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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둔괘(屯卦) 오효에 대한 강론을 펼쳐보겠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둔기고 소종길 대정흉=九五 屯其膏 小貞吉 大貞凶
象曰 屯其膏 施未光也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게 아니야.
이제 그 애갖기[잉태] 놀이에 차례대로 순서대로 이제 올라오는데 여기서는 이제 뭔가 남녀 간에 만나가지고 성 접촉을 하는데 자기네들끼리 그렇게 즐기려고만 하려고 하질 말고 그러니까 기름진 것을 작은 애들 큰 사람 래들끼리 취하려 들지 말고 엔조이 하려고만 들지 말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서 애를 만들 생각을 해라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어 그런데 어디 그래 요새 뭐 그렇게 즐기려고만 하잖아.
요즘은 그래서 뭐 피임약도 하고 뭐 별걸 다 쓰잖아.남성은 콘돔을 사용하고
애 들어서면 안 된다고 여성은 피임약도 먹고 남성은 그뭐 연장에다 그렇게 말하잠 피임기구 콘돔을 씌우잖아.
그런 걸 상징하는 말이야. 그러면 안 된다.
어떻게든 남녀 간에 행위예술 정사(情事)를 하는 것은 따지고 보면 자식 네 보려고 하는 건데 왜 너희들끼리 온 엉기는 기름을 말하자면 좋은 걸 취하려 드느냐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애 생기게 시리 노력해라.
이게 말하자면 소(小)라는 건 키워낼 아이를 말하는 거 작은 것을 바르게 생기도록 노력하면 좋다.
어른들이 그딴 짓 즐기려고만 엔조이 하려고만 하면은 나쁘다 좋지 못한 것이 될 것이다.
이런 거야. 이제 그 응효(應爻)를 본다면 그렇게 전여 승마 반여 비구혼구=六二 屯如邅如 乘馬班如 匪寇婚媾 女子貞不字 十年乃字
象曰 六二之難 乘剛也 十年乃字 反常也 라고 그거 말하잠 짝짓기 놀이하는 걸 말하는 거여 비구혼구 짝짓기 놀이를 하는데 뭐 여느 부인네 같은 애베엇으면 그 애 배 가지고 애 낳고 난 다음에 다시 원위치료 여성의 몸이 돌아오면은 다시 사내 남성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여성, 아직 성숙치 못한 여성이 짝짓기 하면은 그게 말하자면 성적으로 덜여믄은 것 좋은 변이 아니야.그래 공자님께서도 남녀칠세부동석이라 하는 거다
그러니까 여성 몸 여기서 1십(十)년(年)이라고 하는 것은 여성이 완전하게 성숙된 몸을 말하는 거야.
아 그렇게 여성 여성 구실을 제대로 할 적에야라야만 이렇게 비녀 꽂고 말하자 말하자면 쪽두리 쓰고 머리 얹어서 비녀 꽂는 그런 행위를 하게 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하잖아. 그리고 이이 내자(乃字)는 이리하여 이런 뜻이여.
새가 시계 방향으로 현학(玄鶴)이[낮이 아니라 밤시간 초경서 부터 삼경으로 날아가는 것을 말하는것 밤 시간이 흘러가는 것 그러면세 이지 날짜가 자시(子時)에 오면 변경이되잖아 ] 날아가면서 말하자면 왼쪽 나래 끝에 옆에다가 비녀를 달고 날아가잖아..
그래서 시계 시간 성향 그리고 성숙한 몸이 되면 그 가운데에 이렇게 휘어진데 꼬불꼬불 휘어진데 거기 갖다가 그 빈비녀를 탁 꼽으면 가루다지횡획으로 꼽으면 아들 자(子) 자(字) 형(形)이 형성이 되잖아.
그래서 자식 내를 볼 수 있다. 그러니까 머리를 얻는다.
북방 일육수(一六水) 자방(子方) 검은 색깔 그 머리를 얹어서 비녀를 꼽는다.
이런 뜻이야. 말하자면 자자(字字) 상형(象形) 족두리를 쓰고 그러면 여성이 시집 간다는 표현이고 이제 아마 남의 아낙이 되었다는 표시를 말하자면 시집 그리고 시집이라는 건 씨집 그래 씨종자 집 역할을 하러 가는 모습이 된다.
그래가지고 자식 래(來)를 할 수가 있다. 자식을 낳을 수 있다.
그래 자식을 낳으려고 하니까 그 응효(應爻) 오효(五爻)에서는 그렇게 어른들끼리 말하잠 성(性) 접촉을 해서 올바른 방정 즐기려고만 하면 안 된다.
남녀 간에 남자만 방정을 해 여성도 올가즘을 느끼고 희열을 느끼고 그러지 않아 그런 짓만 계속 할 게 아니라 어떻게든지 노력해서 아이들 아이를 만들 생각해라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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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이제 그게 동(動)하면 지괘(之卦) 돈복(敦復)인데 전리품을 챙긴다는 것을 말하는데 전쟁 치고는 남녀 간에 엎치락뒤치락 하는 남녀 접전 전쟁보다 더 큰 건 없다.
六五. 敦復. 无悔. 象曰. 敦復无悔 中以自考也.
그렇게 해 가지고 전리품을 획득한 것이 바로 돈복이라고 아이라 이런 뜻이야 말하자면 애를 얻었다 이런 뜻이지 도탑게 돌아온다.
아 그 돈 우리나라 말로 돈복이 터졌다. 그러니까 재수 대통 운수 대통 아 자식이 생긴 거면 손(孫)을 이어가고 대(代)를 이어가는 모습을 그리는 건데 그보다 더 큰 돈복(敦復)이 어디 있느냐?
