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면서 오늘 도착한
지인분들 선물입니다
고급스럽고 값비싼 화과자가
가장 먼저 도착을 했어요
아직 맛은 못보았지만 예쁜 모양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친한 친구가 허니듀랑 모시송편을
보내왔어요
두부포 조림도 직접 만들어서 보냈구요
엄마 모시는 고마운 친구라면서
보내온건데 친구의 정성과 사랑에
감동입니다
멀리 강화에서 농사하시는 언니가
쪽파랑(쪽파를 많이 하신대요)
고구마줄기(껍질을 다 벗겨서 보내셨어요)
그리고 아욱을 보내 주셨어요
쪽파는 너무 많아서 나눔을 하였답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준비하여 보내는
선물처럼 귀한것이 있을까요?
고마우신 모든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풍성한 가을입니다
선물이 다양하네요
ㅎ ㅎ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한 ㆍㆍ
푸짐한 선물!!!
그러게요
마음으로 기억하고 계신분들이 계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