰빙= 참살이
판교사투리
판교 테크노벨리는 IT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에 IT기업에서 자주쓰이는 용어들을 판교사투리라고 한다. IT기업에서는 전문용어와 영어를 많이 혼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 알아듣기 어렵다.
이를 드라마, 유튜브 등에서 희화화하면서 사용하기도 한다. 예시로 '린하게 가자', '뎁스있게 디벨롭', '펀딩감이네', '어프로치가 마일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