재수대통 운수대통 했다. 그 집안에 다 축하를 하잖아.
자식을 베게 되면 그래 뭐 거기 뭐 지폐 화폐 은화 금화보다도 더 비싼 돈복이라 이런 말씀이야.
다 돈이라는 뜻 아니야 그런 게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자면은 아주 전리품을 챙겨서 크게 챙겼구나.
남녀가 접전을 사랑의 접전을 벌여서 말하잠 그 또 누구 하나 패전한 거 없이 전리품을 챙겨서 큰 전리품 전쟁에 승리해서 말하면 큰 이익을 챙긴 돈으로 가지고 또 아주 큰 금화 은화를 막 큰 산더미처럼 벌어놨다 이런 뜻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그래 이제 그 애갖기 놀이의 그 안암팍상은 정괘(鼎卦) 법괘(法卦)지상(之象)이라고 애어머니를 상징한다고 앞서서 강론했습니다.
그래 거기서 이렇게 누런 솥귀 신선로의 속귀이니 거기에 이제 잘 죽을 맞춰주는 짝을 맞춰주는 쇠 부젓갈이로다.
금현이라는 것은 쇠 부젓갈을 이렇게 끼워놓는 동그란 고리를 말하는 거야.
금현이 곧으면 이로우리라 =六五. 鼎黃耳金鉉利貞. 象曰. 鼎黃耳 中以爲實也.
이러잖아. 그러니까 아 그 말하자면 보글보글 신선로에 말하잠 음식이 들어서 끓는 걸 이렇게 불을 헤쳐주고서 서로 정답게 나누는 거.살갑게구는것
그거 이제 뱃속에 그 신선로가 보글보글 음식이 맛있는 걸 끊는 걸 아이가 뱃속에 들은 걸 상징하는 거거든.
그래가지고 그걸 어떻게든지 키우는데 그게 말하자면 쇠부젓갈이라 하는 건 뭐 종=노비 그런 입장이요.
그 역시 그 신선로라 하는 것도 종의 여성 천박한 몸의 여성이라 그래 서로 그래 가지고 그런 것이 고귀한 상에 올라가서 귀한 사람들이 대접하는 데 올라가잖아.
음식이 그 신선로가 귀한 것만 아니라 그 말하잠 그 음식을 먹는 상 잔칫상이나 이런 연회장에 모이는 분들이 귀빈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아 그런 사람들을 대접하는 그런 위상 노비 모습 정도의 위상(位相)이다 이런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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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동(動)을 하는 게 말하자면 상전이 여성 하인 몸에다가 씨를 집어넣어 가지고서 내려보내 종한테 잘 남자 중한테 잘 건사하라고 너하고 짝 하라고 내보낸 것이 바로 신선로와 쇠 부젓갈 사이로 이 서로 정답게 자기 자기네들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거야.
여기서 그러잖아 지괘(之卦)천풍구괘(天風姤卦) 오효에서 산버들[산버들이라하는것은 귀한것이 못되고 천박한것 상징 갑바치가 가죽으로 신발을만들듯이 그릇만드는 천민 상민이 그렇게 버들가지로 광주리 같은 것 이런 것을 만들잖아 우리돌아기신 작은집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에 그렇게 혼인하려고 물색하여선 사돈 될자를 고르는데 그래 당신은취미가 뭐며 날마다 무슨 일로 소일 삼소 그렇게물으니깐 버들로 그릇 만드는 사람이 그렇게 솔직하게 버드나무로 소일 을삼소 함에 그 사돈을삼으려 하든자가 에잇! 상것이로고만 하고선 그먄 파혼 딸을 안준다 하러라잖아 그래 중간다리놓는 매파가와갖고선 왜 혼사 성립 안됫소 함에물음에 내가 버들을 소일을 삼는다 하니 파혼한다 하더라고 함에 그매파가 하는 말이 이보소 당신 말대답 잘못했오 아 버들을 소일을 삼는다 하면 누가 좋게 생각하겟느냐 이러는 것 그러면서 내가 비방을 알크졀테니 그렇게 하겠느냐함에 혼사를 이뤄준다면 뭔지을 못하겠는가 함에 내년춘삼월에 생일이랍시고 연회를열으라하는것 어디서하면 이앞에 연못이 있는데 거기배띄우고 뱃놀이연회를열으라하는것그러면 내가다시가선 그 사돈 될 작자를 어떻게든 꾀여 내어선 참여 시킬 건데 그럴적에 이리 이라 하라 귀에다간 소근대고 가르쳐 주는것 그래 매파가 가선 그사돈 될 직자에 다시 혼사를 넣길 어르신네 뭔가 잘못 이해를 하셨으니 한번 이번 춘삼월 연회에 초정장이 오면 참여 하는 것이 좋을거다함에 매파 권유도 그럴사하고 해선 참여케되는데 춘삼월일이니 만물이 다 소생하는 시기인지라 꽃을 화사하고 연못가에 양류 가지는 척척느러진 모습 버들 강아지는 항금색을 띠고 이런는 시절이라 그래 뱃놀이를 하면서 여러 벗을 초청하 고선 놀이 하는데 사돈 될 작자가 온것 그래 특별 대우 배를 한칸 따로 장만 둘이 같이 타면 봄 정취를 즐기 는데 버들가지 축축 늘어진 데다간 배를 되면 올봄도 참으로 봄 청취가 멋있고나 하면 임오계미 양류목이라 하면서 실버들 가지 새입과 강아지 달린 것을 손으로 확훌터선 연못에 뿌리면서 나는 늘상 이런것을 소일을 삼는다오 함에 그제서야 사돈 될 작자가 아 이분이 풍류객이고 시(詩)를 아는고나 하고선 그 자리에선 사돈맺자 하더라는 거다 매파가 천박한 자를 신분상승 둔갑 시켜 주는 것 근데 정양반전에 천가라하는 상넘이 양반을 삿는데 양반 하기가 어디 쉬어 되려 물리는 것 상민은 아무렇게 몸을 마구 굴려도 흉허물이 없지만 양반하기가 한여름 뜨거위에 정장하고 넥타이 하는 거나 똑같은 거다,그래 몸에 밴 신분은 어찌해 볼수가 없는거 마치 촉한 유비가 횡제 하면서도 소일로 무료하다고 짚신을 삼는 거나 같은거다 그래 제갈량이 나무라잖아 그런것 함 천박해진다고,,, 귀티가어려서부터 몸에벤사람은 아렇게 수수하게 꾸며도 그 행동 거지에서 자연 귀티가 울어나는거 이래 이런 이야기도 한번 넣어본다 ] 망태에 말하잠 참외가 들었구나 밝은 문장을 먹은 것 같은 것이니 하늘로부터 떨어진 것이라.=九五. 以杞包瓜. 含章. 有隕自天. 象曰. 九五含章 中正也. 有隕自天 志不舍命也.
