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잎은 흔들리지만뿌리는 말이 없다
소란한 세상 속에서도고요는 내 안에 깃든다파도가 치면 치는 대로나는 물결을 따라 숨을 쉰다
기쁨이 와도 슬픔이 와도그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나는 중심에 있다 흔들림 속의 고요변화 속의 불변
평정심은 도달점이 아니라매 순간 선택하는 자세그래서 그렇게 오늘도 나는내 안의 고요를 걷는다
--- 한미르 ---
첫댓글 함께 하여 주심에 고마움을 드리고 같이하는 시간 즐거움 이랍니다좋은 저녁 시간 보내시고 감사에 마음을 드린답니다!!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함께 하여 주심에 고마움을 드리고
같이하는 시간 즐거움 이랍니다
좋은 저녁 시간 보내시고 감사에
마음을 드린답니다!!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