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한 말씀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제는 울산짱부지역장님께서 다치시는 바람에
부지역장직을 내려놓으셨지요..
그런데, 저 또한 평소 앓고있던 척추질환이 악화되어
앞으로 있을 콘서트와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몸에 무리가 온 상태입니다.
척추분리증이란 병인데 원래 많이 걸으면 안되고..
아껴서 오래쓰고 도보가 힘들어지면
분리된 척추에 철심을 박아 연결해야하는 병입니다.ㅠㅠ
행사때마다 2만보씩 걷다보니
통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네요..ㅠ
콘서트만 있었다면
병원치료받고 쉬어가며 일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행사가 잡히면서
회복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생기지않았습니다. ㅠ
그래서..
죄송하게도 지역장직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성리님 스케쥴도 바빠지시는데
빨리 지역장.부지역장을 새로 선출해야하여
소속사에 제 의사를 전하였습니다.
소속사 측에서 투표는 하지않겠다 하셨고
추천을 요청하셨습니다.
그간 부지역장직을 자처하시며
힘든 일을 돕겠다고 말씀주셨던
해바라기1님께 무거운 마음으로
지역장직을 부탁드렸습니다.
부지역장직은 향기꽃님께 부탁드렸고요.
두분을 추천드린 상태이고
최종결정은 소속사의 내부회의를 거쳐 공지한다고 합니다.
울산짱님과 함께 1년간은 잘 해보자 했었고.....
지역장으로의 활동위해
다니는 직장에는 7월 말까지만 근무하기로 결정 난 상황인데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못 하네요.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드리며
이번주 세바여 행사 날 새론 지역장님께
물품.집기등 인수인계하고
대전콘서트 랩핑버스수요조사까지는
울산짱부지역장님과 함께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
총무직은 지금 그대로 피치은지님께서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
특히..콘서트와 행사등 다섯차례나
함께 땀흘리고 수고해주신
학자님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보이지않는곳에서 이렇게
고생하시는분이 계신줄 몰랐네요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건강부터 챙기시고 완치되시길~~
광안리 밤바다님
얼굴도 못본체
지역장직 내려 노셨꾼요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허리척추 저랑 비슷한 병면 이네요
건강하십시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건겅 잘챙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