이것은 하늘로부터 떨어진 것은 상(象)에 말하길 이것은 버리지 못할 운명이 나니라 뱃속에 애가 들어 있으니까 그것도 하나의 운명이고 상전이 너 애 잘 키워라 저 하인넘 사내놈 하고 만나가지고 이건 씨는 내 양반 씨지만 이런 식이 되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이제 말하자면 하인이 에벤 그 종년을 받아 가지고 알콩달콩 재미롭게 살면서 여성이 양반의 씨를 베어가지고 천박한 몸에서 태어났으니 귀한 대접 못하고 역시 또 종살이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
이게 어머니 처지를 따라서 그렇지만 이제 또 그다음에는 그 머슴하고 또 알콩달콩 살면서 재미를 봐가지고 새끼 낳는 건 또 종의 자손도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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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예전 이씨 조선이나 고려나 어디든지 그 하인들 입장은 그렇다는 것이지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남신(男神) 여신(女神)들 말하잠 비사물(非事物) 세상에 시간제로 공간제로에 있는 세상의 영혼들이 그렇게 짝짓기를 말하자면 천박한 여성하고 짝짓기를 해가지고 애를 회임하는 식으로 해서 말하자면 지상세계의 영혼(靈魂)을 내려보낸다는 거지 어느 집안으로 그러면 그것을 이제 거기서 나온 남녀가 누구나 하나 할 것 없이 이 말하자면 하늘의 남신이 여신한테 말하자면 회임(懷妊)을 시켜 내려보낸 그런 운명 상황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서 잘 커 가지고 훌륭한 인재도 될 수가 있는 거예여.
지상세계로 말하자면 내려온 것으로 말하자면 그렇게 된다 이런 뜻이야.
반드시 뭐 이 세상에 하인 상전 해 가지고 상전은 하늘이고 하인은 말하자면 무슨 그 땅이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할 게 아니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거기 깊은 내막 뜻이 여러 가지가 있다. 이게 그런 식으로 유추(類推)해라.
한 가지는 방법으로 유추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뜻을 여기서 말해 준다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따지고 보면 그 역상(易象) 따라서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한다고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이라고 했다고 앞서서 내가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솥괘에서는 바글바글 끓는 신선로의 음식으로 생각하고 천풍구괘(天風姤卦)에서는 그렇게 뫼버들 망태에 언뜻 언뜻 비쳐내는 노란 참오;가 그런 모습으로 표현을 하고 그렇게 된다.
이런 이 회임(懷妊)한 상황을 그렇게 하늘로부터 떨어진 것 상전으로 한테서부터 떨어져 내려온 것이니 그것은 버리지 못할 운명이니 너희들 잘 키워라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그럼 이제 그 역상(易象)이 이렇게 이제 수뢰둔괘(水雷屯卦) 오효(五爻)가 첸지 되면 뭐냐 뇌수해괘(雷水解卦) 이효동(二爻動)이 됩니다.
사냥을 해서 세 마리의 여우를 획득했구나. 누런 그 사냥하느라고 잡느라고 화살도 거기 박혀 있구나.
九二. 田獲三狐. 得黃矢. 貞吉. 象曰. 九二貞吉 得中道也.
쭉 곧아서 뻗어서 죽은 모습을 보니까 좋구나. 이거 뭐야 싸늘하게 식은 시체를 말하는 거야 말하잠
사냥감이 죽어 자빠진 거예요. 전획삼호라고 하는 건 무엇이냐 엽기적인 눈이라고 이상(離象) 이괘(離卦) 밝은 성 남방 주작(朱雀) 이괘(離卦)를 말하는 겨 밝은것은 영리하다는 의미 짐승으로 여우가 영리하다는거지 그 이괘(離卦)가 가운데 눈을 맞아서 헬라당 눈만 까물어치는 게 아니라 까물 깨물어지는 게 아니라 죽어 자빠진다는 표현으로 헬라당 그 세 효기(爻氣)가 동하면 감수상(坎水象) 깜깜한 어두움이 되는 거예여.
그리고 어두운 북방 어두움은.. 남방은 따듯 하지만 북방 어둠은 차갑잖아.
