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서 어린이 살리기 운동에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의견 주실 분들도 기다립니다. 다음 링크를 클릭하셔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https://forms.gle/kxBQadY8rGrn3cYv5
NYT "6살이 자신이 공부 못해 가족 불행해질까 걱정" 한국 사교육 조명
4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학원, 성공 그리고 행복에 대한 한국에서의 물음들(In South Korea, Questions About Cram Schools, Success and Happines)"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
www.ohmynews.com
10살 미만 ‘우울증’ 5년간 104%↑…‘4살 고시’ 사회의 그림자
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가 최근 5년간 7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살 미만은 100% 넘게 급증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는 2020년 4만9983명
www.hani.co.kr
어린이의,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제안합니다.
25년 8월에 보도된 심평원의 조사,
어린이 우울증 급증 소식은
한국 사회 어린이들의 마음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10세 이하 어린이 우울증이 5년 간 104%가 급증하였으니까요!
1999년 알트루사 여성상담소를 개소하여 문 은희 소장의 여성상담을 시작으로
정신건강사회운동을 펼쳐온 (사)한국알트루사는
어린이와 함께 살고,
어린이를 좋아하며,
어린이의 건강을 바라는 모든 분과 함께
어린이의 마음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할 일을 찾고자 합니다. 엄마, 고모, 이모, 상담사, 교사, 글쓰기 선생님, 보육교사, 주일학교 교사 등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두가 모여
어린이를 살리는 일을 찾아보자고 제안합니다.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늘려가고
마음에 관한 이해를 넓혀가는 정기적인 토론회을 열고
어린이의 놀이시기의 중요성을 비롯해
(인간) 발달개념에 관심을 두고
어린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발달을 보는 눈'을 틔워갈 캠페인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펼치려고 합니다.
관심이 끊이지 않게 릴레이 기고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모여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당장 할 일,
긴 호흡으로
멀리보고 꾸준히 해야 할 일을
전문가도 시민도 함께 마음 모으고 시간을 내어
협력하자고 제안합니다.
<'어린이 마음', 모아보면 보입니다> 캠페인 바로가기https://padlet.com/foremoon72/padlet-3ia7f73axdicty1b
[ '아이들 마음', 모아보면 보입니다!] 알트루사 재미있는학교 캠페인
4년 동안 어린이 우울증 104% 증가, 3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자살을 시도하고 9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자살로 생을 등졌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마치 전쟁터처럼 아이들이 병들고 죽어갑니다. 정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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