그러니까 싸늘하게 식은 사냥물 시체다[여성으로치면 난임에 몸이 너무 차거워 쑥 처방을 받아야할 판이다 이런취지]. 그거 잡느라고 쏘아붙인 화살도 거기 있다.
그런데 그 누런 화살이다. 붉은 화살이 아니라 햇살이 사람 눈에 들어올 적에는 이제 눈부시게 하느라고 어 붉은 빛으로 들어오지만 여기 이제 꺼진 전구(電球)가 돼 가지고 누렇게 말이야 색이 바랜 모습이더라.
햇살 화살이 꿩이 죽으면 죽어도 죽은 몸이 좋다. 그래서 남방 꿩이 이걸 그걸 이칠화(二七火)라고 그래서 주작(朱雀)이라고 그러잖아.
꽁 치(雉)자(字)를 봐 그 화살 시(矢)변(邊)에다가 새 추(隹)자(字) 했잖아. 꿩이 그렇게 사냥감으로 화살을 맞아서 남방 이칠화(二七火)에 남방 오자(午字)가 자축인묘 진사오미 하는 오자(午字)가 꼬리가 이렇게 갈라져 꼬리 치는 새다 이런 뜻이야.
그거 말하지 않은 공작처럼 화려한 새다 이런 뜻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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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런데 그놈이 이제 말하자면 잡혀서 죽은 모습이 여기서 한 군데서 오는 말이 아니야.
여러 군데에서 여기 이렇게 굴리고 저렇게도 굴르는데 말하자면 화산여괘(火山旅卦) 오효 사치일시망 종이 예명=六五. 射雉一矢亡. 終以譽命. 象曰. 終以譽命 上逮也.이라.
그래서 눈부신 말하자면 꿩을 화살로 콱 쐈어 그러면 오효(五爻)해서 그러면서 그 사냥물이 잡혀 죽느라고 까무러치니까 까 까무러치면 외괘(外卦) 세개의 효가 다 동을 하는거야 까무러쳐 죽엇다는 표현으로 이제 수산건괘(水山蹇卦)가 돼서 화산여괘(火山旅卦)가 수산건괘(水山蹇卦) 그 래서 까물어쳤다 하는 표현을 하고 그게 까무러치면 그냥 있어 하늘에 애 엽사(獵師)한테 총을 맞았으면 화살을 맞았으면 그냥 땅으로 곤두박질 치니까 뇌수해괘(雷水解卦)로 뒤잡혔잖아 .
수산건괘(水山蹇卦) 두잡혀 뇌수해괘(雷水解卦)됐다 이런 뜻이야. 그리고 싸늘하게 죽은 시체다 이런 뜻이야.
그게 말하자면 사냥을 해서 밝은 엽기적인 눈[이괘(離卦)은 가운데 끊어진 음효(陰爻)가 엽기적(獵奇的)인 영리한 여우눈 처럼 보여지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초효 삼효 이렇게 해선 삼효로 이뤄진 여우라 이런 뜻이야 무슨 세마리 여우라해도 말이 되고]을 가진 여우 같은 영리한 사냥물 말하자면 눈부시게 하는 꿩을 잡았는데 말하자면
그렇게 잡았으니까 싸늘한 시체가 됐을 거 아니야.
거기 잡혀 잡느라 쏜 누런 화살 임금님의 화살이라 해도 돼.
황금 화살이라도 그렇지만 따지고보면 밝은 불[태양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던 것이 꺼져서 누렇게 바랜색이 되라 이런 뜻이야.
그러면 싸늘하게 즉은 시체 차갑잖아. 그럼 생각을 해 봐.
이게 첸지 돼가지고 수뢰둔괘(水雷屯卦) 오효(五爻)되면 반대의미 거기는 정렬에 불이 확확 붙잖아.
아 그러니까 남녀가 행위 예술을 벌이고 정사 장면 하는 거기는 불이 확확 붙어가지고 서로가 막 엎치락뒤치락 하고 전쟁을 해도 그만한 전쟁 그것보다 더 큰 전쟁이 없다고 하는 거 아니야.
남녀 간 접전(接戰)이 말이야. 열이 올라가지고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별짓을 다 하면서 남녀가 행위 예술을 벌인다.
이거야 전리품(戰利品) 돈복(敦復)을 얻으려고 그런데 거기서 그렇게 너희들끼리만 즐기려 하지 말고 어른들끼리 즐기려말고, 애 만들궁리나 잘하거라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면 그게 그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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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 이게 이제 전획삼호 득황시로 나아가면 이렇게 죽었다는 표시 아니야. 지괘(之卦)
개우석(介于石) 부종일 무구=六二. 介于石 不終日. 貞吉. 象曰. 不終日貞吉 以中正也.
해탈했다. 샌드위치가 돼 가지고 알밤이 가운데 것이 쏙 빠지기 쉽잖아.
그럼 그런걸을 종일토록 가만히 놔둬 두면 다람쥐 차지가 되잖아.
그러니까 그 군자(君子) 기기를 안다 하면 아 알밤 벌어 떨어져서 다람쥐 청살모 먹기 전에 내가 먼저 털어 제켜 가지고 간수를 한다는 그런 식으로 샌드위치 된 가운데것은 빠지기 쉽다.
해탈하기 쉽다. 그렇게 개우석 종일을 안 기다린다 했다 .
죽었다. 말하자면 이제 저쪽에 해괘(解卦) 입장에서는 그렇게 싸늘하게 죽은 시체 전획삼호가 싸늘하게 죽은 시체 사냥물이다 이런 뜻이여 해탈한 모습이다.
개우석(介于石)이다 이런 뜻으로 풀린다 이런 말씀이에요[해탈문호 저승문호다 고속도로 터널 생긴처럼 빠져남감 이쪽에서 저쪽으로나간것 그러나 탈을 벗은 모습 개(介)자(字)상형(象形)이 회살표시도 되고 그입체적으로보면 터널 빠지는 도로 모습이기도 하고 그렇다 .
그러니까 이 이해들을 어떻게 잘 궁리를 할 것이 거기 다 그래 그 얘기 그 얘기를 역상(易象) 따라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저렇게 말하기도 하고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 이해들을 잘 궁리들을 잘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아 그래 이제 이제 앞서는 이제 전복(顚覆)괘(卦)를 얘기 안 했는데 이게 이제 전복괘가 둔괘(屯卦) 오효(五爻) 전복됨 산수몽괘(山水蒙卦)이효 그렇게 말하잖아 애를 안은 모습이다.
九二. 包蒙吉. 納婦吉. 子克家.
象曰. 子克家 剛柔接也.
여성이 납부길(納婦吉) 이게 나부길이라하는 들여논 주부 아낙이 좋다 그 나쁘다는 그냥 우리나라 말도 나쁘다는 뜻도 되고 그래 나쁘길 그래 이거 말야 주부 여성 역할이 들여놓은 애를 안아 들여놓은 모습이다.
그런 걸 보니까 아 그놈이 지 어미를 해 이기려 하는 모습이로구나.
자극가로구나 이러지 않아 자식놈의 어머니를 말야 이기려 드는 것이 이길 극자 아니야 그건 능할 능자라고도 하고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그래 그게 동(動)을 하면 박상이변(剝牀以辨) 멸정흉=六二. 剝床以辨. 蔑貞凶. 象曰. 剝床以辨 未有與也. 아니야.
박상이변(剝牀以辨=양신(兩辛) 칼도(刀)임으로 예리한 양날의 검(劍)이다 신금(辛金)이므로 ) 양날의 검으로 제 집 건축하느라고 어머니 살과 뼈를 갈아 제끼면서 말하자면 제 집을 건축하는 거 아니야.
자식 자식놈이 뱃속에 들어가서 그러니까 그게 확실히 자식에 대한 이야기다.
이거야. 그러면 여기서 그렇게 둔괘(屯卦) 오효(五爻)해서 말하는 건 다른 것 아니다.
이거야. 저희들끼리 남녀 간에 행위예술을 벌이면서 즐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식 자식이나 잘 만들 생각을 해라 이런 뜻이야.
둔기고=九五 屯其膏 小貞吉 大貞凶
象曰 屯其膏 施未光也
그 기름 갖고서 어려워하는 쌈 행위들을 하는 모습이로구나.
애를 만들 생각해야지 좋지 소종길=小貞吉 작은 걸 바르게 하려고 해야지 좋지 큰 큰 작자들 남녀 간에 너 너희 놈들만 그렇게 바르려고 흉하려고 엔조이 하고 즐기려고 하려고 드느냐 그럼 나쁘다.
아 그 자꾸 그래봐야 서로 방정해가지고 기운만 빠지고 에너지만 소모될 지 뭔 좋은 게 뭐 있겠어.
배란기 때 잘 맞춰 가지고 적정하게 시리 그렇게 말하자 남녀 간의 행위예술해서 정사를 벌여야지.
제대로 된 아기가 들어서 가지고 말하잠.
출생을 하면 뭐 큰 나라의 동량이고 뭐 간성이 될 수도 있고 그런 온갖 직업 방면이 다 요새는 다양하니 자기 방면에 큰 말하자면 입신을 하고 양명을 하는 그런 인물 인재의 동량이 되고 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너희들만 놀려고 즐길랴고 하지 말고 애 만들 생각이나 잘하거라.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다 이런 뜻입니다. 예 이번에는 이렇게 수뢰둔괘(水雷屯卦) 오효(五爻).
그 기름 갖고 그 영양분 갖고 양분 갖고서 싸움질 자기들 이속 엉기는 것 많이 차지하려 어려워 여기는구나.
. 애 만드는 생각을 해야지. 바르고 좋지 작은 걸 바르게 하는 것이 좋은 래기지.
큰 놈들끼리 바르려 들면 나뿐 나니라 그러니까 어떻게 풀 것인가 어떻게 말하자면 유추해서 이 말 맞춤 할 것인가 이게 전부 다 푸는 자의 머릿속에 있는 거라 이런 말씀인데 다른 사람은 또 다르게 보일 거 아니여 이 강사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하고 꿰 맞추는 거 하고 그런 논리라 이런 말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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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 말하되 그 기름이 갖고 어려워 어렵게 만든다 하는 것은 베풀음에 아직 광채롭지 못한 것이다.
베풀음이 일월오미(日月午未) 하는 미자(未字) 주부(主婦)가 아직 번쩍번쩍 빛나지 않은 모습이다.또는 빛나려 하는 모습이다
아주 얘를 회임하지 않고 있는 그런 형국으로 애벨려고 엎치락뒤치락 사내 놈하고 하는 모습이다.
이거여. 일월오미(日月午未)라 하는 그런 뜻이여. 말하자면 그 미자(未字)를 보면 전봇대에 전깃줄이 이리저리 이렇게 말하자면 연결해 주려고 나가는 모습이야. 감정이 찌릿찌릿 통하게 한다 이런뜻이 되는거고
그 글자가 빛 광자(光字)를 본다. 한 다음에 사타구니 돌아가는 선에 세로다지 입이 이렇게 있는데 사내 남물(男物)이 너무 크기 때문에 또아리를 쓰고서 받는다 하는 게 한 일자(一字)획(劃)인 그 거여 그게 옆전을 옆으로 이래 봐 한일자로 보이지 그런 식으로 엽전 또아리를 크게 가지고 예전에 그렇게 말하잠 말이 있잖아.
저 패전 해가지고든가 내가 승전하든가 해서 적국의 군인이 들어와서 이차대전 양키들 일정 때도 일본이 패전하고 우리나라 경인사변 때도 그렇게 양키 코젱이하고 흑인이 들어오는데 그놈들 연장이 너무크니 양공주나 그렇게 위안부 말하잠.
일본넘들도 그렇게 받아들여잖아 일본놈들도 우선 계집부터 먼저 받쳤잖아.
그 미군 들어오는데 그럼 거기 그렇게 연장이 너무 크니까 다 받아들이질 못하니까 또아리를 몇 개씩 쓰고서 받았다 그러는 거 아니야 그래 여기서도 빛 광자(光字)가 그렇게 또아리를 쓰고 남물(男物)을 받는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그 뭐 뭐요? 우리나라 저기 경복궁 광화문 그 글자 글자가 그런 식이야.
왜 외국 놈이 말하자면 말하자 연장 큰 놈이 와가지고 여기 우리 말하자면 여성을 그런 식으로 농락을 하려 드는 것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그래 어디 든지 어느 것이 든지 이름을 잘지어야 한다 그이름대로 이뤄지는 것이고 그런것을 부르고 염원(念願)하고 있는 것이 거든 소이 광화문 광자 씀으로 국권이 꽃뱀이나 양공주 위안부 정신대 공출 여성 취급받고, 외국군이 용산 계속 주둔하게 된다 이런 취지 아니야]
그래서 외국군 주둔 군이 용산에 와서 계속 청나라 군대 일본 군대 양키 군대 와서 계속 주둔하잖아 아 주둔했잖아 지금도 있는지 모르지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 그래서 용산이 그렇게 산용(山龍), 산용(山龍)이라 하는 건 위가 위가 간산이요 아래가 턱 말하자 진동할 진짜 해서 산뢰이괘(山雷頤卦) 뺨이었는데 그게 탁 첸지 돼가지고 말하자면 통역(通譯) 딴 말 한다.
우리나라 말은 아니고 다른 말을 한다는 뜻으로 첸지가 된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외국 사람 수알라 수알라 하는 놈들이 거기 가서 용산(龍山)에 와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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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용이 첸지 돼가지고 용산이 돼 가지고 그러니까 산뢰이괘(山雷頤卦)가 첸지 되면 뇌산소과괘(雷山小過卦)가 되는 거 아니야 윤석열이 하필 간다는데 거기 적은 허물 쌓이는 데로 가가지고 말하잠 임기도 못 채우고 떨어져 말아서 그만두잖아.
그 운명이 그것도 그릇이 그렇게 생겨 있어. 52살에 장가 가고 귀매(歸妹) 산뢰이괘(山雷頤卦) 그릇 가지고 있는 김건희가 시집 온다는 거.
김건희 그릇은 산뢰이괘(山雷頤卦)상효(上爻) 명조(命條) 그릇을 풀어보면 뺨괘라고 그게 이제 탁 젠지 돼가지고 용산에 가가지고 대통령 말하자면 보필하는 마누라 역할을 한다.
이런 뜻이거든 결국은 잊어 먹는 거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그 자리를 임기를 못 채우고 중도에 폐한다고 반도 이폐 영인 자루=117, 半途而廢令人自淚(반도이폐영인자루)라고 그랬잖아.
반만 가다가 그만두게 되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 흘리게 하는구나.
丙 庚 戊 庚 己 (乾命 60세)
子 辰 子 子 卯 (공망:申酉,辰巳)
77 67 57 47 37 27 17 7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그래 그 말하잠 잊어 먹을 수가 없어. 그 윤석열이 대정수리는 2052여 2050이요.
52살에 장가 간다. 2052, 20은 택산함괘(澤山咸卦) 제로 하는 영(零)자리는 그거 간산(艮山)처리가 돼가지고 함괘(咸卦) 장가 가는데 52살에 간다.
5와2라 하는 것은 다섯하고 둘이라 하는 것은 수변(數變)을 하면 뇌택귀매괘(雷澤歸妹卦) 누이[여성]가 와가지고 여성이 와서 52살에 장가를 가게 되었더라.
이렇게 아주 판에 박아놨어. 그게 그래서 변동이 될 수가 없는 거야.
여느 보통 사람이야 뭐 다른 걸로 많이 풀리지만 유명인 저명인 그리고 말해가지고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그런 위상(位相)에 있는 자들은 그런 식으로 거기 역상 돌아가는 데다가 귀신같이 박아놨다 이런 말씀이에요2052를215로나움 117이남아선 교랸수발도이페영인자루가되는거다 그러니 어찌 역(易)이 헛말한다 하겠어 아 저 명조가 한둘이겠어 오직 윤석열 성북동 출생 그렇게 생겨먹어선 저 명조가 뽑아쓰는 도구가 되선 그렇게 된다는거지
그리고 그런 틀에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뜻이에여.
그러니까 52살에 귀매(歸妹) 누이가 이 와가지고 장가를 가더라 그런 뜻인데 그걸 전체로 풀어보면 교련수는 그렇게 반만 가서 그만두니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 콧물 흘리게 하는구나 이렇게 풀이가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이번에는 또 이렇게 윤씨 얘기까지 윤석열의 이야기까지 여기 덧붙였어.
이렇게 해서 말하잠 둔괘(屯卦) 둔기고 소종길 대정흉에 대하여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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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김건희
時 日 月 年 胎
戊 丙 戊 壬 己 (坤命 51세)
子 申 申 子 亥 (공망:辰巳,寅卯)
78 68 58 48 38 28 18 8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사자성어(四字成語)는 무병(巫病) 무임(巫任)으로 임한다는 취지 무속(巫俗) 무교(巫敎) 무당(巫堂)이다 이런 뜻 ,지지(地支)로는 무(巫)를 숭상(崇尙)하는 신자(信者)이며 자신(自身)있다 신(神)에 딸이다 이런뜻 수(水)가 태(胎) 까지 여섯이라 년주기준 육수를역상에붙친다하면 상효동이라 사나운 백호 파쇄라 극흉(極凶)아님 극(極)길(吉) 극귀(極貴)하다는 거다
윤석열이 경진(庚辰)일주 건(建)록(祿)을 두 개씩이나 갖고 있어 아주 고만 끝내주는 것 병(丙)일간이 석열이 대부 대호 대탕아 칠산관을 씌워 준다 이런뜻 임병충 맞으니 관이 얼마나 크겠어
대정수 : 1752
육효 : 746 산뢰이괘(山雷頤卦) 상효동(上爻動)
교련
32, 白玉樓中吹玉笛(백옥루중취옥적)紅梅閱上落梅花(홍매열상락매화)
백옥루 가운데 옥피리를 불으면서 홍매를 쳐다 보니 홍매가 바람에 흐날려 떨어지는지 떨어진다
* 운만 맞으면 부귀한 다는 것이다
운없을 적엔 감방 살래기고 그러치뭐
지괘(之卦)미복(迷復)으로 가기 때문에 여라사람 골탕 먹이는 거다
* 둔괘 오효 비신은 둔괘(屯卦)는 수궁(水宮)괘로서 세주(世主) 이효 상관(傷官)에 가 있다
내가 강론을 하지만 강론하는 꿰 맞추기식 감언(甘言)에 몰입될것 아니다 이 괘상(卦象)이 무엇을 상징하는 가를 항시 염두에 둬야하고 망각 하지 말아야 한다 소이 둔괘(屯卦)는 어렵다 하는 취지 고달프게하고 고통을 주고 이런것을 항시 염두에 둬야지 그뭐 강론이 달착 지근 하다고 거기 넘어감 안되는 거다 오효이면 비신(飛神)술자(戌字)관성(官性)이 동(動)을 하여선 해자(亥字)먹이를 무는 것 토극수(土克水)로 말하자면 관귀(官鬼)는 나쁠적은 병마(病魔)를 상징하는 거다 그넘이 비겁(比劫) 먹이를 물겠다 하는 것은 자라 겠다는 것 아니야 세주(世主)를 상응(相應)하면서 인해(寅亥)합파(合破)를 만들려 하는 거다 그러니깐 썩 죽이려하는 것이다 이런 취지야 그러고 십이지(十二地)를 둥글게 시계처럼 논다면 술해(戌亥)는 귀문관살(鬼門關殺)의 기둥 머리가되는 거다 사술(巳戌)진해(辰亥)로 귀문(鬼門)을 세우는 거거든 유자(酉子)가 윗 들보가 되고 인미(寅未)가 아랫 들보가 되선 귀문 얼굴을 그리고 축오(丑午)하고 묘신(卯申)하고 인미(寅未) 귀문(鬼門)을 걸쳐선 가위표가 되는 것 이 전체는 이제 귀신(鬼神)형상(形像)을 그리는 것인데 해적 깃발과 같은 그림 방사능 위험 표시에 그렇게 해골 그리고선 아래 뺘다귀 가위표 햇잖아 바로 그런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래선 사각지대에 귀신이 거주하면서 농간을 부릴려 하기 때문에 반사 거울을 설치 하게되는 거다 농락하지 못하도록 지금 내가 이런 강론 펼치는 와중에도 귀산 농간이 엄청 심하다 너가 그렇게 강론 하는것 수박 걹할기다 실상은 이 역상(易象) 어렵다하는 것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말하는 거다 하면서 내 움직임인데다간 붙쳐 갖고선 알으켜 준답시고 작해(作害) 농간을 부릴려 든다는 거지 잡귀넘들이 무슨 강론을 하면 강론자를 숙주(宿住)를 삼아갖고선 이용해 처먹고 내 몸둥이 생김이 이렇다 하면서 그대로를 숙주(宿住) 활동에다간 박아선 표현 하려 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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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얻기 위하여 어려운 원인을 먼저 일으키는 것 산책 나가선 용비 쉼터에서 강론 초안(草案)을 녹화해선 돌아오는 중에 전기 자전거 스로틀 레바가 말썽을 일으키면서 들었다 안들었다 하는 것 그래선 내가 세워 놓고선 스로틀 레바 만들어 끼운 것 조종하려다 보니깐 그만 프라스틱으로 만든 손눌림이 깨어지는거 반쪼가리만 붙어 있게 되는 것 그게뭔가 하면 수도에 호수를 끼워갖고선 바짝 채우는 밴드거든 그개 핸들 레바 엄지로 누르는 것 안성 맞춤이다 그래선 그걸 집에 와선 고치려 연장을 찾으려하니 없어 한참 헤메아다간 생각하길 이럴게 아니라 새로 사야 되겟다 그런데 내가 뭔가 꼭 아쉬운것을 찾으려들면 개똥도 약이라면 귀하다고 철물점 가니 없어선 지금 송파인데 천호동 철물점 거리로 나아갔는데 그러니깐 점심도 안먹고 이제 다른 자저건를 타고 가는것 오후 세시가 넘은 시간이엇다 그래 오늘 토요일이라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가게문을 거의 다 닫았어 전에 그 벤드 사든 가게 그 가게는 일요일로 문을 열더라고 그래 거기 가니깐 문을 열엇어 들어가니깐 그냥 하트 같은 그 프라스틱 붙은 것은 없고 그냥 드라이버로 돌리는 것만 있더라 이것이지 그래 그것 뭐 사나마나 집에 있는 것도 그런거것 많은것 허탕을 하고 돌아오면서 혹시 다이소에 가면 있지 않을가 해선 마천동 가는데 다이소가 있거든 거기를 이제 자전거 도로로 불이나게 가는 거지 이렇게 동분서주 시키는 것 그래 갓더니만 내가 망가진 것을 보여 줫더니만 게산대 있는 지원이 이층 팔번으로 가라는 것이지 거기 갔더니만 처음엔 내 호주머니 맞지 않은 작은 것 하고 같은 것이 눈에 띠이는 것 그래 실망 아 이것 아닌데 하고 그 옆을 살피니간 잘 눈에 안띠는 색갈 회색갈로서 내가 찾는 용도가 있는 것야 그래선 네개에 천원이라 하는 고만 그래 다른것 간김에 집에 찾는 연장이 없어 다른 연장을 같이사 배보다 배꼽이 더큰것 그래 육천원을 줬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봐 내가 동분서주 하도록 어렵게 움직이고 고달게 하는 것은 소이 둔기고 소정길 대정흉 , 남여 음양 접전을 하는것을 동부서주 고달게 하는 것 역상 둔괘(屯卦) 이므로 그런데 동해나간 전리풍 돈복(敦復) 얻은 것 아니야 찾는 것을 얻어냈다 이것이지 그런식으로 내가 이렇다 하는 것을 이사람 사소한 노는 일에다가 고달게하는 모습으러 얻어내는 것을 표현 하는 것 그냥 나이 많아선 소일 없어 노는데도 그딴짓을 하는데 무슨 업으로 큰일을 하는 사람이나 사안 같으면 얼마나 고달프게 어렵게 하겟느냐 이런 취지야 그러니깐 술해(戌亥)귀문관살넘들 한테 농락 당하는 기분이 들지않겠어 복괘(復卦)는 육합괘가 되선 황동성향을 위축 접으려 하는 것 기운을 아직 약함으로 비축시키려하는 성향이거든 세주 초효(初爻) 자(子) 재성(財性)으로 내려가니 응극세(應克世) 세주를 응효가 이기려 들어 되려 저를 닮으라 하는 것 재성 세주(世主)를 비겁(比劫)축(丑)이 먹어 치우려드는것 그래선 이권이 엉기려 할적은 키워 먹어야 한다고 동지에 관문을 걷어 달고 장사치로하 여금 통행을 못하게 하는 것 아니냐 말이다 배추 벌레도 배추 잎사귀 키워논 다음 푸짐할적 먹어야지 어린 싹 돋는 것 찝어봐야 먹을것 뭐 있어 그래 양기 돌아옴이 매우 연약함을 상징하는거다 양기를 보호해야할 입장이 복괘(復卦)이다 나중에는 오효(五爻)돈복(敦復)정도가면 푸짐해 지고 상효는 미복(迷復)으로 방황하게 하는 모습을 그리고 미복이라 하는 넘이 이리 저리 현란한 눈속임으로 유혹 해선 여러 사람 골탕 주려 하는 것 이거든 그러니 전리품챙 기는 돈복이 제일 난 것이다 중행독복(中行獨復)도 외발로 돌아가는 속에 논랄일이 진동 시킬일 진수니(震遂泥)가 되선 허우적 거리는 모습이고 삼효는 빈복(頻復)이라해선 지뢰가 터지는 모습이고 이효 휴복(休復)은 밧데리 충전 시간 방학기간이라 하는 거고 초효 불원복(不遠復)은 어미 닮은꼴 대지에 추락한 영근 열매라하는 취지고 그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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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번코너에 가라니 팔(八) 과(課)교련수가 떡줄사람은별로 줄생각이없는데 움직인이는자만 동분서주하는것 얻을것을 찾으려 동분서주 한다는 취지다 동분서주하다간 뭔가 일이 잘못되면 자괴감을 갖고 머리숙으리고 돌아 온다는것 이반면 뭔가 실속 있어 알찬면 있을수록 겸허한자세 벼는 익을 수록 고개 수그린다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어떻게 이유 달아선 풀것인가에 달린 거다 임금님이 수레를 타고 머리를 수그려 돌아온다 이런 뜻인데 나같으면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데 얻을것을 얻어선 전두환이처럼 아웅산에 가선 내각 다죽이고선 고개 숙이고 돌아오는 것은 아니잖아 이치가 그렇게 풀리는거다 교련수(巧連數)라 하는 것 과(課)가 한 역상(易象)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거든 이렇게 강론이 긴거다
8, 不是賞心勝景(불시상심승경)何必踏雪尋梅孜孜(하필답설심매자자)乘월(粵)자인데 임금타시는 수레방울 월자(字)이다 而快往俯首而回(승월이쾌왕부수이회)
또 다음에 강론 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